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프로가 어쩌면 오래 전 생산된 것이라 그럴지도 모를 정도로 보입니다. 같은 세대의 헥서, 바라쿠다, 제너시스보다 훨씬 단단하고 회전이 높았습니다.
베프에서 다음세대로서, 탑시트를 더 단단히 처리한 오메가4프로가 수명이 더 길 것이고; 요즘 것으로는 라잔터 C53, 지킬앤하이드C52.5/55/57.5, K3 (프로), MK (프로) 등이 유사한 포지션일텐데 다들 최신의 다른 것들보다 덜 나가지만 회전이 좋습니다. C53쪽이 베프에 비슷하고, 뒤로 갈수록 MK는 그 프로버전보다 더 찰집니다.
첫댓글 베가프로 내구성은 좋은걸로 알아주는데요^^;;
베가프로는 내구성 좋기로 소문난 러버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여유를 갖고 좀 더 사용해보라고 해야겠군요.
베가 프로가 어쩌면 오래 전 생산된 것이라 그럴지도 모를 정도로 보입니다. 같은 세대의 헥서, 바라쿠다, 제너시스보다 훨씬 단단하고 회전이 높았습니다.
베프에서 다음세대로서, 탑시트를 더 단단히 처리한 오메가4프로가 수명이 더 길 것이고; 요즘 것으로는 라잔터 C53, 지킬앤하이드C52.5/55/57.5, K3 (프로), MK (프로) 등이 유사한 포지션일텐데 다들 최신의 다른 것들보다 덜 나가지만 회전이 좋습니다. C53쪽이 베프에 비슷하고, 뒤로 갈수록 MK는 그 프로버전보다 더 찰집니다.
그래서 우선 라잔터 C53을 추천드립니다. 거의 베가 프로의 개선판으로 느껴집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내용 잘 전하겠습니다.
@다같이 셰이크 (구/나홀로 펜홀더) C53보다는 C48이 탑시트와 더 호응이 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베프와 더 비슷한 것은 라잔터 C48이겠네요.
베가프로 쓰고있는데 내구성이 다른러버보다 길어요
감각이 뛰어나신 분 이시네요. 감각을 좀 무디게 할 필요성은 있지만 MXK를 추천 드려봅니다. 한달 지나도 짱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