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작시
여원/김미원.작곡
안시성을 지키는 일은
목숨을 각오하고
당나라와 싸우는 길
치열하지만 결코
물러설 수없는 싸움
사정없이 화살이
날아오고 칼날이 스쳐도
치고 찌르는 고구려의 정신
쓰러지면 또 일어서는
삼족오의 정신
당나라의 이세민도
어쩔수 없는 싸움앞에서는
겁을 먹을수밖에
안시성 싸움의 대 혈전
천지를 뒤 흔든다.
튜석전이 벌어지고
성벽에 기어오르고
성위에서 고구려와 당나라와
치열한 전투가 이어진다.
안시성을 지키라
시론/배경은 중국에 있는 안시성이다.삼국시대에는 우리의 국토이다.고구려 연개소문과 양만춘장군이
당나라 이세민의 대결을 시의 포인트로 잡고 그 당시 고구려는 군사 5천과 당나라 이 세민이 이끄는 대
부대 20만 병력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물론 부상자도 많지만 사망자도 많을 것이다. 이 시는 대
서사시 이지만 작시는 본인이 썼고 노래는 여원 김미원 시인이 작곡한 서사시를 노래한 부분이다. 노래
곡을 들으면 장엄한 스케일로 이어지고 군가 비슷하게 이어지는 노래이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전투 장면
을 묘사하였다.
첫댓글 이노래 듣고싶습니다
쉼터방에 한번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시성 전투의 양만춘 장군의 전투는
비록 바다이긴 하지만
이순신 장군의 업적 만큼이나
크기만 하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