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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휴민트 리뷰쓰고 바로 적어보겠습니다.
휴민트 리뷰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0시 휴민트 무대인사 보고 영등포에서 바로
봉은사역으로 이동해서 코엑스 메가박스로 이동했습니다.
조금 빡셌는데, 다행이도 무대인사 타임을 놓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이거는 휴민트보다 적는데 크게 어렵진 않을듯 하겠네요.
한번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어 유튜브의 내용을 참조했습니다.
제 리뷰글은 스타일상 방대하므로
양해바랍니다
# 원작소설??
이 영화는 일본소설이 원작이고 작가의 이름은 우와노 소라 라는 분입니다.
제목이 정말 긴데,
" 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28번 남았습니다 "
라고 합니다. 아오.. 너무 길어요 ㅜㅜ
사실은 이 소설이 단편집이라고 단편들의 모음이라고 해요
그 중에서 이 영화는 첫번째 에피소드를 영화로 가져왔다고 해요
스토리도 원작에서 많이 가져오긴 했습니다.
어느날 주인공 가츠키에게만 보이는 숫자가 보였는데,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록 숫자가 감소.
이걸 주인공이 엄마밥을 먹으면 엄마가 죽는다는걸 알고,
고의적으로 피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받고 사이가 먹먹할때
주인공에게 시련이 찾아오죠..
대충 이런 스토리인데, 영화와 많이 비슷하죠?
사실 저도 잘 몰라서 주변에 적힌 글을 옮겼습니다.
가능하면 이 소설을 한번 구매할 예정입니다.
인터넷에 주문하려니 YES24선 품절이 떴네요 ㅜㅜ..
그렇다면 영화만 보고 평가해보겠습니다.
$ 김태용 X 최우식
최우식님 연기 잘하죠. 제가 처음 봤을때가 마녀1이었는데,
기억나는 대사가 마녀아가씨~ 라고 오글거리는 대사를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비슷한 해에 개봉한 기생충으로 월클이 될 줄은 몰랐네요 ㄷㄷ
나중에 알고보니 김태용 감독님의 작품 중에 거인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거기서 출연했다고 해요 그 작품의 연으로 이번에 캐스팅 된듯합니다.
(근데 찾아보니까 부산행에도 나왔네요? 왜 몰랐지...? 제 주관적으로
노잼이어서 그런가 저는 마녀로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ㅋㅋ)
이 거인이라는 작품을 나중에 봐야겠다고 느끼는데, 최우식을
찐으로 월드 아니.. 전국구 클라스로 만들어 준 작품이래요
어떻게 보면 김태용 감독님이 은인인 샘이네요
이걸로 15년에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 기생충 DUEO
(만화 원피스에서 사황 빅맘과 카이도우)
이번 영화에서 배우 최우식과 장혜진님이 다시 한번 더
아들과 엄마 사이로 나옵니다. 참 오랜만이죠?
장혜진님도 연기 잘하시죠. 이번에 세계의 주인에서도
보면 연기가 훌륭하다는걸 느낍니다.
저는 장혜진 캐스팅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어머니쪽에서 찐 부산 출신이었으면 했는데,
장혜진님께서 부산쪽에서 사셨다고 하고,
영화서도 사투리 연기도 좋았다고 느껴요.
다만 영화서는 사이좋은 연기를 기대했을 수 있는데,
막상 영화에서는 감정을 소모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캐미를 기대하신다면 아쉬울 순 있습니다 ^^;;
△ 사투리 연기
(영화 범죄와의 전쟁 의 한장면)
제가 경상도 출신이지만 경남쪽은 아닌지라 어떻게 판단하기는 조금 어려운데,
적어도 억양 연습은 많이 했구나 라는걸 느꼈어요.
사실 미디어에서 경상도 하면 잴 만만한? 동네가 부산이라 느껴요
대구도 있지만 부산이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동네이니,
경상도하면 좀 공격적으로 들리고 해서 작품서 대부분
느와르나 범죄영화에 많이 나왔죠.
1) 아쉬운점
(개그콘서트 출신 레이서 겸 김해출신 개그맨 양상국님)
제가 본 부산분들 억양을 보면 드라마나 영화와 달리
잔잔한 말투라 생각해요. 최근 작품으로 치면은 음..
