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기사 발열에 울었던 삼성의 절치부심…더 빨라진 '엑시노스' 부활 날갯짓
김바덕 추천 0 조회 939 26.02.15 10:0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15 10:04

    첫댓글

  • 26.02.15 10:14

    매년 나오던 말인데 과연

  • 26.02.15 10:45

    저 기사가 사실인지 보려면
    S26 국내 제품과 글로벌 제품에 뭐가 들어가는지를 보면 됨
    글로벌 제품에 퀄컴 들어가고 국내 제품에만 엑시노스가 들어간다?
    그럼 우린 베타테스터라고 봐야함.

  • 26.02.15 11:04

    내가 아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다들 ARM 칩셋을 베이스로 개발한건 맞지만 스냅은 사실상 거의 뜯어 고치다시피 해서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왔고, 엑시노스는 코어는 냅두고 개발하는 식이라고 알고 있음
    그러다보니 새 시리즈가 나올수록 격차도 격차고 성능도 획기적으로 오르지 못한다던데 이런 상황에서 단순 발열 하나만 언급하는게 맞나 싶음
    그리고 지금 보면 스냅 하나뿐만 아니라 다른 칩셋한테도 성능이나 뭐나 거의 따라잡히거나 뒤쳐진 상황인데;

  • 26.02.15 11:45

    삼파가 tsmc 를 못 따라가는게 젤 큰 문제인듯

  • 26.02.15 18:19

    아직도 엑시노스에 대한 신뢰감을 구축하지 못하는 건 좀 실망스럽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