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sc Fàbregas원래 경찰 수사 단계에서 공개 여부 결정해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공개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건 이전에도 사례가 있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이 정도 수준의 범죄를 이렇게 빨리 비공개 결정한 건 사림들 입장에서는 좀 납득하기 어렵죠. 게다가 사건 초반에 연쇄사망이라는 괴상한 단어를 사용하면서 피의자의 범죄 행위를 축소시키려는 듯한 느낌을 줘서 더더욱 반발심이 심한 것 같아요.
@서스날제가 괴상하다고 느낀 부분은 단어 자체보다도 상황 때문이었습니다. 피의자가 특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얼마든지 쓰일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하지만, 유력한 용의자가 있는 상황에서 쓰일 만한 단어였는지 좀 의구심이 있었거든요. 물론 경찰 입장에서도 나름의 이유는 있었겠지만요.
경찰도 살인죄로 변경했다고 하니, 이제 인쇄살인으로 바꿔야지. 애초에 연쇄사망이라는 기존에 없었던 단어를 창조해내니 사람들이 의구심을 느끼는 거라고 생각함. 마치 야구계가 경기조작이라는 되도 않는 단어를 만들어냈던 것처럼. 피의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면 몰라도, 피의자가 특정된 상황에서 연쇄사망이라는 단어는 범죄를 희석시키려 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음.
첫댓글 인스타 보면 이상하게 지인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음..
@두쫀쿠 지글지글 보심 나와요
@페르소나 지글지글이 뭐에요?
연쇄사망사건? 연쇄살인사건 아닌가
이게 신상 공개가 안되다니
자살도 아닌데 뭔 연쇄사망이야 계획연쇄살인이지 신상까야 다음피해자 안생기는거아닌가
연쇄 사망 사건은 뭔 말이지? 또 무슨 말도 안되는 민원 들어준건가
응 범죄자새끼들은 개털려도 돼~
연쇄사망은 뭐지대체
털려도 할말없지
아직도 연쇄사망이라하네 어휴
연쇄독살인데 살인이지...
어 털려도 돼
범죄자들 인권만 신경쓰는 인권위
연쇄사망 ㄷㄷ
피의자 전환됏는데조
연쇄사망이면 ㄹㅇㅋㅋ
이미 인스타는 털렸던데
연쇄살인사건이지 뭔 연쇄사망이야
근데 왜케 피의자 신상에 집착하는 건가요? 나중에 범죄 혐의 확정되고 나서 공개해도 늦지 않을 거 같은데
대단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랜선워리어들에게는 당장의 놀 거리가 필요할 뿐이죠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니 반발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계획 살인에, 사망자 2명 포함 피해자가 총 3명이었음에도 비공개 결정한 건 좀 납득하기 어렵죠.
@즈믄가람 그니까 저는 수사를 다 마무리 하고 범죄 혐의를 확정한 뒤에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긴 한데 사람들은 좀 더 빠른 공개를 원한다 이거군요
@Francesc Fàbregas 그것보다도 비공개 결정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그렇게 기사 본 것 같은데, 논의 후 결정이라면 몰라도 정말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거면 좀 의아한 게 사실이죠.
@즈믄가람 피의자 단계에서 비공개지 어차피 혐의 확정 되고 재판 넘어가면 공개 되지 않나요?
@Francesc Fàbregas 그동안은 안 그러지 않았나요? 제 기억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동안 악질 범죄자들이 신상 공개된 것도 다 재판 넘어가기 전 아니었나요?
@즈믄가람 혐의가 인정이 되면 공개했을 거라. 사실 공개 여부는 경찰측 재량이라 다른 피의자랑 다르게 공개를 안해서 형평성의 문제를 드는 거라면 그럴순 있겠네요.
피해자는 공개되고 가해자는 숨겨주는 현실때문에 반발심으로 더 그렇죠
@Francesc Fàbregas 원래 경찰 수사 단계에서 공개 여부 결정해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공개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건 이전에도 사례가 있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이 정도 수준의 범죄를 이렇게 빨리 비공개 결정한 건 사림들 입장에서는 좀 납득하기 어렵죠.
게다가 사건 초반에 연쇄사망이라는 괴상한 단어를 사용하면서 피의자의 범죄 행위를 축소시키려는 듯한 느낌을 줘서 더더욱 반발심이 심한 것 같아요.
@즈믄가람 저도 연쇄사망이란 단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상하게 생각하고는 있는데,
수사 진행상황과 혐의점 등을 고려해서
불명확하거나 의문적인 지점이 존재할때 과거에도 써온 단어기는 하더라고요.
이번부터 등장해서 괴상하게 창조한 단어는 아닌 걸로 보입니다
@서스날 제가 괴상하다고 느낀 부분은 단어 자체보다도 상황 때문이었습니다. 피의자가 특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얼마든지 쓰일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하지만, 유력한 용의자가 있는 상황에서 쓰일 만한 단어였는지 좀 의구심이 있었거든요.
물론 경찰 입장에서도 나름의 이유는 있었겠지만요.
@즈믄가람 네 저와 같은 부분에서 이상한 지점을 느끼신 것 같은데,
그래도 사건을 축소하려고 이번에 만들어낸 건 아닌 것 같아서 단 댓글이었습니다
경찰도 살인죄로 변경했다고 하니, 이제 인쇄살인으로 바꿔야지. 애초에 연쇄사망이라는 기존에 없었던 단어를 창조해내니 사람들이 의구심을 느끼는 거라고 생각함. 마치 야구계가 경기조작이라는 되도 않는 단어를 만들어냈던 것처럼.
피의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면 몰라도, 피의자가 특정된 상황에서 연쇄사망이라는 단어는 범죄를 희석시키려 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음.
미국은 아예 공개하는데 이정도야 뭐
연쇄사망? 여자라 그런건가?
축구는 승부조작
야구는 승부설계 이런 느낌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