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수 경찰청장은 '종교 편향' 논란의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을 경질해야 한다는 불교계와 정치권의 요구에 대해 유감스럽고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어 청장은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공조직 수장의 이름이 거론된 점은 유감이라면서도 경찰 조직을 위해 흔들림 없이 일하겠다며 자진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어 청장은 또 불교계의 오해를 풀기 위해 기회가 된다면
조계사를 방문할 수도 있지만 사전에 여건이 조성돼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미친놈..오해병에 걸렸구만..
이 정부는...
쥐새끼부터 시작해서 아래 경찰 총수까지...
오해금지법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국민이 뭐라 그러면 뻑하면 오해래...아이고 쓰벨...
첫댓글 그럼 국민들이 질질 끌어내려볼까여? 우리도 돈으로 용역좀 사서 아님 조폭을 사든지.. 정연주사장 끌어내릴때는 지네들 입맛대로 해놓고선 저 물고기 까지 인제 설쳐대네..
청수 물고기 잡아다 사시미 칼로 회 한 번 쳐 봅시다.
그럼 직접 그 자리서 내려오게끔 우리가 확실하게 걷어차줄까?
오만함의 극치를 보는듯하네요...
어 그래.쥐새끼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곱게 죽을생각은 안 하는게 좋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