류현경 감독님의 데뷔작 고백하지마에서 부산 내 옷가게 사장님
이분 실제로 부산분이라는데 그 분이 실제 부산사투리거든요 ㅋㅋ
그래서 제가 아쉬운 부분은 이 영화가 부산에서 서울 왔다갔다 하는데
최우식님이 서울 배경의 씬에서 너무 표준말처럼 들려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제가 본 경상도 분은 여성분들은 쉽게 고쳐지던데,
남성분들은 고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는 부산사람들이 주장?하는 표준말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는데 한국계 캐나다인이신 최우식님에겐
아무래도 어려운 부분이겠죠? ㅜㅜ
2) 특별출연 유재명
부산 출신 배우들 중에서 좋아하는 배우님이십니다.
연기 너무 잘하시죠 ㅎㅎ
(사실 부산 출신하면 조진웅님이 떠오르는데..
그분은 너무 훅가버려서 ㅜㅜ)
최우식의 아버지 역으로 잠깐 나오는데,
영화 보면서 부산스러운 배우가 나왔으면 했는데
개인적으로 감동받았?습니다 ㅋㅋ
다만 아쉬운 부분은 유재명님 나오는 부분에서
숫자가 감소되는게 어머니의 죽음을 의미한다는걸
아버지가 말한게 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소설과는 다르다고 하네요.
♥ 음식
(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의 아메리칸 셰프 의 한장면)
이 영화에서 음식이 아주 많이 등장합니다.
이게 좋게 보일 수도 있지만,
안좋게 보일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1) 허기 진 분들에게 금지
제가 고독한 미식가 봤을때도 그렇고 넘버원 봤을때
심야에 가까운 타임이라 배가 고팠는데, 콜라라도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영화에서 보신다면 배가 고픈 상태서 보시면 큰일?납니다 ㅋㅋ
제가 담뽀뽀를 용산CGV에서 보고 끝나고 바로
7층에 있는 일본 라멘가게에 직행한 기억이 나네요 ^^
2) 효의 강조
(모두를 울음바다로 보낸 냉장고를 부탁해의 배 박철민편)
이 영화를 보시고 부모님께 연락하신 분 계신지요? ㅎㅎ
정작 영화는 슬픈 내용의 연속이긴 하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먹었던 식사자리가 생각나게끔
한 연출은 괜찮았습니다.
20대 성인이 되고, 고향에 머무르시는 분이 계시는 반면
저처럼 타지생활에 익숙하신 분들이 계실겁니다.
과연 고향음식이자 집에서 먹은 식사음식에 대해
너무 가볍게 생각한게 아닌지 하며 돌이켜 볼
가치있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장점도 있는 반면
단점도 존재합니다.
이제 슬슬 단점도 언급해볼게요
3) 지나치게 강조하는 집밥
제가 원작 소설을 뒤늦게 알았을때 좀 아쉬운게..
집밥 좋죠.. 식사자리가 좋은게 화목을 줄 수도 있고
아니면 다툼을 줄 수도 있죠.
사실은 미디어를 통한 요리 드라마나 영화는 한계가 존재하긴 합니다.
우리가 만약에 먹어본 음식을 맛본 경우엔 군침이 돌지만
세계의 유명 음식을 봤을땐 먹어보지 않곤
맛있는지 맛없는지 판별하기는 쉽진 않죠
비주얼이 안좋더라도 정말 맛있는 음식이 있죠
(인도전통요리)
그러니까 어릴때 어떤 상황에서 먹었을때
맛있고, 좋았던 '추억'을 좀 더 강조하는
연출이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4) 생각보다 다채롭지 못한 부산음식
(개그맨 김준현님의 부산 밀면 먹방 장면 ^^)
사실 집밥이 중요한건 맞긴한데..
개인적으로 로케이션이 부산이고 배경이 부산인 만큼
부산에 대한 매력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작게나마 부산에 대한 향수를
불러들일만한 연출도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과거에 자갈치 시장에서 꼼장어를 아빠랑 같이가서
직접 손질해서 먹었을때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작년에 제가 춘천에서 일한적이 있어서 막국수 정말 많이 먹었는데,
그거 먹다가 밀면을 오랜만에 맛보니까 상당히 색다른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부산식 돼지국밥 후반부에 나오죠? 생각보다 짧은게 아쉬운데,
이런 작은 부분이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밀양식을 더 선호합니다 ^^
영화 리틀 포레스트 처럼 비주얼이 괜찮은 음식들이 나오길 바랬는데,
생각해보니 그거 원작이 일본이죠. 일본이 이런 슴슴한 매력발산이
소설에서 부터 퍼지는 연출이 맘에 드네요. 저는 이번 영화에서도
그러길 바랬었습니다 ㅜㅜ
▼ 사족
이 영화의 치명적인 문제는
생각보다 사족같은 장면들이 많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원작을 어느정도 알아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영화가 생각보다 길었다고 해야하나 그런 면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사진 크기가 작아야 해상도가 높은데,
굳이굳이 인치를 늘려서 분별은 가는데,
해상도가 낮아진 느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1) 잠실 롯데타워 프로포즈
(실제로 여성분들이 극혐하는 공개프로포즈)
그 롯데 월드타워 나오는 장면 정말 무리수 느낌이 강했습니다.
