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칼국수베이스가 도화지 같은 라면이라 그런지 여러 레시피들이 우후죽순 나오는중
첫댓글 칼칼함 고트
멸칼이 진리인데 결국 알려지게되는구나
222
저기에 고향만두 몇개넣으면 꿀맛요즘 비비고나 얇은피만두 잘나와서고향만두가 평가절하되는 분위기지만,고향만두가 라면토핑용으론 고트임 진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도화지 같다는게 진짜 맞는듯ㅋㅋㅋㅋ
와 이걸 락싸에서 보네요저도 원래 몰랐는데 한 2~3년전?쯤 부모님집 한두번씩 들릴때 부엌장에 멸칼있길래 이거나 한번 끓여먹어볼까하고 그때 처음 접했는데 칼칼하고 면발도 맛났던매니악층만 알던 부모님 선견지명 ㄷㄷ
멸치칼국수는 몇년전부터 매니아들 사이에선 꽤 유명하긴 했죠.지금 sns에서 유행하는건 단순히 멸치칼국수가 아니라 저걸 제품 설명에 있는 방식대로 끓이는게 아니라. 10분동안 끓여서 먹는게 포인트그렇게 면 먹고나서 남은 국물에 밥이랑 계란풀어서 죽처럼 먹는것도 포인트임
개인적으로 라면은 뒷면에 설명서대로 먹는게 언제나 진리더라구요 유행하는 맛 다 따라 했는데 이럴거면 그냥 그 맛 사먹지 뭐하러 멸칼 사먹지? 싶었음 ㅋㅋㅋ 고학력 쩝쩝박사님들의 수천번 최종_진짜최종_찐최종 레시피임
맛있음 ㅋㅋ
농심라면 안사먹지만 유일하게 sns에서보고 사먹어볼까 했던 제품임
다크호스 였는데 뜨는구나?
라면계를 떠난지 좀 되었지만 굳이 칼국수를? 이라는 생각이..왕뚜껑으로도 칼국수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한시간 정도의 참을성만 있다면 ㅋㅋㅋ
첫댓글 칼칼함 고트
멸칼이 진리인데 결국 알려지게되는구나
222
저기에 고향만두 몇개넣으면 꿀맛
요즘 비비고나 얇은피만두 잘나와서
고향만두가 평가절하되는 분위기지만,
고향만두가 라면토핑용으론 고트임 진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도화지 같다는게 진짜 맞는듯ㅋㅋㅋㅋ
와 이걸 락싸에서 보네요
저도 원래 몰랐는데 한 2~3년전?쯤 부모님집 한두번씩 들릴때 부엌장에 멸칼있길래 이거나 한번 끓여먹어볼까하고 그때 처음 접했는데 칼칼하고 면발도 맛났던
매니악층만 알던
부모님 선견지명 ㄷㄷ
멸치칼국수는 몇년전부터 매니아들 사이에선 꽤 유명하긴 했죠.
지금 sns에서 유행하는건 단순히 멸치칼국수가 아니라 저걸 제품 설명에 있는 방식대로 끓이는게 아니라. 10분동안 끓여서 먹는게 포인트
그렇게 면 먹고나서 남은 국물에 밥이랑 계란풀어서 죽처럼 먹는것도 포인트임
개인적으로 라면은 뒷면에 설명서대로 먹는게 언제나 진리더라구요 유행하는 맛 다 따라 했는데 이럴거면 그냥 그 맛 사먹지 뭐하러 멸칼 사먹지? 싶었음 ㅋㅋㅋ 고학력 쩝쩝박사님들의 수천번 최종_진짜최종_찐최종 레시피임
맛있음 ㅋㅋ
농심라면 안사먹지만 유일하게 sns에서보고 사먹어볼까 했던 제품임
다크호스 였는데 뜨는구나?
라면계를 떠난지 좀 되었지만 굳이 칼국수를? 이라는 생각이..
왕뚜껑으로도 칼국수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한시간 정도의 참을성만 있다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