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여야는 그동안 이견을 좁히지 못한 2월 임시국회 본회의 일정과 관련해 국민의힘 요구대로 12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여야 합의된 법안을 처리하기로도 합의했다.
발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비준 동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는데 선회한 배경'을 묻자 "비준이 꼭 필요하다는 기본 스탠스는 동일하지만, 관세율 인상이라는 현실적 문제가 우리 기업들에 있기에 현안 과제로 법안(대미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키는 것이 시급하다는 국익 차원에서의 판단이라고 이해해달라"고 답했다.
첫댓글 역시 기업 관련된 건이라 그런지 ㅈ됨을 감지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