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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 병원 및 시기: 강동경희대병원은 2025년 하반기에, 서울대병원은 2027년 하반기에 ctDNA 유전체 검진과 중입자 치료기 도입 예정
🩸 ctDNA 검진 특징: 채혈만으로 조기·미세 암까지 진단 가능, 금식·대장 약물 불필요 → 검사비 150만~300만 원(비급여)
⚛️ 중입자 치료 장점: 기존 방사선 대비 부작용↓·효과↑, 폐암 5년 생존율 15.5%→39.8% 개선 ※1회 치료비 300만~500만 원, 실손보험으로 회당 약 20만 원 보상
💸 비용 부담 문제: 두 기술 모두 건강보험 미적용 → 환자 부담률 높아 접근성 저하
🔄 제도 개선 필요: 보험 적용 범위 확대, 고위험군 맞춤 검진 체계 마련 등 공공·민간 협력 통한 지원 체계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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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통증없이 암 검진·치료"…서울대·강동경희대병원, 올 하반기 전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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