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칠은 남주가 너무나 윤제라서 시청자들의 러브라인 싸움은 거의 없었지만 형제끼리 한 여자를 좋아한다는것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이후 작품들에 비해 낚시질은 덜한 편이지만 그래도 태웅의 러브라인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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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거의 윤제로 확정난 상황에도 끝까지 분만실에 남주와 서브남주가 동시에 도착하는 연출도 대표적인 무리수
2. 응답하라 1994
칠봉이의 첫사랑 디씨
응사에서 보여준 모든 모습을 통해 가슴아픈 짝사랑, 짠내의 아이콘이 된 칠봉이라 칠봉이를 너무할 정도로 불쌍하게 만든 작감의 만행은 셀 수 없지만 마지막화에 칠봉이를 20년 후 까지 "아내에게 혼나가며 첫사랑에게 집값 5000만원을 깎아준" 호구로 만들며 거기에 보태는 해태의 첫사랑 디씨라는 대사로 칠봉맘들은 물론 나정/쓰레기 지지자들에게도 저건 아니라며 엄청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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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이와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 여자와의 사랑을 암시하는 장면도 잔인한 무리수라고 많이 언급 됨
3. 응답하라 1988
김정환 사천행
제2의 짠내의 아이콘이 된 짝사랑 캐릭터에 결말에 대해 가장 말이 많았던 시리즈였지만 개연성과 남편찾기에 대한 내용은 차치하고도 어남류 라는 말을 유행어 처럼 퍼뜨릴정도로 작품속에서 비중이 컸던 캐릭터가 후반부 사천에 보내진 뒤로 1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에 5분도 등장을 하지 않고 현재에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게 끝나 많은 시청자들을 당황스럽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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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강조되었던 이미연을 현재의 덕선이 모습으로 설정한 것도 너무하다는 의견 많았음
11진짜.... 이것땜에 첨에 응칠안봄... 이번에 다시제대로보고싶어서봣는데여전히거술리는것...
1은 진짜 나이부터가;
너무 논란이 많아 ㅜㅜ
볼때마다 다들빡치지만 3은레알..
3은 류빼고 정팔이만 보면 나무 불쌍해
정환이진짜슬퍼ㅜㅠㅜㅜㅜㅠㅜㅜ칠봉이도슬펐는데정환이가짠내쩔어ㅜㅜ
마자 응칠에서 태웅은 그냥 여자친구의 동생을 보면서 여자친구를 그리워하고 찌통인 캐릭터로 남겨두는게 나았을거같애ㅜㅜㅜ 나머지도 진짜 가족얘기 시대얘기 한다면서 낚시질 쩔어....
3........... 개열받는다고..... ㅠㅠㅠㅠ 류를 떠나서 정환이 너무 ㅠㅠ
정환이가 제일. . 궁금함
1은 존나 무리수고 짠내는 칠봉 미만잡...
응칠만 봤는데 진짜 별로였음
아무리 졸업반이었다지만 미성년자 학생이랑 선생님이랑 러브라인.. 그래서 서브남주 캐릭터 진짜 안 좋아했음 배우 탓도 아닌데 괜히 징그러워 보이고
사천은 김치찌개때매
정환이는 아직도 찌통..
류는 싫지만 정환인 아직도 생각하면 맘 아프고 아련ㅠㅠ
2 진짜 ㅅㅂ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아직도 난 응사 마지막회 뒷부분 안봤음 칠봉이 존나 불쌍해서...진짜 너무해
존나 아직도 빡친다;;생생히 기억해 ㅅㅂ 끝까지 낚을라고 온갖 떡밥 다 뿌려서 사이다맘들 잡아두다가 막판에 칠봉이 개호구만들기^^ 갤에서도 칠줌이라고 존나 핍박받고~~작감에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