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확한 전후관계 사실확인 없이 저렇게 모든것에 통달한 듯 글 올리는 게 더 비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공직사회의 경직성은 조직구조와 의사결정 방식에서 있는 것이지 공직자들 마인드는 그냥 일반인들이랑 똑같아요.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김선태 주무관님은 누군가에겐 롤모델 누군가에겐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었겠죠. 그러니 뒤에서 안좋은 말 하는 사람두 있었을 것이고. 김선태 주무관으로 인해 공직사회의 평화가 깨진적이 없는데 무슨 이유로 글을 저렇게 쓴 걸까요
첫댓글 꼬였네
결국 마지막줄이핵심이네
저런 사람들때문에 공직사회가 좀 먹는거임
공무원이면 중간만 가야지 튀면 안되긴 함
업계 탑 먹는게 쉬운줄 아냐?ㅋㅋ 한 분야의 넘버1이다 이양반아
딸깍 이런말 하고 자빠져있네;;
오늘도 피타입 선생님의 레전드 벌스 1승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건 공부나 시험과는 다르게 엄청 어려운 일임.
저런 애들은 사랑과 관심의 중요성을 모르고, 그 가치를 받은 적이 없으니 저렇게 말하는 것이라고 보면 됨.
한 마디로 우물 안 개구리는 세상이 얼마나 넓은 지 모르고 개굴개굴 거릴 뿐이지.
어딜 가도 저런 사람은 있기 마련이지만 공무원 쪽은 무지하게 많긴 하겠죠
역시는 역시네 저 소리 할 ㅅㄲ들 있을 거 같더라니
저게 진짜 역하긴한데 현실이긴 함 특히 직급이 높은 사람들일 수록 저런 생각 많이 한다라는거
또한 원래 공직사회 홍보 업무는 진짜 홍보를 위한게 아닌 그냥 얼마나 했다 식의 보여주기 식인데 이젠 그러지 못하게 됐으니
공무원 생활 오래하시고 지금은 퇴직하신 아빠가 늘 입버릇처럼 하신 말이 공직 생활도 맞는 사람이 해야한다 공직사회는 잘나고 튀는거 용납 못한다였음
어우 나도 공무원이지만 숨막히네 진짜
공무원 현직이고 홍보업무도 조금 해봤는데 실무자들이 충주맨 영감 받아서 이것저것 시도하려고 하면 윗선에서 튄다고 컷하는게 부지기수임 그러면 실무자들은 의지 꺾이고 하던대로 하게되고 발전이 없음
양산 울산 등 일부 지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
물론 반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윗선이 충주맨이 요새 흥한다던데 우리도 따라해봐라 하면서 대책없이 지시만 하는 경우도 많을거고.. 적어도 젊은 주무관들은 충주맨 인정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거임
진짜없어보여ㅋㅋㅋ
충주맨 때문에 너도 이런것좀 해봐라 왜 너는 못하냐 갈굼 실컷 먹고 우울하던 차에 아싸 싶어서 글 올렸네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런성향의 사람들이 모인곳+환경이 공무원이라 어쩔수없음. 안바뀜
공무원의 이런마인드가 생각보다 강하게 뿌리박혀있어서.. 변화도 쉽지가 않음..
얼마전에도 업무차 통화했는데
아 다시생각하니 빡치네
부조리를 알면서, 거기에 동참 못하는 사람을 따돌리고 손가락질 하는건 적폐 of 적폐.
그러니까 윗대가리가 위법적이든 무슨 짓을 하든, 네네 하는 순종적이고 굴종적인 인간만이 되는 거..
꼰대들끼리 잘들 해봐ㅋ
그럼 지가 저렇게 만들어보던가 ㅋㅋㅋㅋ 겁나 어이없네
타인의 재능과 노력을 딸각이라는 한 단어로 폄하하네ㅋㅋㅋ개역하다진짜
ㅋㅋ 이게 우리가 아는 한국 사회 현실이지
능력없는 새끼가 징징거리긴 ㅋㅋㅋㅋㅋ
저런 의견이 공무원들의 다수 의견은 아니겠지...
버러지 같은 놈들 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는선에서는...
공직자들 태반이 저런마인드
나댄다고 뒷말 많이나왔을듯.
현실적으로 아주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이 분도 딱히 조직에 이로운 분은 아니었을 듯요
다수가 저따위니까 그만뒀을것 같기도함. 나도 공무원 상대 많이하게되는 직종이라 만나봐도 특유의 고지식한 노답 느낌 드는사람들이 대다수였음
공무원의 일반적인 마인드임
어느 조직에나 있음
근데 사실 공공기관이 이윤 추구하고 성과 내는 곳이 아니니까 어떻게 보면 저런 반응이 나오는게 이상하지 않긴 한듯.. 그냥 다들 흘러흘러 가고 그냥 딱딱하게 절차대로 업무하고 보고하고 그런곳이라 더더욱 충주맨이 튀어보였을수도
저 포함 주변공무원들은 충주맨 다 인정하는데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구나 ㅋㅋㅋ
그러니까 발전이없고 경직된겨...
너가 더 암..
원래 능력없는 질투쟁이들이 투덜대면서
지만 그러는 게 아니라 다 그런다고 저럼
어느 세계나 그럼
인터넷에서 남혐여혐 심해지면서 글 싸지르니까 오프도 다 그런 거 같지만
실제 잘 어울리는 사람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듯이
사회에서 할 수도 없는 말 인터넷에 뱉어내는 이상한 사람들의 글 보고 믿는 거는 자유인데
그로인한 손해를 본인도 알게 모르게 입음
막줄이 핵심
충주맨을 까는게 아니라 공무원 사회를 까는거 아닌가요? 저 사람은 충주맨 옹호하는 사람같은데.
그러게요 ㅋㅋㅋ 다들 제대로 안읽으신듷
@Dhdjdksks 거듭 읽어보니 비꼬기네요.. 제 코멘트는 지우는 걸로..
쓴이가 욕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물론 욕하는 당사자 일수도 있지만
본문만 봤을땐 모름
그런데, 정확한 전후관계 사실확인 없이 저렇게 모든것에 통달한 듯 글 올리는 게 더 비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공직사회의 경직성은 조직구조와 의사결정 방식에서 있는 것이지 공직자들 마인드는 그냥 일반인들이랑 똑같아요.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김선태 주무관님은 누군가에겐 롤모델 누군가에겐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었겠죠. 그러니 뒤에서 안좋은 말 하는 사람두 있었을 것이고. 김선태 주무관으로 인해 공직사회의 평화가 깨진적이 없는데 무슨 이유로 글을 저렇게 쓴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