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국 박사님- (요즘 색깔이 의심되는 발언을 하시지만 계속지켜보겠습니다).객관성을 통한 평가는 당연하지만 요즘 고박사님 말씀은 객관성을 가장한 억지 논리도 적지 않아보입니다.제가 보기에는 새누리당이 공천과정 잡음이 적은게 미리원칙을 새워놓고 그대로 진행하기때문이 라고 하시는데 그것이 아니고 민통당이 그남아 민주적 공천과 대선을 통한 스펙트럼 확장, 야권연대 등 여러 문제가 겹치기 때문에 잡음이 많아 보이는것입니다.
전원책 변호사님-(이분은 새누리당 까는듯 하면서 보수결집 유도하는분) 변호사님께 동감하는 부분은 정당이 진성당원을통한 상향식 공천이 가장 옳은 방법이며 그것이 진짜 정당정치라고 봅니다.하지만 민통당 현재 시점에서 당장 그렇게 할수없으니 모바일을 선택한것이고 공천을 조금이남아 투명하게 할려는데서 나오는 부작용들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발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하시는데 여쭤보고 싶은게 그럼 언제 국민의 세금을 언제 국민을 위해서 써야하는건지 물어보고싶고 자유선진당이 어떤면에서 자꾸 보수당이라고 하시는지 의심스럽네요..자유선진당은 충청도 지역에기댄 지역정당에 불과합니다.
김민전교수님-(말도 잘하시고 너무 이쁘신 분 참고로 팬) 하지만 오픈 프라이머리를 통한 공천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시간이 걸리지만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여 그정당으로 많은 진성 당원을 확보하고 당원을 통한공천이 되야한다고 봅니다.하지만 상당한 당원이 지역에 있으면 모를까 소수 당원이 후보를 결정 한다면 이것 또한 동원 정치가 되살아 남으로 독일식 정당명부제로 바꾸어 전국당원들이 후보를 공천하는 방식으로 가는것은 어떨까 하는 개인적이 생각입니다.
선대인 당수님-(나꼽사리 잘듣고 있습니다)당수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이제는 법조인,의료인,등 보다 경제 전반에 개혁을 할수 있는 참신한 후보또한 개혁공천이 필요하며 손수조 후보에 대한 말씀 전적으로 동감입니다.나이가 젊다고 젊은 개혁공천이 아니라 나이가 60~70 이라도 아니 20살이라도 얼마만큼 자신보다 남을위해 나라를위해 희생한 시간이 있느냐가 아니겠습니까?
첫댓글 어후 어후 미치고 팔짝 뛰겠슴다... 고성국 이 개자슥을 더 지켜본다는 분이 아직 있으시다..니까 정말 고성국 이 개자식을 죽여버리고 싶을만큼 분하네요...
그러게요 이분이 진보논객이 었는데 요즘 발언이 조금 당황스러워서..ㅋㅋ
(10.26 졸라 부정선거) 좋은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 큐비님에 이 댓글을 헌정합니다....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