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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면허 반납 후회해" 고령 운전자, 면허 못 놓는 이유..
rade bogdanovic 추천 0 조회 3,090 26.02.10 22:17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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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0 22:20

    첫댓글 택시 부르면 될걸 유지비 생각하면 비슷할건데

  • 26.02.10 22:21

    저런 곳이 택시가 잡힐거라는 생각은 노노....

  • 26.02.10 22:25

    와 진짜 대도시 밖에 모르는 사람인듯

  • 26.02.10 22:26

    안잡히는 수준일걸요...

  • 26.02.10 22:28

    깡촌에 가만~히 있으면 개미새끼 한마리도 안다님
    짤속에 버정도 말이 버정이지 버스 하루에 오는 횟수도 걸려있고 택시 불러서 나갈려고 하면 돈2-3만원이 확나가지
    저런경우는 면허 반납 이전의 다른문제가 해결되야 함 근데도 쉽지않죠

  • 26.02.10 22:27

    @이라또 춘천은 희망택시 1000원이면 되네요.

  • 26.02.10 22:38

    @보글 그런 복지택시 무한정 탈수도 없는거고 춘천보다 열악한 시군 널림 전국에ㅋㅋ 버스배차간격 미쳤고 택시도 별로 없음
    그리고 촌일수록 평균연령 오지게 높음 그렇게 쉽게 얘기할만한 내용이 아님ㅋㅋ

  • 26.02.10 22:38

    @보글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28142800062
    말만 택시지 이때까지 승하차지점 지정돼있었고 그마저도 월 편도 4회… 그러니까 한달에 두번 쓰면 끝이네요

  • 26.02.10 22:43

    @보글 와 본인이 직접 저기 사시면서 하는말도 아니고 .. ㅋㅋㅋㅋ

  • 26.02.10 22:43

    군단위 시골에서 학교실습갈때
    20분가는데 택시비 25000원 나온거생각나네요 그게 7년전임

  • 26.02.10 22:46

    @보글 희망택시 1000원이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게 과연 이동해야 할 때마다 가능할까요 ㅎㅎㅎ


    본인이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 26.02.10 23:14

    아님 말고~급

  • 26.02.11 05:55

    ㅋㅋㅋㅋ

  • 26.02.11 07:26

    @보글 춘천도 인구 25만이 넝는 도시임. 시골중에서도 작은 읍면은 택시가 5대도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 26.02.10 22:21

    교통권 보장도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나이들면 면허 반납하라고 노인 운전자 혐오하면서 난리치는 사람들 참...

  • 26.02.10 22:26

    교통이 안 갖춰졌는데 면허 반납하라하면 반납할리가...
    면허 갱신 절차를 바꾸든지 해야지

  • 26.02.10 22:27

    수도권 일부나 일부 지방대도시 지역 뺴곤 반납하라는 건 노인들 사회적으로 뒈져주세요 돌려말하는 수준이죠.
    버스도 안오고 택시도 잘 잡히질 않음...

  • 26.02.10 22:29

    군읍면은 말할 것도 없고 작은 도시만 해도 자가 없는 노인분들 일상생활은 매우 어렵죠. 장보러 가는 거 자체도 큰일이 되는데 짐 다 들고 다시 돌아와야 함

  • 26.02.10 22:36

    65세는 요즘 기준에 너무 젊고
    70세 이상부터는 적절한 인지능력 테스트를 매년 시행해서 연장시켜주는식으로 75~80세까지 연장해주는것도 방법일 듯 하네요

  • 26.02.10 22:40

    서울에서도 자차타다가 대중교통 타면 불편한게 느껴지는데..
    소도시나 시골에 살면 불편이 장난아님

  • 26.02.10 22:41

    수도권이나 좀 큰 도시 아닌 이상에야 사고 확률도 확 낮아지니 현실적으론 안하는게 더 나은거같긴 한…

  • 26.02.10 22:42

    65살이상은 너무 타이트한데 75세이상정도해야

  • 26.02.10 23:01

    2222222

  • 26.02.10 23:17

    일단 대중교통 시스템이 어느 정도 이상 만들어져 있는 곳부터 해서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은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함
    고령운전자 이동권 보전하는 동안 발생하는 사상자에 대해 책임질거 아니면...

  • 26.02.10 23:22

    불확실한 사고확률에 기반한 확정적 고령운전자 기본권제한은 누가 책임짐? 말은 쉬워요

  • 26.02.10 23:38

    @ㅈㅈ 그럼 현재 시행중인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의 면허 갱신 제도를 강화하는건 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 제도는 75세 이상 운전자들 3년마다 치매, 시력, 청력 검사 및 교육하는 적성검사를 하는데 이걸 강화해서
    검사 기준도 해외처럼 더 빡시게 하고, 검사도 3년이 아닌 1년마다 하는걸로 해서 커트라인을 현재 상황에 맞게 높이면 사실상 반 강제적 면허 반납이 시행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26.02.10 23:40

    전혀 고령의 사람들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 안하고 말하는 분들이 있어 마음이 아프네요. 대중교통 시스템이 어느정도 갖춰져 있다는 전제는 지방 대도시만 해당하는데.. 택시도 마찬가지고요.. 밤에 자는데 아내 혹은 남편이 아파서 응급실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언제 택시부르고(시골은 희망택시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해뜨고 대중교통 다닐때까지 가만 있습니까. 시골이나 지방 중소도시만 가도 차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데, 참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면허를 뺏어야한다는 말을 쉽게하는걸 보면 안타깝네요.

    고령운전자가 사고 많이 내니 면허 뺏어야한다? 그럼 면허를 뺏어서 발생하는 책임은 또 어떻게 할건지, 전혀 고려를 안하시는것도 슬프고요.

  • 26.02.10 23:44

    대도시보다 지방에 자율주행 대중교통을 선진적으로 시행해야죠.

  • 이해는 된다

  • 26.02.11 01:08

    나도 니이들어서 이제 차 못 몬다고 하면 답답하긴 할거 같음

  • 26.02.11 07:24

    시골 안살아보신 분들은 저 고충을 모를거임. 대도시에서나 반납해도 상관없는거

  • 26.02.11 09:11

    자율주행이 답이다

  • 26.02.11 09:31

    빨리 완전자율주행 나와줘야한다...
    내가 고령자가 됐을 때는 나오겠지?

  • 26.02.11 12:50

    시골에선 차없인 안될거 같은데

  • 26.02.11 13:57

    어르신들은 1분 사이 생사를 오갈 위급상황이 잦은데 버스가 몇시간 간격으로 오는곳에서 차도 못몰게하면.. 동네에 슈퍼가 없는곳도 많던데 생필품 장을 볼래도 노인들이 그 무거운걸 들고 버스로 어떻게 이동하나요.동네마다 자율주행 차 몇대씩 도입해서 운영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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