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을 사랑 하는건 이기적인 생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긍극적 으로는 罪가 된다고 생각 한다
사람 이라면 모름지기
인류애, 이웃 사랑 , 애국심, 孝 이런걸 진정한 사랑 이라고 생각 하며
자신이 자기를 사랑 하는건 가장 하위 개념의 사랑의 실현
이라고 생각을 한다
자신을 사랑 하는건
이웃을 사랑 할수 없게 되어 지는것 으로 기본적인 도덕이나
함께 살아가는 피조물에 대한 사랑이 없는 몰염치한 짖 이라고
혹평을 하곤 하는데 그런 평가를 글쎄?
정당한 평가나 단정 이라고 할수 있는건지? 의심 스럽다
"하느님을 사랑 하고 네 이웃을 네몸 같이 사랑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도 그렇게 해석을 하려 하는것 아닐까?
하는 나로써의 의구심을 지워 버릴수 없다
그래서 인지
장 칼뱅은 자기애를 페스트 라고 혹평을 하기도 했다
심리학자 프로이드는 사랑의 총량 법칙 처럼
자기애가 찾이 하는 범위가 넓어 질수록 이웃을 사랑 할수 있는
범위가 좁아 지기 때문에 배타적인 사랑의 관계가 형성 되기 때문에
자기애를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았다
이렇게 자기애를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 보는 시각을 우리는 좀더 면밀히
들여다 보고 그곳에서 부족한 논리의 적용을 찾아 낼수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건 우리가 오늘을 살아 가는데
자신을 빼어 놓고 세상을 과연 생각할수 있는가?
라는 의문에 대한 고찰이 필요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기 자신에 대한 애착을 자기애 라고 한다면
이를 Narcissism(나르시즘) 이라고 네케 라는
정신과 의사는 명명을 하였다
어는 소년이 물속에 비쳐진 자신의 모습을 보다가
그의 모습에 반해 물에 빠져 죽은 미소년 나르키소스를 생각 하게 되어 지는데
그의 신화를 통해 자기애는 정신적으로 완전 하지 않은
상태에 대한 인격장애로 개념을 확립 했는데...
요즈음 자기가 없이 세상이 있을수 있는가?
나 없이 누가 내 옆에 있을수 있을까? 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그럼 나만을 내가 사랑 하는 이기적 생각이나 행동은 문제가
될것이지만 그럼 나를 빼고 나 외의 이웃들을 사랑 할수 있는가?
라는 스스로의 질문에 Yes 라고 명쾌한 답을 내 놓을수는 없다
나 자신을 이웃 안에 던져 놓고 나를 생각해 봐야 한다
이웃 안에서 나는 존중 받고 있는가?
그들 속에서 나는 그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가?
그런 질문을 던져야 하고 그들이 나를 사랑 할수 있는 조건 이란
어떤 요소들로 구성 되어 있는가?를 살펴 봐야 할것 같다
나 지신의 행복, 성장, 자유에 대한 바람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를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것 이다
나 자신의 그런 행복의 조건들을 사람들 안에서 찾아 내야 하는건
틀림 없는 사실 이지만 그 사실의 바탕이되는 원동력의 실체에
접근 한다면 그 실체는 자기애 에서 출발 되어 지는것 이다
그 출발과 동시에 자신을 내어 놓는 손해나 고통을 자신과
일체화 시켜야 할것 인데 그를 통해서 이기적 사랑과
이타적 사랑의 배합을 이뤄 낼수 있는것이 될것 인데
그때에도 이기적 사랑은 나쁜것 죄악 이라고 단정적 으로 말할수
있을까를 되물어 보고 싶다.
" 만일 그대가 그대 자신을 사랑 한다면 그대는 모든 사람을
그대를 사랑 하듯이 사랑할 것이다
그대가 그대 자신 보다도 다른 사람을 더 사랑 하는한
정녕 그대는 그대 자신을 사랑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대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을 똑 같이 사랑 한다면
그대는 그들을 한 인간으로 사랑 할 것이고 아 사람은
신(神)인 동시에 인간 이다"
라고한 에크 하르트의 말이 자기애를 정리하는 명쾌한 말 이다
라는 생각에 공감을 표 한다
오늘 아침도
내가 사랑 하는 그리고 그들이 나를 사랑 한다고 믿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하물며 꽃밭에 여린 싹들을 바라 보면서
그들에게 사랑의 맘을 전 하였는데 훌쩍 커버린 그들의 모습에서
에크 하르트의 정의가 옳다는 생각을 한다
어젯밤에는 운동을 피하고
산책도 접고 그냥 뒤벼져 잠을 청했다
그런 날도 필요 하다는 나의 생각인데
그게 자신을 쉼을 통해 회복 이라는 댓가를 생각 하며 그랬다
그럴 필요가 충분히 있다
그게 이웃속에서 그들을 사랑 하는 동인(動因) 으로 인식 되었기 때문 이다
그렇다
자기애는 자신을 뛰어 넘어 이웃에게 그리고 내가 사랑 하는
삼라만상(森羅萬象)에게 전해지고 준 것 보다는 좀더 많이 돌아 온다는
그런 원리를 알아내는 기본적인 수학의 정의를
이해 하는 그런 날이 되기를 기도 한다.
첫댓글 영구친구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