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대학 히로미 사카이 교수 연구팀은 혈액형 항원이 없는 인공 혈액 개발에 성공상온에서 2년, 냉장에서 5년까지 보관 가능성인 대상 임상 실험 중이며 문제가 없다면 2030년에는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중
첫댓글 개쩐다
와 ㄷㄷㄷㄷ
와 이게 되나
보관도 사기고... 상용화되서 가격만 싸다면 진짜 미친 개발이겠네
실온에서 2년, 냉장 시 최대 5~6년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네여
이건 노벨상감인데 ㄷㄷ
세상에.. ㄷㄷ
희귀혈액도 되는건가?
와....
난 솔직히 일본에서 생화학쪽 뭐 나오면 좋게 안보임저게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그 바탕엔 731 부대가 있을테니...
일본 현대의학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일릿 근데 실제로 731에서 대체 혈액 관련 인체실험을 했던;;
절대로 불가하다고 했던 것 중 하나가 인공혈액이라고 했었는데.. 이게 되는건가..근데 실온 2년이면 수혈후 2년내에는 교체해야 한다는건지..
상온 보관 2년이라니 수혈 후랑은 상관이 없을 듯여?
와 이건 진짜 미쳤네
첫댓글 개쩐다
와 ㄷㄷㄷㄷ
와 이게 되나
보관도 사기고... 상용화되서 가격만 싸다면 진짜 미친 개발이겠네
실온에서 2년, 냉장 시 최대 5~6년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네여
이건 노벨상감인데 ㄷㄷ
세상에.. ㄷㄷ
희귀혈액도 되는건가?
와....
난 솔직히 일본에서 생화학쪽 뭐 나오면 좋게 안보임
저게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그 바탕엔 731 부대가 있을테니...
일본 현대의학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일릿 근데 실제로 731에서 대체 혈액 관련 인체실험을 했던;;
절대로 불가하다고 했던 것 중 하나가 인공혈액이라고 했었는데.. 이게 되는건가..
근데 실온 2년이면 수혈후 2년내에는 교체해야 한다는건지..
상온 보관 2년이라니 수혈 후랑은 상관이 없을 듯여?
와 이건 진짜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