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이날 법안심사1소위 이후 기자들을 만나 "자사주가 현 자본시장에서 본래 목적이나 취지와 달리 악용되는 것은 막을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 (여야 간) 공감대가 있다"면서도 "처분 절차에 대해선 소각까지 갈 것인지 (국민의힘의) 일부 이견이 있다"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 측에서 공청회를 열자고 했다"며 "지방선거를 고려하면 2월 말이나 3월 초가 사실상 법 처리 시한일 듯 하다. 공청회를 하더라도 그 기간 내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댓글 아 왜
아 이건 아닌데..
재벌눈치좀 그만 보고 빨리좀해라
주식시장 찬물노노
뭔가 찝찝하네요
협의가 안될텐데 무슨 협의
이건 좋게생각하면 전략적인 선택일수있음. 지방선거를 생각했을때도 그렇고 주가가 좀 흐를때 힐링포션으로 써먹을수있는 아이템임.
아놔..
로비가 어마어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