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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오두막 지기 A - 3 그룹
글쓴이ㅡ태양은 가득히 조회 76723 등록일 2017-12-28 23:41
3.
낙후된 지방 경제 활성화와 도시 및 주거 환경 개선은 누구 뭐래도 제 갈 길을 가게되어 있다. 조퉁수 불어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듯, 부동산을 포함한 경제 영역에 관한 한, 아무리 무능, 무지, 찌질한 사기 개혁, 진보 문가 정권이 지난 날 진보 김대중, 노무현 정권처럼 낙후된 전국 지방 부동산 시장의 회복은 커녕 찬물을 끼얹으며 국토 불균형 발전과 각종 양극화 확대, 심화에 발악해도,
즉, 대중, 무현과 동질의 한시적 재인이와 그 정부 여당이 아무리 서울 지방과 일부 경기도 지방, 특히 강남 집값 비만 만들기와 부산 등 지방 부동산 영양실조 만들기에 발악하며 짖어 대도 낙후되고 소외된 전국 부동산 시장은 장기, 초장기적으로 숙달 된 시범 조교인 부산을 따라 제 갈 길을 가야만 하고 또 가게 될 것이란 말이다.
비록 대구 수성구, 대전 서구, 유성구, 광주 남구, 울산 남구 등 당해 지역 내의 0.01% 혹은 0.0이%에 해당하는 극소수 지역도 극소수 주택에 그치고, 혼자라도 계속 잘 나갈 것 같고, 나머지 낙후된 전국 부동산 시장은 빠르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후내년 하반기에 바닥을 확인한 후 길고 머나먼 대세 상승 길을 떠나게 될 것이다.
늦어도 낙후된 지방 부동산 시장의 대세 상승기가 시작될 무렵인 2020년 경 전후부터 상승 절정기인 2023년 경까지 부산만이 아니라 대구, 대전, 광주, 세종, 제주 등등의 지방에서도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최고가를 기준으로 낙후된 지방의 최상위 전용 25평, 33평 아파트의 가격은 순차 10억 원을 돌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당해 지역민들이 선호하고 극소수 고가 주택 수요층이 존재하고 있는 지방 내 소지역들인 부산 해운대구 우동, 수영구 남천동, 남구 대연동 ,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전 서구 둔산동, 광주 남구 봉선동, 제주시 노형동 등등에 소재하는 지역 주택 총수의 0.01% 혹은 0.1% 극소수 새 아파트들 말이야. 그 주택 총 수의 0.01 혹은 0.1%는 장기적으로 1%, 초장기적으로 5~10%로 늘어나게 되겠지?
그럼 시범 케이스 지방인 부산 지방의 극소수 상위 집값은 5년,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언제나, 항상 상기한 대구, 제주, 광주 등의 집값에 뒤처지게 되는 걸까?
부산 부동산 시장도 점점 양극화가 심화, 확대되고 있다. 시범 케이스 소지역 등 부산 5개 자치구 핵심 지역 집값과 달리, 오륙도 에스케이뷰나 다대포 몰운대롯데캐슬처럼 수천 가구의 대단지에다 바다 조망이 탁월한 아파트들은 십 년이 넘었어도 분양가 가격 언저리거나 조금 올랐을 뿐이다.
반면에, 2017년 상반기까지 파죽지세로 상승하던 부산 5개 구 핵심 요지의 특정 아파트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십 수 년이 지난 주상복합인 해운대 트럼프월드 센텀, 해운대 우동 대우마리나,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등 오래된 아파트들까지 전용 25평의 아파트 가격이 8억 고개를 넘지 못하고 정체하고 있거나 도로 꺾이고 있지만 상기한 상기 오륙도, 다대포 집값의 두세 배다. 왜 ?
객관적 사실을 위주로 2023년 1월, 2022년 1월, 2021년 1월에 카페, 블로그, 뉴스 등에서 모니터링된 자료.
2023년 1월 29일 부동산 단신 3.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 84㎡는 지난 17일 10억9000만원에,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 84㎡는 지난달 11억원대에 거래되며 최고가 대비 6억원 가까이 하락했다.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산힐스테이트’ 전용 84㎡도 지난 12일 10억7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보다 4억2000만원 하락했고 ‘마곡수명산파크3단지’ 전용 84㎡ 역시 지난달 최고가보다 4억8500만원 떨어진 8억500만원에 팔렸다. 등촌동 ‘우성’도 지난 5일 6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급매물 팔리지만 본격 회복은 역부족"...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84㎡는 지난달까지 19억원대 매물은 대부분 소진됐고, 잠실 트리지움 전용 84.97㎡는 이달에만 17억7천만원, 17억9천만원에 순차적으로 계약이 이뤄졌다. 마포구 래미안푸르지오는 이달 들어서만 전용 84㎡ 2건이 15억5천만∼16억원에 거래됐다.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단지도 저가 매물 위주로 거래가 늘고 있다.
