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우와 신기하네요
ㄷㄷ
익충
바퀴벌레 알 먹어줘서집에서 보이면탈출할 시간 줍니다ㅋㅋㅋㅋ솔직히 생긴건 너무 악당같음ㅠㅠ
탈출할시간..ㅋㅋㅋㅋㅋ
ㄷㄷㄷㄷ
깨끗해지네
나는 세상 좋아하는 동물인데 나 말고 내주변은 세상 기겁하는 애 ㅋㅋ 난 심지어 손에도 올릴수 있음 ㅋㅋ
한번씩 시체보이는게 탈피하고남은 껍데기였나?
해충 먹어서 고맙긴하다만영내 독신자숙소 살 때퇴근하고 방문 열면 가끔 벽에 3~4마리씩 보이고자다가 싸한 느낌 들어 눈 뜨고 불 켜면이불에 있고 벽에 있고..볼 때마다 그 기억에 소름 돋는 벌레임
ㄷㄷㄷ
인터넷 보면 그리마가 해충 먹어주니 익충이라고 하는데, 그리마 배설물에 닿으면 피부가 가렵고 부어오르는 수가 있음. 그래서 옛날 시골에서는 오줌싸개벌레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얘가 사람 피부 위에 오줌 싸면 가렵기 때문에 생긴 말임. 쟤가 있다는 건 먹을 해충이 주변에 많다는 뜻이기도 해서 암튼 불쾌함.
첫댓글 우와 신기하네요
ㄷㄷ
익충
바퀴벌레 알 먹어줘서
집에서 보이면
탈출할 시간 줍니다ㅋㅋㅋㅋ
솔직히 생긴건 너무 악당같음ㅠㅠ
탈출할시간..ㅋㅋㅋㅋㅋ
ㄷㄷㄷㄷ
깨끗해지네
나는 세상 좋아하는 동물인데 나 말고 내주변은 세상 기겁하는 애 ㅋㅋ 난 심지어 손에도 올릴수 있음 ㅋㅋ
ㄷㄷ
한번씩 시체보이는게 탈피하고남은 껍데기였나?
해충 먹어서 고맙긴하다만
영내 독신자숙소 살 때
퇴근하고 방문 열면 가끔 벽에 3~4마리씩 보이고
자다가 싸한 느낌 들어 눈 뜨고 불 켜면
이불에 있고 벽에 있고..
볼 때마다 그 기억에 소름 돋는 벌레임
ㄷㄷㄷ
인터넷 보면 그리마가 해충 먹어주니 익충이라고 하는데, 그리마 배설물에 닿으면 피부가 가렵고 부어오르는 수가 있음. 그래서 옛날 시골에서는 오줌싸개벌레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얘가 사람 피부 위에 오줌 싸면 가렵기 때문에 생긴 말임. 쟤가 있다는 건 먹을 해충이 주변에 많다는 뜻이기도 해서 암튼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