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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곡초등학교52회 원문보기 글쓴이: 정승효
청암사를 품은 천성산 원적봉(807m)을 다녀왔어요. 팔팔동호인 2017.02.19 丁酉年 두 번째 절기인 雨水(18일)를 지난 일요일 팔팔동호인들은 원적암과 청암사를 품은 천성상 잔치봉(756m)과 원적봉(807m)을 원적사 입구에서 출발하여 건강, 사랑, 웃음, 즐거움을 가득 안고 다녀왔습니다. 다녀온길:원적암-혈수폭포-법수원-법수원계곡-친치봉-원적봉-미타암-청암사 원적암계곡에는 맑고 깨끗한 계곡수가 봄을 재촉하는 노래를 부르며 흐르네요. 원적암 계곡을 조심조심 건너고 있는 동호인들 울산 중부도서관장 이셨던 김홍우 추모비(혈수폭포 계곡에서 사고사) 원적암계곡을 지나 일진(고양수)님이 탑쌓기에 성공 하셨네요. 원적암 계곡에 있는 혈수폭포를 향하여 걷고 있는 동호인들 혈수폭포는 법수원계곡 상류에서 흘러내려 원적암 부근에서 폭포를 이룹니다. 혈수폭포를 지나 오르막 길을 걷다 선채로 잠깐의 휴식을 하고 있는 동호인들 휴식을 마치고 보현사1지점으로 올라가다 선 지곡(꽃바우) 보현사1지점으로 보현사에서 700m 천성2봉까지1.9Km라 알려주는 이정표 보현사1지점에는 등산인들의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동기구가 있다. 보현사1지점에서 휴식을 마치고 법수원이 있는 방향으로 오르고 있는 동호인들 법수원 계곡으로 오르다 본 하늘리치의 아름다운 암봉들 전망대 방향으로 가기위해 법수원옆 너럭바위길을 오르고 있는 동호인들 너럭바위길을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하늘리치와 법수원계곡의 절경을 볼 수 있다. 법수원계곡 전망대에서 바라본 법수원(저 멀리 자그마하게 보임) 전망대에서 본 하늘리치의 아름다운 암봉들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하늘리치의 암봉을 뒤로하고 선 지곡(꽃바우) 전망대에서 본 양산 웅상시가지와 소주공단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암봉의 하늘리치를 뒤로하고 선 일진(고양수)님과 윤덕자님 보현사3지점으로 보현사에서1.3Km 천성2봉까지도1.3Km라 알려주는 이정표 법수원계곡을 오르다 보면 계곡좌우 아름답고 웅장한 암봉을 볼 수 있다. 큰 바위에 자리잡고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는 노송의 아름다움 법수원계곡을 오르다 보면 장군봉의 아름다운 암봉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법수원계곡의 꽁꽁언 얼음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합니다. 법수원계곡 꽁꽁언 얼음 위를 걷다 선 지곡(꽃바우) 법수원계곡은 여름은 산수가 아름답고 겨울에는 겨울대로 아름다움을 줍니다. 하늘리치의 절경을 보기위해 잔치봉 방향으로 가고 있는 동호인들 잔치를 벌였던 바위로 잔치바위 이라 명한 잔치봉(756m)에 선 지곡(꽃바우) 잔치바위(봉)에 얽힌 애환의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원적봉(圓寂峰:807m)에서 본 잔치봉(765m) 원적봉(圓寂峰:807m)에서 본 천성산(千聖山)2봉-비로봉(855m) 원적봉으로 올라오는 하늘리치의 암봉은 아름답기로 소문이나 있다. 하늘리치 암봉으로 올라오지는 못하고 원적봉에서 암봉으로 내려왔어요. 원적봉에서 본 양산 웅상지구 소주공단지역(푸른지붕) 신라시대 원효대사의 설화와 불교의 성운이 서린 성지 원적봉에 선 동호인들 오늘 산행에서 두번째로 만난 원적봉(圓寂峰:807m)정상에 있는 표지석 원적봉(圓寂峰)의 원적(圓寂)은 모던 덕이 원만하고 모던 악이 적멸한다는 뜻 원적봉을 지나 바람막이 바위 아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동호인들 점심식사와 휴식을 마치고 하산 준비를 하고 있는 동호인들 점심식사와 휴식을 마치고 미타암 방향으로 내려가고 있는 동호인들 뿌리만 앙상하게 남은 떡깔나무도 따뜻한 새봄을 기다리고... 미타암으로 내려가는 길을 말끔하고 깨끗한 새 테크로 교체 했네요. 646년 원효대사가 소주동 원효산에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석굴사원인 미타암 미타암 입구에 있는 큰 선돌은 바위 위에 얹혀있다. 미타암을 돌계단을 내려오다 애기부처와 나란히한 윤덕자님 미타암 주차장을 지나 원적암과 청암사 방향으로 내려가고 있는 동호인들 원적암 왼쪽편에 있는 청암사의 대웅전(지난날에는 운수사라 불렀다) 청암사 오른쪽 뒷편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석가예래 입상 청암사 입구에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도 봄을 기다리고 있네요. 雨水(18일)를 지난 일요일 팔팔동호인들은 원적암과 청암사를 품은 천성산 잔치봉(756m)과 원적봉(807m)을 돌아오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 팔팔동호인들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동호인 여러분 항상 건강하십시오. 지곡(꽃바우) |
첫댓글 이조때 불교가 탄압을 피해 산속으로 숨었던가? 지금보면 명산에 경치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산행을하면 사찰과 암자가 많습니다. 건강하세요.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산을 다니며 절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정말 좋은 자리에 절과 암자가 있어요.
요즘은 나즈막한 산 경치 좋은 곳에도 많이 있드이다.. 신자들의 교통을 고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