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있었던 데모에서 기마경찰을 포함해서 수십명을 때려눕힌걸로 묘사됐었던 사건.
실제로 드라마만큼은 아니지만 기마경찰,무술경관등 14명과 후속체포조5명을 때려눕혔다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 하지만 국회의원을 경찰이 두들겨 팰순없으니 적당히 봐주면서 대처했지만 김두한이 너무 강하게 나왔다는게 정설로 보임.
시라소니 켈로부대로 625참전했다는 이야기가 진짜인지 드라마적 설정인지 알수없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그당시 명동쪽 주먹패들 증언과 실제 켈로부대출신 사람들이 시라소니를 많이 언급했던것을 미뤄보면 실제 이야기인것으로 추측. 켈로부대는 실제 존재했지만 남겨둔 기록이 많지 않아서 팩트로 알수있는 자료는 없다고 알려짐.
시라소니 린치사건이후 나머지 하나남은 다리마저 부러트린 사건은 실제로는 없는 이야기. 이석재가 병원까지 찾아간것은 사실이지만 시라소니 경비인력이 워낙 단단하게 지키고있어서 미수에 그친것으로 알려짐.
이화룡과 명동파를 이끌었던 정팔은 실제 이화룡과 형님 아우보단 동등한 위치에서 있었고 드라마에서 마지막에 명동파 모두가 수감될때 함께 수감되지만 실제 정팔은 사건이 있기전에 은퇴했고 그러기에 수감된사실이 없다. 그영향으로 명동파 간부들이 석방될수있게 여러방면으로 힘쓴것으로 알려짐.
드라마1부에서 거의 끝까지 김두한과 악연으로 이어진 미와는 실제로 귀신경부로 불리는등 악명을 떨친것은 사실이지만 김두한과 안면이있고 실제로 수감시킨것은 사실로 보이지만 악연이였다는 기록은 찾아볼수는 없는걸로 알려짐.
조선에 오래 머물러서 실제로 우리말에 능통했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의외로 온화한 성품이였다는 당시 부하들의 이야기가 많다고함.
여러 독립운동가를 상대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독립운동가들에게 감화된것같다는 이야기가 많고 경찰말미엔 독립운동가들을 안타까워했다는 이야기가 많다고함.
드라마에선 끝까지 경찰을 하다가 자살하는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는 1939년 퇴임후 종로에 자리잡고 이런저런 일들을 한것으로 알려짐.
1944년이후 공식적인 자료가 남아있지않은데 광복전 조선에서 사망했다는 의견과 광복후 일본에서 1968년 지병으로 사망했다는 설이 남아있었는데 과거 종로서를 담당했저 기자인 김을한이 일본에 머무르던시기 연하장을 받았었다는 기록이 발견된후 1968년 사망설에 무게가 실린다고함.
드라마상 김두한의 첫사랑이라 볼수있는 박인애는 실제 이름은 알수없지만 모티브가된 인물이 존재함.
실제인물은 타자를 치는 일을 한것으로 알려저있고 집안도 친일파집안이 아니고 김두한에게 호의적이였던걸로 알려저있는데 김두한과 연애당시 실제 주먹패라는것을 잘모르고 만났다가 김두한이 시비가붙은 다른 깡패들을 두들겨패는걸 보고 주먹패라는 사실을 알게됐고 여자의 집안에서 김두한을 멀리하고 다른집안에 시집을 보낸것으로 알려짐.
이는 김두한의 회고록에 있었던 이야기로 실제이야기인지 허구인지 알수없지만 김두한의 회고를 바탕으로 박인애라는 캐릭터를 만든것으로 알려짐.
설향도 실제 모티브가된 인물이 존재했다고 알려저있는데 실제는 기생이 아닌 교사였고 김두한의 옥바라지를 한것으로 알려짐. 하지만 이일은 김두한이 아닌 김두한의 절친이라고 주장했던 김동회의 회고에서 나온 이야기라 정말 모티브가된 인물이 실존했는지는 알수없음.
삼수,갈치,아구 실존인물아님. 모티브가 될만한 인물들은 있던것으로 알려저있지만 드라마를 위한 가상인물로 알려짐
개코도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로 실존인물아님. 소설에선 양코로 나온다고함.
첫댓글 이석재가 병원가서 다시 때린걸로 알고잇엇는데 구라엿군
워낙 중환자상태라 병원내에서도 쉽게 사람을 만나게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였다는듯
어렸을땐 몰랐지만 야인시대를 커서 다시 보니 김두한 주먹패 부하들의 결말이 안좋았던걸로..김영태야 브라질에 이민 갔다가 미국으로 갔다는걸 봤지만...
사실 실제로 부하중엔 멀정히 잘먹고 잘살았다는 사람들도 많은듯. 신영균도 드라마랑 다르게 80넘게 장수했다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