최우식이 공승연님에게 청혼하는데, 뭐 여기까진 그려려니 하지만
아니.. 앞에 장혜진님이 공승연님과의 사이가 각별한 장면이 있다고 해서
대신 조건이 있어 !! 라고 한 뒤에 엄마랑 같이 살거야
라고 하는걸 모르는 행인들과 같이 있는데 이런 사적인 부분을
굳이 넣는 이유가 뭔가요???
최우식의 판단도 어설퍼요. 아니 그건 안돼 하고
자신하고 직장 동료까지 끌어들인 플랜을
이렇게 마무리 짓는게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원작소설이 짧다 해도 그렇지 이런건 왜 넣었나요?
2) 좀 질질끄는듯한 애인과의 결별과 재결합
영화가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론 심심하니 애인을 넣어서
극의 긴장감? 같은걸 넣은게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집니다.
공승연 연기 잘하죠. 좋아하는 배우들 중 하나인데,
그 분의 직업도 영양사인거도 너무 티납니다.
차라리 이런 부분은 넷플릭스 중국 영화
먼훗날 우리에서 효와 음식에 대한 연출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느껴져요 ㅜㅜ
3) 개그
사실은 엄마가 죽는다는걸 예고하면서 부터 신파의 예고처럼 보였죠.
다른의미로 신파이긴 하지만요..
중간 중간에 개그가 좀 보이는데, 아.. 솔직히 필요없는 장면같았어요
특히 최우식이 영업뛰기위해 식당에서 억지로 일하는 장면,
의사에게 암진단 받는 장면, 후반부에 장혜진에게 요리비법 배우는 장면 등
극 분위기가 잘 진행되다가 뚝 끊기는 부분이라 생각했어요.
담백한 연출이길 바랬는데, 경상도 출신 아니랄까봐
생각보다 영화에서 짠맛이 강하네요 ^^;;
4) 생각보다 오래걸린 솔루션
옛날에 개그콘서트가 아직 건재할 타임일겁니다
한때 폭행으로 유명해진 개그맨인데, 신종령이란 분이 계십니다.
제가 이 분을 왜 기억하냐면,
이 분이 봉숭아학당에서 개그맨분들이 한명씩 나와서
짧게 콩트같은걸 보여주고 들어가는 식의 전개가 대부분이었어요.
근데 멸치처럼 보이는 신종령님이 나오는 부분의 개그가 어땠냐면
1,2키로 정도 되보이는 가벼운 덤벨이나 바벨같은거를
드는거를 참 뭔 대단한 업적마냥 거하게 포장하며 채우는게 대부분인데,
저 이 분이 나오는 장면이 뜨면 7번에서 캐이블채널로 돌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이 영화가 그 개그 장면이랑 거의 똑같다고 생각해요.
그 책의 에피소드가 한 7개 되는데, 그걸 굳이 하나만 선택해서
100분 넘게 스토리를 채우는게 썩 좋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아니 그 숫자 줄어드는 그 과정을
이렇게 늦게 알아채는게 말이됩니까?
솔직히 좀 납득이 안되는 부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흑백요리사의 충청도 출신의 백종원이 영역전개 한줄 알았네요 ^^
??? : 료이키 텐카이 ~~
♧ 해피엔딩
(영화 터널의 마지막 장면)
음.. 여러분들께선 이 영화 결말 어떻게 보셨나요?
저는 해피엔딩일걸 예상은 했습니다. 사실 이건 대놓고
명절용이라고 알린 느낌이 들었거든요. 어르신들 계시니
아무래도 좋아할만한 결말을 낸거 같은데,
저는 마무리가 참 아쉬웠습니다. 암에서 살아난거도
겨우겨우 인정한다해도 공승연이 굳이 그걸
박막례 할머니한테 사연보내서 영상찍게끔 하는건
좀 사족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장면은 최우식의 꿈에서 아버지와 형과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서 최우식이 홀로 남겨지면서 우릴 보며
밥먹는 그 연출이 나름 좋았는데, 급 아쉬움이 들었네요
♪ 김진호 - 가족사진
https://www.youtube.com/watch?v=cS-IiArGmcU
사실상 영화가 아니어도 부모님을 생각하기에 치트키 같은 노래이죠?
