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4036
엉덩이 '푸시' 순간 8년 냉기 녹았다…심석희와 최민정의 화해
심석희(29)의 두 손이 최민정(28)의 몸에 닿는 순간, 빙판을 감돌던 8년의 냉기가 순식간에 흩어졌다. 단단하게 뻗은 심석희의 팔 근육에는 한때의 앙금 대신 동료를 향한 절실한 추진력이 실렸고,
n.news.naver.com
첫댓글 갓파니
엉덩이 푸쉬 메모 ㅎ
ㅋㅋㅋㅋㅋㅋㅋㄱㅋ
잘들어가십쇼
결과만 놓고 보자면 여하튼 그동안 심석희가 뛰었을때만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최민정 보살이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도 쉽지 않겠지만 최민정 입장에서는 당시에 느꼈을 배신감은 어마무시 했을거라 오로지 팀을 위해서 저리 결정 내려준건 대단하다 생각함
화해가 아니라 용서겠지..
최민정이 진짜 대단..
이것도 뇌피셜 아닌지...
기자 생각이죠 뭐 ㅎ그저 비즈니스로 열심히 했을거라 생각...
ㄷㄷ
용서!! 용서!!
석희가 잘밀어주긴 하더라
그냥 비즈니스적인 결단이라고 생각이 들긴 한다지만 본인 아니면 모를 생각이죠 ㅇㅇ
약간 유튜버 원지랑 비슷하넹?
첫댓글 갓파니
엉덩이 푸쉬 메모 ㅎ
ㅋㅋㅋㅋㅋㅋㅋㄱㅋ
잘들어가십쇼
결과만 놓고 보자면 여하튼 그동안 심석희가 뛰었을때만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최민정 보살이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도 쉽지 않겠지만 최민정 입장에서는 당시에 느꼈을 배신감은 어마무시 했을거라 오로지 팀을 위해서 저리 결정 내려준건 대단하다 생각함
화해가 아니라 용서겠지..
최민정이 진짜 대단..
이것도 뇌피셜 아닌지...
기자 생각이죠 뭐 ㅎ
그저 비즈니스로 열심히 했을거라 생각...
ㄷㄷ
용서!! 용서!!
석희가 잘밀어주긴 하더라
그냥 비즈니스적인 결단이라고 생각이 들긴 한다지만 본인 아니면 모를 생각이죠 ㅇㅇ
약간 유튜버 원지랑 비슷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