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광 기자 본인의 실수로 청와대 출입이 일정 기간 금지되었는데, 이를 '청와대 왕따' 당했다고 그간 겪은 일을 김어준한테 가서 폭로한 뉴스공장 박현광 기자 때문에 청와대 춘추관은 노골적인 불만은 자제하고 차분하게 조목조목 설명으로 박현광 기자 본인의 과실에 의한 것이었다고 해명을 했다. 이 박현광 기자 기레기 새키가 이재명과 김어준이가 한패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모양으로 고의적인 장난을 친 게 아닌가 의심스러워 지는 道다.
청와대에서 뉴스 기사 얻고, 잘 얻어 처먹으려면 고분고분해야 되는 거 아닌가? 기본도 안 된 새키가 뭐 잘 났다고 대가리 빳빳하게 들고 지랄하나.
첫댓글 박현광 저놈 친문ㆍ 조국 패거리예요 !
이렇케 해도 말이 많코 저렇케 해도 말이 많코
원하는데로 해 줘도 말이 많코
도대체 대통령보구 몰 어떻케 하란 말예요!
너무 지나칩니다 !
이재명 대통령님 그냥 하세요 !
그냥 밀고 나가세요 !
<노영희 변호사>
기레기 새키가 자기 잘못으로 인해서 청와대 출입금지 상태가 된 걸, 이걸 왕따 당했다고 지랄했으니 손님이 주인행세를 한 것이나 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