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가격 강세 지속 및 배당금 급증 기대 부각, 매수 추천
EBITDA 전망치 상향(+500억원)하여 목표주가 410,000원으로 13.9% 상향. 동사 주가는 연초 대비 9.9% 상승. 유가 상승과 춘절 가수요 기대감에 2월 초 342,000원까지 급등하였으나, 춘절 연휴 이후 가수요 모멘텀 소멸 및 배당금 정체로 인해 ‘가수요 기대에 따른 주가 상승분’ 반납하며 3/23일 올해 저점 283,500원 시현. 4분기 호실적 불구, 배당금 정체로 인해 Purechem 대장주인 롯데케미칼(4분기 실적 발표일 2/8일~현재 수익률: +8.5%)과 수익률 De-coupling(대한유화 4분기 실적 발표일 2/12일~현재 수익률: -13.1%). 그리고 1 · 2분기 호실적 기대에 힘입어 반등 中. 요컨대 ‘춘절 가수요 기대’라는 센티메탈 이슈를 따라 주가 급등락한 후, ‘실적 개선’이라는 펀더멘탈 이슈를 좇아 적정가치를 찾아 가는 中. ① 2분기 역내 NCC 정기보수(410만톤/년) 집중(도표 6. 참조)에 따른 에틸렌 가격 강세’라는 센티멘탈 · 펀더멘탈 개선 및 ② ‘18년 호실적 · ‘19년 이후 Capex 투자 급감에 따른 배당금 급증(도표 3. 참조) 기대 부각 근거, 가파른 주가 회복 예상. 매수 추천.
1분기 영업이익 1,152억원(QoQ +111억원), 주력 제품 개선으로 차별적 실적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199억원(QoQ +4.1%), 영업이익 1,152억원(YoY +69억원, QoQ +111억원), 납사 가격 상승(QoQ +17$/톤) 및 12월~1월 600$/톤 고가 납사에 따른 Negative Lag-Effect 불구, 에틸렌<-2$/톤> 제외한 全제품 스프레드 개선(HDPE<+38$/톤>, PP<+67$/톤>, MEG<+57$/톤>, Crude C4<+21$/톤>, 벤젠<+44$/톤>)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증익. 차별적 실적 판단.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상회(+3.7%).
☞ ‘18년 영업이익 4,523억원(YoY +1,676억원), 지난해 정기보수 & 트러블 기저효과로 큰 폭 개선. 원/달러 환율 하락 불구, 납사 가격 안정 & 경기 호조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에 힘입어 예년 수준의 호실적 기대. NCC 정기보수 집중된 2분기 실적 Peak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