하락폭 다시 커진 ‘금관구’... 서울 금천구 롯데캐슬골드파크 1차 전용면적 84㎡는 최고가 13억7000만원에서 최근 9억5000만원까지 떨어졌다. 관악구 신도림푸르지오3차 역시 전용면적 84㎡도 지난 18일 8억3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직전 최고 가격보다 4억1000만원 하락했다. 노원구 상계동 보람아파트 전용면적 68㎡도 이달 6억원에 급매물이 팔렸다.
지역번호도 ‘02’라던 광명, ‘준강남’ 과천 집주인들 울상…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래미안에코팰리스’ 전용 84㎡는 지난 20일 13억2500만원에, 원문동 ‘과천위버필드’ 전용 84㎡도 지난달 29일 15억5000만원, 래미안슈르 전용 137㎡ 역시 이달 13일 17억4000만원 거래되며 최고가 대비 5~6억원 대 하락했다.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써밋플레이스’ 전용 84㎡는 재작년 1월 최고가 대비 5억7000억원(-38%) 하락한 9억2000만원에, 일직동 ‘광명역 파크자이’ 전용 84㎡도 재작년 9월 최고가보다 5억6000만원(-38%) 하락한 8억9000만원에, 일직동 ‘광명역센트럴자이’ 전용 84㎡ 역시 최고가 대비 5억5000만원(-37%) 내린 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한편, GTX-C 노선 의왕역 인근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 전용 84㎡A 평균 매매 가격은(3.3㎡당) 3694만원이다.
2022년 1월 29일 부동산 단신 3.
재건축 규제 완화 예고에 노원·양천·1기 신도시 반색... 노원구 상계 주공 6단지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지만 현 정부에서 적정성검토 통과가 어려울 것이라 대선 이후로 연기했고, 송파구의 풍납미성, 강동구 명일우성, 마포구 마포현대 등도 신청을 미뤄놓은 상태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14개 단지는 예비안전진단은 물론 정밀안전진단도 모두 통과했다. 반포주공1단지 3주구는 재건축 부담금으로 총 5,965억원, 조합원 당 4억원 이상을 부과받았다.
성동구는 금호16구역, 23구역 인근 금호동 금호21구역 재개발 주민 대상 2차 설명회를 열었다. 금호14구역(서울숲2차 푸르지오)과 별도로 사업인 금호14-1구역에는 ‘서울숲 르씨엘’이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단지명 ‘르엘 라필투스’, 강남구 ‘청담신동아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iH)의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인천시 부평구 ‘더샵 부평센트럴시티’는 총 2597가구 모집에 5249건이 접수됐다.
작년 광풍 불었던 청약, 올 초엔 시들?…서울 첫 분양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는 1순위 평균 경쟁률 34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의 337대 1에 비하면 10분의 1 수준이다. 대구 남구 '영대병원역 골드클래스 센트럴'은 1~2순위를 합쳐 평균 경쟁률 0.14대 1을 기록했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힐스테이트 더 운정', 강원도 강릉시 '강릉 대우건설 드마레', 경남 김해시 내덕지구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를 분양한다.
부산 북구 덕천동 '포레나 부산 덕천 2차'는 평균 207.35대 1,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는 각각 평균 20.04대 1, 66.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 아메리칸타운 더샵은 평균 94.2대 1, 대전 도산로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평균 72.1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 시흥시 '시흥 메트로 디오션', 경북 포항시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를 분양한다.
“전세가율 81.8%”의 경북 포항시 ‘포항자이 애서턴’은 1순위 평균 29.76대 1을 기록했다. 포항에서 오션뷰 ‘포항자이 디오션’을 필두로 상생근린공원(구 양학공원) ‘더샵 ∙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힐스테이트’ 등이 분양될 예정이다. 또, 서울 강남구 ‘펄세이 삼성’, 서초구 더 그로우 서초, 부산 강서구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경기도 안산시 '반달섬 루미니',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신불당동문 디 이스트트윈스타'를 분양한다.
2021년 1월 29일 부동산 단신 3.