영화가 끝나고 등장하는데, 아는 노래가 나와서 반갑긴 합니다.
SG워너비는 몰라도 가족사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어떻게 보면 집밥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영화잖아요..
반갑긴 하지만, 좀 새로운 OST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엔딩크리딧의 스테프 가족영상들이라고 하는데,
이런거 보면 넷플 중국영화 먼훗날 우리 의 엔딩크리딧 생각 많이 나네요
▣ 결론
영화를 보고 허기가 졌었습니다.
육체적인 배고픔이 아닌
영화로서의 갈증에 가까웠어요.
신파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요즘 신파에 대해 말이 많잖아요. 막 7번방의 기적이나
명량, 최근의 신의 악단 급의 신파까지는 아니긴 한데,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는게 거부감이 들긴 합니다
저는 차라리 영화 담뽀뽀 처럼 옴니버스 식 구성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독한 미식과 극장판이 담뽀뽀의 리메이크 같다고 느꼈었습니다
사실 음식말고도 거짓말과 통화 이런게 더 있다고 해요
우리들의 일상에서의 공감과 잊고 있던거의 소중함 이런 연출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결국 중요함은 하나로 수렴하는 에에올같은 교훈이었으면
좋았을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
그래도 많은 관객들의 울음 유발에는 어느정도 성공한듯 합니다.
제 옆자리 남성분은 중후반부에 계속 훌쩍거리시더군요 ㅜㅜ
저도 이 영화보고 다음날에 어머니에게 통화를 했습니다.
이번 설에 갈까 고민하던 참이었는데, 어머니랑 가까워지기가 참 힘들어서 ..
예전하고 늘 같은 모습이어서 좀 거부감이 들었네요 ㅠ
저는 어머니께 늘 철없는 아들이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무대인사
늘 그렇지만 저는 무대인사는 별개로 작성합니다.
영등포에서 코엑스로 바쁘게 이동했는데,
힘겹게 도착하니 경호원이 나중에 들어가라고 막더군요
나중에 타이밍되서 들이니 배우분들께서 인사준비를 하더군요
놀란건 제가 거의 마지막 타임이었는데,
컨티션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ㄷㄷ
지난주에 휴민트 팀처럼 지방에 무대인사 투어 돌고
개봉일이라 서울에서 홍보를 한건데, 흥행유무를 떠나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제가 다 응원하고 싶어지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 리뷰글이
미안해질 정도였습니다 ㅠㅠ
먼저 김태용 감독님이십니다. 탕웨이 남편분인가 했는데
다른분이어서 놀랐네요 이번에 거인 한번 봐두겠습니다
공승연님 핸썸가이즈에서 팬서비스를 받았는데
또 받아서 너무 좋았네요 ^^
영화 입소문 부탁을 드렸었는데,
죄송하지만 그건 좀 고민해봐야할거 같습니다 ㅜㅜ
다음은 장혜진 님이십니다.
제가 세계의 주인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렸는데,
매우 감사해 하더군요 이번 작품도 재밌게 봐달라고 했는데
(시영 타임에서)
음.. 죄송합니다 ㅜㅜ..
다음은 최우식님이십니다. 최우식 팬분들이 많았어요
바쁘게 돌아다시니사다 같이 찍었는데 초점이 안좋네요 ㅜㅜ
최우식님이십니다 !! 암튼.. 맞아요 ㅎㅎ
이날 정말 휴민트랑 같이 병행한다고 빡셌네요.
넘버원 보고 집가니 11시 넘더군요 ㅜㅜ
가족끼리 보시길 권장하며, 영화 보시고
고향음식과 부모님을 다시끔 생각해 볼 가치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 밥먹으면 죽는다
아니아니 !!
영화 넘버원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9U2AwOyRluc
(급하신 분들은 32분 부터)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마지막 사진은 옆에 계신 관객분이 배우분들에게 받으신 엽서 사진입니다 ^^)

첫댓글 와 하루에 두탕이라니 대단하시네요 ㄷㄷㄷ
제가 이날은 좀 미쳤었습니다 ㅋㅋ 14일에 볼까 했는데 뭔일 있을 지 몰라서 좀 땡겼습니다
후기봤습니다 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맛깔나게 잘쓰시네요.^^ 잘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길어서 많이 안보실거 같은데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