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첫댓글 쩝... 꼭 광화문 동상형태로 만들었어야 했나... 이번 상품들은 좀 실망스러운 게 많네ㅠㅠ
저도 그 생각을 하긴했는데결국 대중들에게 익숙한 형태로 만든게 아닐까 싶어요이순신 동상을 먼저 바꾸지 않는 다음에야...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광화문 이순신 동상이 현실 고증과 거리가 먼가요?
@시릴라 칼의 형태가 일본도 같고, 갑옷도 중국식이라 고증 문제가 있습니다.
@시릴라 일단 갑옷부터가 중국식 분리형 갑옷의 특징을 보입니다. 조선식 갑옷은 찰갑, 두정갑, 어린갑(심지어 어린갑도 장군님 시대는 아님) 모두 일체형 특징을 보이죠.게다가 칼 착용 방식도 띠돈(허리띠)에 두르는 조선식 환도를 착용하는 게 맞고요.(조선은 무장상 활을 중시하기에 칼은 보조무장 개념이에요.) 칼을 저런식으로 드는 건 일본식 패용 방식에 더 가깝습니다...
@서초패왕 항우 몰랐었는데 알아갑니다.
오
ㄷㄷ
ㄷㄷㄷ
와!
첫댓글 쩝... 꼭 광화문 동상형태로 만들었어야 했나... 이번 상품들은 좀 실망스러운 게 많네ㅠㅠ
저도 그 생각을 하긴했는데
결국 대중들에게 익숙한 형태로 만든게 아닐까 싶어요
이순신 동상을 먼저 바꾸지 않는 다음에야...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광화문 이순신 동상이 현실 고증과 거리가 먼가요?
@시릴라 칼의 형태가 일본도 같고, 갑옷도 중국식이라 고증 문제가 있습니다.
@시릴라 일단 갑옷부터가 중국식 분리형 갑옷의 특징을 보입니다. 조선식 갑옷은 찰갑, 두정갑, 어린갑(심지어 어린갑도 장군님 시대는 아님) 모두 일체형 특징을 보이죠.
게다가 칼 착용 방식도 띠돈(허리띠)에 두르는 조선식 환도를 착용하는 게 맞고요.(조선은 무장상 활을 중시하기에 칼은 보조무장 개념이에요.) 칼을 저런식으로 드는 건 일본식 패용 방식에 더 가깝습니다...
@서초패왕 항우 몰랐었는데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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