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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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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바람난 가족
지언 추천 0 조회 377 26.05.11 13:5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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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1 14:18

    첫댓글 공감하며 다녀갑니다 감사^^

  • 작성자 26.05.11 19:38

    감사합니다.
    귀한 걸음 주셨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26.05.11 15:06

    이민기라는 배우는 처음 들어 보는군요... 하여튼 바람이 난다는 것은 아주 흔한 인생사 에피소드이니 그러려니 하고 사는게 최선일 겁니다.

  • 작성자 26.05.11 19:51

    네 그래야지요.
    글을 쓰지 않은 지가 2년이 되어
    갑니다.답글쓰기도 서툴어져서
    엉뚱한 곳에 붙어버려 다시 쓰고
    있습니다.
    참 오랜만임에도 순순이 맞아주십니다.
    고맙습니다,언덕저편님,



  • 26.05.11 20:07

    자신을 너무 내세우지 않고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겸손의 미덕이고 품격이겠지요.
    그런데 세상엔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때론 혼란스럽죠.

  • 작성자 26.05.11 19:55

    살기 급급한 날들이었습니다.
    먹는 일만 열심히 했어요.
    가장 필요하다면서요.
    네,이해되지 않는 일은 궂이
    이해하려하지 않습니다.
    패스,라면서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 26.05.11 16:46

    바람도 호기심 중 하나지요.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요.
    그래서 문학이나 예술에서 노리는 거고요.

  • 작성자 26.05.11 20:02

    저 두 영화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웃음 포인트가 있어 기분이 좋더군요.
    누군가,무엇이,
    웃음을 탁 터뜨리게 해 주면
    좋던데요.석촌님 건강하십시요.

  • 26.05.11 17:04

    정말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5.11 20:05

    네.오랜만입니다.
    손수건님 덕분에 오랫만을
    이제 오랜만이라고 바르게 씁니다.

    여전히 헤맑게 사시더군요.
    내내 행복하십시요.윤정님!

  • 26.05.11 20:08



    지언님, 반갑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다고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룰대로 살아가면 무슨 탈이 있겠어요.
    룰을 벗어나 욕망을 따르다 보면
    탈이 생기고, 질서도 무너지겠지요.

    그렇다 해도, 한 번 곁눈질을 해서
    선로를 이탈해 보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문학, 예술이란 것으로도
    그런 것을 꾸밀 수도 있겠고요.

    오셔서, 한 번 더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5.11 20:41

    집에 일도 있고
    눈도 시원찮아 카페 접속이
    수월치 않았습니다.
    그간,
    기본만 하고 살자하면서 지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자.
    이랬습니다.
    반겨주셔 고맙습니다.많이요.
    글마다 정성을 다 해 댓글을
    다시더군요.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건강하십시요.콩꽃님!


  • 26.05.11 20:50

    지언님, 얼마만이신지요..
    아이디만으로도 이리 반가운 분이십니다.
    여러모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2 16:18

    반겨주셔 감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좀 어색하던데
    다들
    편하게 맞아 주셔 고마웠답니다.

  • 26.05.11 20:56

    지언님 오랜만 입니당

    자주 오시지용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5.12 16:21

    충성,
    여전하시네요.
    유쾌하십니다.
    반겨주셔 고마워요.

  • 26.05.11 21:32

    지언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지언님 글에
    제 눈이 반짝거립니다.

    어제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주말드라마에서
    바람피워 집나간 여편네가
    애인과 헤어지고 다시 전남편 찾아와
    코맹맹이 소리내며 여보야 하는데
    뒤통수 한대 딱 갈겨주고 싶더라고요.

    자기 행동에 책임 질 줄 아는
    염치라는 것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부끄러움은 시청자의 몫이라
    몸이 오글거리더라니까요.ㅋㅋ

    지언님~
    정말 반갑고요.
    늘 평안하시길요.^^

  • 작성자 26.05.12 16:28

    안 본 드라마입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별로 본 게
    없네요 .
    드라마도 너무 많아요.
    수요가 있으니 만들겠다 하면서
    우리 나라의 위상이
    언제 이렇게 좋아졌나 싶어요 .
    따님의 소설도 극화했다는
    소식 들었는데 제목을 알면
    찿아 볼텐데요 ,안 알려 주실거지요 ?
    이제 크크 허허 이런 거
    못 하지요?

    다시 뵈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고맙구요.

  • 26.05.12 17:49

    왜 불륜의 사랑을 바람피운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나는 바람부는 날이 좋은데....

  • 작성자 26.05.12 20:20

    외도를 왜 바람이라 할까요?
    푸른비님의 댓글을 읽다 든 생각입니다.
    궁금하지만 패스.

  • 26.05.14 12:50

    지언님을
    그동안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실겁니다 .
    너무 반갑습니다 .
    수필방이 더욱 활기차게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

  • 작성자 26.05.16 08:07

    생각해 주심에 감사 드려요.
    저 역시 아녜스님이
    제 마음 속에 계십니다.
    장하시고,때로는 짜안하기도.
    곱고 바른 아녜스님을 누군들
    마음에 담지 않을까요?
    건강히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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