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의 커피......☕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 지고
아무 말도 할수없고
가슴이 터질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 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잔의 커피
아......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이해인=
함께 사는 삶이란 힘들어도
서로의 다름을 견디면서
서로를 적셔주는 기쁨이 있지요
이해가 아닌. 인정을 하며
천천히 서로에게 적셔지면서 말이죠.
어느순간 그것이 기쁨으로
다가오는 시간이 있을테니까요
몇일간 신경이 쓰이던 일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마무리가 되고
크게 걱정거리 없이 또 한주가 흘러갑니다.
어쩌면 요즘들어 이 순간이
그중 최고의 기쁨임 을 알려주는 듯..
행복하고 평화로운 모든 시간이.
하늘아래 낮은곳 의
모든이들 과 함께 하길..
이 아름다운 가을 날에...
20261017
사랑의향기
ཻ°ℒℴνℰ༊☕❀༊•┄┅═ ཻ˚ℴℴ࿐ Have a Good Day•┄┅═ ཻ˚❀☕༊ℒℴνℰ࿐°
첫댓글
아침 커피 한잔을
오늘은 아주 제일 연하게 타서
컴 앞에 두고 향기만 맡습니다
주말 은 정말 푹 하고 늦잠도 자고싶고
헝클어진 머리 쓸어 올리고
그냥 쉬고 싶음인데
오늘도 소담은 여전히 바지런을 떨어야 합니다
결혼식 웨딩을 쳐주러 가야 하기에
두 쌍의 새로운 부부가 다 제자이기에 ~~
다른 사람한테 부탁하라고 그여이 미리미리 이야기 했건만
카페 들림을 하고
주말 행사 준비하러 갑니다
해인님 글아래
다시 주신 글을 읽으면서
글쿠나
그러셨구나
그저 맘으로 토닥토닥 합니다
우리네 사는 삶은
다 거기서 거기더랍니다
어느집이나 걱정 털어 내셨으니 다행
감사로 오늘도 우리 살아가십시다
행복 플러스로 ~~~
욜콤 예쁜 보랏빛 이미지 주심도 감사 ~~
사랑의 향기님
주말에도 고운 향기 나눔 감사합니다
집어서 조금 먼 병원에 왔답니다
대기 인원이 엄청 많네요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 한 잔 잘 마실께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주말이 주는 여유로움속에
행복한 차 한잔을
담아봅니다.
엄마 모시고 생태공원에 꽃보러 가요,,,
다녀올게요 사랑의향기님,,,,
고은 영상글 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열어 가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