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마약 이런 거 안하는 건 좋은데,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못먹겠다느니 밀가루가 몸에 안좋아서 안먹는다느니 소금이 안좋아서 못먹겠다는 식의 까다로움은 피곤할 것 같네요 ㅋㅋ 식단에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뭐 그게 본인의 직업이나 삶에 영향이 있어서 그러는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요. 예를 들어서 당뇨가 있다. 혹은 모델이다. 몸매 유지에 신경을 써야하는 직업. 이러면 당연히 이해하는건데. 사는데 설탕 먹어서 특별히 지장이 없는데 건강때문에 유별나게 그러면 피곤할 것 같아요.
첫댓글 너무 좋음
좋아요!
전에도 말했지만 술 안먹는건 다수가 좋아하겠지만 저렇게 먹는거까지 그러면 까다로운거 맞고 남자 만나기 힘듭니다
술,담배,마약 이런 거 안하는 건 좋은데,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못먹겠다느니
밀가루가 몸에 안좋아서 안먹는다느니 소금이 안좋아서 못먹겠다는 식의 까다로움은 피곤할 것 같네요 ㅋㅋ
식단에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뭐 그게 본인의 직업이나 삶에 영향이 있어서 그러는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요.
예를 들어서 당뇨가 있다. 혹은 모델이다. 몸매 유지에 신경을 써야하는 직업.
이러면 당연히 이해하는건데.
사는데 설탕 먹어서 특별히 지장이 없는데 건강때문에 유별나게 그러면 피곤할 것 같아요.
@레드불 식단 저렇게 까다로우면 같이 먹는 재미도 없을거고 힘듭니다
@레드불 저도 이 생각에 동의합니다. 술만 안 마시는건 OK인데 너무 까다롭게 이것저것 가리는건 별로일거 같아요.
본인 안먹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나 먹는거 잔소리 하기 시작하면 쉽지 않을듯
내 이상형
이해해주는 남자 거의 없을 듯
몰랏는데 그래도 술한잔하면서 이자카야 같은 분위기 맞춘 음식과 술한잔도 필여하다고 봄
거의 안먹는거랑 아예 안먹는거랑은 다르지
저도 아예 안 마셔서 너무 좋음
술은 상관없는데 나머지도 까다로우면 쫌 ㅜ
좋습니다
뭐든적당해야됨
술 0잔이라는 것도 그런데 나머지도 그러면 아무래도 까다로운 사람인 경우가 많아서
이성적으로 만날땐 적당한 술이 좋긴한듯 소주 반병만 마셔도 충분
저러면서 남편이나 남친이 마시는거 이해해주면 모르겠는데 이해못해주면 못만남
좋음
여친이랑 저는 둘 다 술 입에도 안댐
걍 맛이 없어서
내가 0잔이라 좋음
술담배는 아예 안하면 좋음
근데 음식은 정도를 봐야 알듯
개까다로움
와이프가 안먹는데 술약속 없어 좋음여
술안먹는건괜찮은데 건강에 안좋은거 안먹는다는거보니 치킨도 안먹을정도로 까다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