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곳은 전라남도 목포입니다..
갓바위라는 관광지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알바를하고있을때였죠~
제가알바 하는곳 바로 옆에 해양 박물관이라고
있었습니다..거기에 투스타가 방문차 저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하러 오는데 전 무슨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그근처 꽤넓은데 차량통제 하고 중령 대령들 달려다니고
중령이 문열어주고 아무튼 난리도 아니더군요~
투스타가 밥먹다가 일어나니 대령 중령 뭐할것없이
밥숫가락 떨어뜨리면서 일어나서 서로 문열려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전그때 별의 힘을 보았습니다..대통령 올때도안그랬는데,,,
무섭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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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네 포스타의힘!!(제가본 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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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7 10:3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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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게.. 조금이라도 잘보여야 진급이 되거든요. 소령까지는 누구나 달고. 짬먹고 눈밖에 안나야 중령,대령가고요. 대부분이 대령가면 많이갔다하지요.. 대령이면 중소부대에선 파워가있으니까요. 하지만 스타는 말그대로 임원급이라. 위에서 눈박에나면 그대로 그계급으로 군복벗어야하거든요 -_-;
군인들만큼 그들의 부인들도 엄청나다고 하더군요...소령 마누라가 장보고 장바구니 들고 오면 대위 마누라가 마중 나가서 그거 들어주고 그러는데... 별들의 세계는 오죽하겠습니까...
전 해작사 벙커에서 사령관(3 star) 앞에서 방금 막 진급한 따끈따끈한 1 star 셋이 굳어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도 봤습니다. 잼나더군요. 하늘같으신 분들이요. ㅋㅋㅋ
대대장(중령)이 연대장(대령)에게 경례할때 이등병 같이 합니다. 연대장이 사단장 에게는 훈련병 같이 합니다. 장교들은 높아질수록 상관에게 군기를 보여주더군요..ㅎㅎ
노통장님 저희동네 왔을때 신호등 마다 경찰들 다서있었습니다.신호안걸리게 하려구...만약에 한놈이라도 빨간불로세우면 영창갈수도 있다고 하던데...암튼..진짜 높은사람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예전 '주먹이 운다'란 영화에서 복싱도장에서 유승범이 했던 대사가 생각나네요..."아주 좆들 까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