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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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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수필 게시판 둘째 날
둘째 추천 0 조회 289 26.05.23 09:0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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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3 10:21

    첫댓글 둘째님~
    닉이 주는 정감이 크게 다가옵니다.
    저도 4남매중 둘째거든요.

    저는 한번도 올라온 사진을 자세히 본적이 없는
    덜렁이인데 둘째님의 관찰력은 대단하십니다.

    서 계시는 남자분은 지팡이?를 들고 계신
    것 같은데 무릎이 불편해서 앉지 못하시는거 같고
    모자를 안 쓰신 여성분은
    피부가 너무 하얘서 좀 태우고 싶은건 아닐까요
    ㅋㅋㅋ
    각자의 상상력과 추리하는 재미가
    사진 한장만으로도 흥미롭네요.^^

  • 작성자 26.05.23 12:02

    저는 6녀1남중 둘째입니다. 주르룩 딸 여섯에 막내가 남동생. 저년들 몽땅 소쿠리로 쓸어내버리라고 우리 엄마 할머니한테 구박 엄청 받았어요 ㅠ.
    너무 검정 피부라 모자 쓰나 안쓰나 마찬가지일수도 있어요 ㅋ

  • 26.05.23 10:42

    위의 사진은 수필수상방 모임 사진이 아닙니다

    아마 길동무? 걷기모임 에서의 사진 같습니다

    서 계신 남자분도 내가 아는 분이고 모자 안쓰신 분도

    내가 아는 분 입니다

    두분다 우리 5060 ,에서 열심히 활동 하는분 입니다

    여기 까지만 말씀 드리겟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5.23 12:06

    그렇군요, 워낙 게시판이 많더군요, 고맙습니당^^

  • 26.05.23 13:15

    위의 대문사진은 지난 5월6일(수) 41명이 다녀온 강화도 사진입니다. 소금정원이라는 곳에서 찍었고 저는 60이라는 글자아래 머리에 두팔로 하트그린 사람이 접니다. 카페지기님이 함께 가셨고 수필방에서 같이 간분은 없습니다.

  • 작성자 26.05.23 13:33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춘천의 호수 인줄 알았어요.

  • 26.05.23 13:20

    둘째님. 수필방. 입성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5.23 13:34

    고맙습니다. 눈칫껏 들러보는 중입니다.^^

  • 26.05.23 20:40

    “앉아 계신 분들은 아마 무릎 보호 차원이었을 겁니다^^
    혼자 서 계신 분은 사진 찍는 분 찾느라 그러셨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둘째님 관찰력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수필방 들어오신 지 이틀 만에 이미 인물 분석 들어가셨네요 ㅎㅎ”

  • 작성자 26.05.25 09:18

    눈길 한번 끌어볼까 해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실패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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