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인구: 7,000만명
국가 총 GDP: 5,300억 달러
1인당 GDP: 7,400 달러
경제성장률: 2.0%
출산율: 0.87
베트남
인구: 1억명
국가 총 GDP: 4,700억 달러
1인당 GDP: 4,700 달러
경제성장률: 8.0%
출산율: 1.93
베트남은 압도적 경제성장률(8%)로
태국 국가 경제규모를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태국
저출산(0 87)•저성장(2%)•중위연령 40대
베트남
출산율양호(1.93)•고성장(8%)•중위연령 30대
*성장률/출산율은 양국간 상대적 비교
1인당 GDP는 격차(7,400불 vs 4,700불)가 있고,
베트남 인구가 1억이라 시간이 걸리겠지만
태국 5,300억 달러 vs 베트남 4,700억 달러
국가 총 GDP따라잡는건 시간문제로 보임
동남아의 '한일관계'로 불릴만큼
라이벌리가 큰 두 국가
젊은 베트남은 태국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고,
늙어버린 태국은 이를 막을수 없어보인다
첫댓글 끄덕끄덕.
역시 결국에는 인구빨임
22 내부문제는 둘째치고 외적 성장에는 인구빨 무시못하죠
ㅇㄱㄹㅇ 베트남은 국가적으로 자동차 산업 발전도 검나 푸시중이고 사람들도 일 열심히 함. 반면 태국은 자체적 생산기업 사실상 전무. 미국 일본 중국 등한테 손만 벌림. 거기에 바트화 급등.
근데 태국이 오랜기간 워낙에 정체돼 있어서 그런거고 중진국의 함정에 빠진 대표적인 국가인데 베트남도 태국 따라잡는건 그럴 수 있다고쳐도 저렴한 노동력에 의지한 산업구조를 아직까지 못바꾸고 있는데 AI 로봇혁명을 맞이하게 됐죠. 베트남도 늙어가는 국가로 벌써부터 방향은 틀었는데 30세이하 인구가 절대다수이던 젊은국가시절에 따라잡지 못하면 이 세대가 고스란히 고령화 세대로 변해버려서 국가에 짐(?)이 돼 버리죠. 지금 중국이 맞이한 현실처럼요. 베트남도 뜬다고 하면서 주목받은게 벌써 20년전이죠. 실상 20년동안 제자리걸음
결국 베트남이 한국처럼 일본 따라 잡을 것 - 여러가지 이유가 많음
베트남이 태국 정도까지 갈 거라고는 예상했음
문제는 그 다음인데 그 다음은 모르겠음
베트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