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송하진

2013년에 방영된 12부작 일드긔.
꽤 흥미진진해서 쭉빵칭구들에게도 소개하려고 가져왔긔. 바로 시작하긔.

그사이 구조대원들은 산으로 들어와서 수색중임!!! 하앙 경찰견 댕댕이도 데려왔긔

“이 산을 넘으면 건너편 산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몇 개의 다리가 있긴 하지만.. 전부 오래돼서 건너지 못합니다”

그런데 어쩐담

히나타쿤은 열심히 다리를 건너고 있긔 ㅈㄴ아슬아슬

그걸 지켜보는 콘노 카미야 모리시게

“결국 죽었어... 우스이도 하루도.. 나는 모두의 마음이 이해가 안 됐어...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거나 안 보이는 것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나는 어딘가 사람을 깔보고 있었는지도 몰라”
아왜그래ㅠㅠㅠㅠㅠ 왜 곧 죽을 것처럼 그런 말을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 이제 되돌아가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지금부터는 산을 못 타는 분들에게는 너무 위험합니다..”
수색 대원들은 점점 더 산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있는 곳과 가까워지고 있긔

“아니요.. 가겠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발목 잡을 일없게 하겠습니다!”

얜 아직도 열심히 다리 건너는 중

근데ㅅㅂ 다리 존나 와르르;;;;;

“....헉”
큰일날뻔... 다행히 죽진 않았음 생명력 존나 인정

“...하아...”
다행... 콘노는 히나타놈이 잘못될까봐 걱정스러워 죽겠음

“...우윽......”
카미야는 상처가 난곳을 부여잡고 애써 신음을 참아보는데...

....피가 너무 많이 나고 있음...... 진짜 한계에 다다름....

조심조심... 보보경심....
얜 다리랑 사투중

착-지-!

대박; 범죄자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다리를 무사히 건넘;;; 반대편 땅에 무사 착지했긔

“.....흐윽....아악...!!”
계속 아픈걸 참아보이던 카미야는 결국 시름소리를 냄..

“...카미야!! 정신 차려!!!!!!”
피를 너무 많이 흘린 카미야는 점점 정신을 잃어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미야를 지켜보는 모리코는...

“...어이!!!! 히나타!!!! 잠깐만 기다려!!!!”
반대편 산에 있는 히나타를 불러세움!!!

“....?”

히나타는 구조대를 찾으러 ㅃㄹ가려는데, 모리코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긔

“나도.. 저 녀석이랑 같이 갈게. 하나보다는 둘이 가는 게 더 빨리 구조를 요청할 수 있잖아”
모리코는 카미야를 위해 히나타놈이랑 같이 가겠다고함..ㅠㅠㅠㅠ 저 다리를 또 건너겠다고....? 안 돼ㅅㅂㅠㅠㅠ

“...뭐?”
콘노도 놀랐긔

“길이 갈라져서 엇갈릴 수도 있고.. 카미야는 너에게 맡길게”
우리 모리코ㅠㅠㅠㅠㅠㅠ 진짜 초반이랑 존나 달라진 거봐ㅠㅠㅠㅠㅠㅠㅠ너무너무 사랑해ㅠㅠㅠ

모리코는 자신의 겉옷을 콘노에게 건넨후
결심한듯 다리를 향하고...

“모리시게!!!!!!!”

모리코는 와르르다리에 올라섬...ㅠㅠ

“서두릅시다. 비가 오면 올라가지 못할 수도 있어요”
열심히 산을 타고 올라가고 있지만 날씨가 점점 흐려지고 있음... 만약 비가 오면 구조를 멈출 수밖에 없는 상태

그시각... 비오지말라고 테르테르보즈(비오지 말라고 걸어두는 인형)을 만들고 있는

카미야의 동생들과 콘노 엄마긔...ㅠㅠ

“...하루카?”

하루카언니도 마음을 다해 인형을 달긔....

“거기 약해져 있어! 조심해”
히나타는 다리 위에 있는 모리코에게 손을 뻗음

모리코는 잠시 망설이다가...

히나타쿤의 손을 잡긔!!!!! 남자를 증오하고 두려워하던 그 마음이 조금은 치유된 걸까...?ㅠ

무사히 모리코까지 다리를 건너는데 성공함!!!!!ㅅㅂ 장하다!!!!! 울 모리시게

하지만 하늘은 너무하게도 점점 더 흐려지고 있긔...

“...콘노.... 하아.... 나.. 못 돌아갈지도 몰라....”
카미야는 숨을 헐떡이며 콘노에게 말함..

“조금 전부터.. 갑자기 열이 오르기 시작했어.... 아마 감염된 것 같아... 구조대가 올 때까지 버티지 못할지도 몰라..”

“정신 차려... 반드시 금방 구하러 올 거야”

모두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과 선생님들....ㅠㅠ

부담임은 산을 오르다 바위에 부딪혀 넘어지지만..

자신의 반 아이들을 생각하며.....

“얘들아!!!!!!”
힘겹게 일어나서 다시 산을 올라탐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나타와 모리코는 가파른 숲을 지나 구조대를 찾아가지만.. 하늘에선 천둥이 치기 시작함;;;

“콘노.... 나 부탁이 있어”
이미 창백하진 얼굴의 카미야는 콘노에게 부탁이 하나 있다고 한다...

“....응?”
~다음화 계속~
처음 보는 게녀들을 위해
결말 묻는 댓, 스포성 댓글 자제부탁해!!!!🙅♀️🙅♀️
ㅠㅠㅠㅠㅠㅠㅠㅠ카미야 안돼
카미야 살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근데 사족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ㅜㅜㅜㅜㅜㅜㅜㅜㅡ카미야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너무너무 잘보고있어ㅡㅜㅜㅠ
아 안 돼 ㄱㅂ ㅠㅠㅠ 죽주마 죽지 마 젭알 ㅠㅠㅠ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놰ㅜㅠㅠㅠㅠㅠ다살아서가자 애들아ㅜㅠ
으으윽 안돼 제바아아알
안돼 죽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살아줘
부담임 누군가 햇더니 n을 위하여 나온 사람이엇네
제발 카미야ㅠㅠㅠㅠㅠㅠㅠ
이 시발 카미야 죽이지마 ㅠㅠㅠㅠㅠㅠㅠ !!!!
카미야ㅠㅠㅠㅠ 진짜 동생들도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어케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으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 죽지마 제발
카미야 죽지마...ㅠㅜ
으아아아아아악
아 죽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ㅜㅜ죽지마ㅜㅜ
ㅜㅜ수ㅜㅜㅜㅜㅜㅜㅜㅜ안돼
아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구조대 어딜 뒤지고 있는거야.....ㅠㅠㅠㅠㅠ 카미야 동생들 어쩌라고. 퓨ㅠㅠㅠㅠㅠㅠ카미야만은 안된다 진짜
ㅠㅠㅠ앋돼ㅠㅠㅠ카먀퓨ㅠ
아ㅠㅠㅠㅠㅠㅅㅍ ㅅㅍ ㅠㅠㅜ
아안돼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