규제·세금폭탄에도 부활한 ‘강남 불패론’, 文정부 끝나면 소멸될까?... 서초구 반포자이 216㎡ (80평형)이 지난 달 59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작년 9월의 55억원보다 4억5000만원이 오른 가격이다. 반포래미안 130 ㎡(52평형)은 전고점보다 13억원이 오른 49억원에 거래됐다. 강남구 청담동 청담자이 전용 89㎡는 이전 최고가보다 1억원 이상 오른 36억 2500만원에 거래됐다. 삼성동 아이파크도 195㎡(75평형)는 전고가 8억이 오른 70억원에 팔렸다.
압구정 현대 2차 전용 160㎡도 60억2000만원으로 전거래보다 2억2000만원 올랐고,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12㎡는 지난해 12월 49억 원으로 전고가 대비 1억 6500만 원 뛰었다. 한편, 전세 사라지고 월세 폭등...서울 가락동 헬리오시티 전용면적 84㎡는 이달 보증금 3억원에 월세가 148만원 오른 260만원,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다산금강펜테리움리버테라스 전용면적 84㎡도 보증금 1억원에 월세가 40만원 오른 22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 아이파크 2단지’ 전용면적 96㎡는 올해 1월 8억2000만원으로, 지난해 1월 6억3500만원보다 약 1억85000만원이 올랐고, 경기도 의왕시 ‘의왕백운 해링턴플레이스 1단지’ 전용 84㎡도 같은 기간 무려 약 3억1500만원(9억1000만원→12억2500만원)이 뛰었다. 한편, 경기도 과천시는 최근 2099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과천자이(과천주공 6단지)가 입주를 끝냈고, 래미안 슈르(3단지)도 입주 예정이다.
붕괴된 삼풍백화점 부지 아크로비스타 인접 서울 서초구 삼풍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재건축 안전진단 신청을 준비 중이다. 삼풍 아파트 준공 당시부터 압구정 ‘현대아파트’, 잠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와 함께 '강남 3대 고급 아파트'로 명성을 날렸다. 그러나 현 정부 들어 재건축 안전진단 요건을 한층 강화하면서 양천구 목동11단지,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 등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안전진단 단계에서 줄줄이 탈락했다.
서울의 최고급 아파트는 강남이 아니다... 작년 거래된 상위 30위 고가아파트는 용산이 17곳, 강남구 8곳, 서초구 3곳, 성동구 2곳이다. 용산 한남동의 파르코 한남이 120억원과 117억원으로 1,2위를 차지했다. 초고가 월세시장도, 지난해 월세 2000만원이 넘는 아파트 거래 10건중 아크로서울포레스트(5건), 갤러리아포레(2건) 등 성수동이 7건이었으며 한남더힐 1건, 나인원하남 1건 등 한남동이 2건이었다. 강남은 효성빌라 청담101 1건이었다.
2월 첫 주...경기 용인시 모현읍 ‘힐스테이트몬테로이’,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월드메르디앙커낼웨이’ 경기 화성시 레이크에디션 오피스 ‘동탄 레이크원’. 오산시 오산세교 한양수자인, 경남 김해시 내덕동 '김해내덕중흥S클래스더퍼스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센트레빌아스테리움영등포’, 경기 광주시 탄벌동 ‘두산위브광주센트럴파크’, 대구 달서구 본리동 ‘달서푸르지오시그니처’ 등이 오픈 한다.
또한 지난해 5월 서울 강서구 화곡1주택재건축 아파트로 공급된 ‘우장산숲 아이파크’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6.15대 1, 최고 89.6대 1로 청약 마감됐다. 두 단지 모두 비교적 서울 중심부에서 떨어진 구도심에 위치한 소규모 단지임에도 재건축 새아파트로 공급돼 뜨거운 인기를 누린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대에 오는 2월 공급 예정인 ‘자양 하늘채 베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치솟는 강남 전세···강북 팔아도 8학군 셋집 못 구한다...KB 부동산의 지난해 12월 지역별 단위면적(1㎡)당 평균가격 통계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區) 중 평균 전셋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당 891만원인 강남구로 나타났다. 주목할만한 점은 서울 자치구 절반에 달하는 12개구의 ㎡당 평균 매매가가 강남구 평균 전세가보다 낮다는 점이다.
비강남권에서는 마포구와 동작구 등 일부 인기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용 84㎡의 매매가가 20억원을 넘는 거래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반면, 강남권에서는 주요 단지에서 전용 84㎡의 전세가가 20억원을 넘어섰다. 강남구 대치동의 '대치래미안팰리스'(전용 84㎡)와 일원동의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전용 71㎡), 서초구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전용 84㎡) 등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