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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버전 & DLC :
질문사항 :
휴가 나가면 DHR 중화제국 플레이 하려 합니다만
다들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꼼수로라도 방법이 없을지요?
일단 생각하고 있는건 호법군 지역을 요새선으로 포위해두거나
대만으로 자원을 빼돌리고 공장을 돌리면서 해군을 끌어모아 도망친다거나..
일단 안정적인 상태만 만들면 대전에 끼어들어서 해볼만 할것 같은데 말이죠.
첫댓글 사람이 할게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년도제한없으면 할만합니다
중화제국 선택 안해도 강제로 되는걸로 압니다만. 그리고 그때 대만 일본영토예요
아 그렇군요 프로빈스 하나짜리긴 하지만 해남도라도 도망가면 안되나... 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First새벽 제국 디시전 하기전에 보병을 좀 뽑아놓으면 안되려나요? 호국군 병력이 많지 않은걸로 아는데..
@First새벽 np가 없어서 인력보충이 불가능한것만 빼면 초반 보병만 좀 뽑아놔도 한번에 밀리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불만도 감안해도..
굳히기만 성공하면 IC가 높은쪽이 이기지 않을까요?
AOD만 해본데다가 1년 넘게 제대로 호이를 해본적이 없어서 제가 감이 안오는 것 같기도 한데,
@First새벽 휴가 나가서 해봤는데요. 보병을 뽑아놔도 보병이, 예를들어 최초 봉기지역인 운남 코앞에 박아놓는다고 해도, 적진으로 걸어가는 속도보다 이벤트로 호국군 영역이 확장되는 속도가 더 빨라서 걷다가 대기창으로 들어가 버리네요. 아예 처음에 기병을 뽑아버릴까 싶은데 그러자니 푸쉬가 부족해서 밀기가 어렵고. 강제 이벤트를 깨려면 이벤트 밖으로 벗어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1914년 시작부터 운남을 괴뢰국 해방한후 합병해버리던가, 아니면 티벳이나 몽골등을 합병해서 반제국 봉기로 먹히지않는 영토를 한뼘이라도 만들어야 할것같습니다.
@First새벽 문제는 처음부터 북경인근의 1개군단을 동원해서 몽골을 쳐 봤는데, 어찌어찌 제압은 가능하지만 울란바토르까지 2년 안에 걸어갈수가 없어서(...) 실패했습니다. 봉기가 일어나면 4달 안에 IC가 폭락해서 보급품도 유지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려서...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보고 있는데 답이 없습니다. 차라리 산서성처럼 적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못깨는거면 납득을 하겠는데 강제 이벤트로 망하다니 왠지 오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