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나의 인생이야기ㅡ 군대시절 에피소드 제 26화ㅡ잊을 수 없는 한 여인
다저스 추천 2 조회 219 26.06.02 19:1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2 19:42

    첫댓글 나는 내가 19 살때 만났구 4년동안을 짝사랑한 나보다 2살 연상인 여인도 만나고 싶었다

    과거의 여인을 오랜만에 만났던게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나보다 2살 연상인 그 여인은 서울 ㅇㅇ 여고를 나오고 독일에 간호원으로 취업하러 갔던 여인이다

    그래서 인터넷 여인들중 그분과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분들 중 내가 괴롭힌 분들이 몇명 있다

    나는 아직도 그여인을 수소문 하고 있다

    그외에 나와 미팅 했던 여인들

    나와 소개팅 했던 여인들

    우연히 알았던 여인들

    내가 선봤던 여인들이

    적지 않은데 인터넷 이나 이 5060 방에서 아직은 한 분도 못 만나고 있는게 아쉽다

    이 5060 카페가 대한민국 내에서 그렇게 좁은 곳이 아닌데?

    옛날의 그 여인들은 왜 아직도 안 나타난단 말인가?

    이상 과거의 여인들이 생각나고 또 만나고 싶어서 위의 글을 써 보았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위의 꼬리글은 내가 전에 수필수상방에 쓴글 중의 일부 입니당

    다저스님의 위의 글을 읽고 내 글도 올립니당

    충성

  • 26.06.02 22:54


    읽어 보고는 갑니다.^^

  • 26.06.02 23:20

    사는데 정답은 없고 서로의 취향은 다를수있겠죠~

    (사랑)의 시제는 사랑했었었다의 과거분사도
    아니고 좋은사람 만나면 딥따 사랑할꺼다-미래분사도 아니고 오직 (현재분사)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흘러간 강물은 대서양으로 갔는지 태평양으로 갔는지 몰라서
    생각을 하지않는데 또한편으로는
    다른 남자품에 행복해 할 사람을 맘속에 담아두는것도 그남자나 그여인에게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선데

    알퐁스도데의 소설
    (별)의 소녀와 같은 풋풋하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한 긴머리소녀와 내나이 16세때 별이빛나는 밤에 손잡고
    설레임의 시간을 공유한
    그소녀가 기억남니다~



  • 26.06.03 11:02

    ㅎㅎ짧은 사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 26.06.03 19:04

    전방부대에서 만난 인연
    짧게 만났지만 오래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관계였다고 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