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은혜로 인도하심을 받아 새로운 하루 와 멋진 휴식에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바쁘게 일하다가 일찍 사무실을 떠나 찻 집으로향 했습니다
손님들 초대해놓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큰 비가 내리더니 가게 비가 무섭게 들이 칩니다
처음에는 한 곳에서 물이세더니 그 다음에는 마치 바닥에서 샘이 솟듯 무서운 속도로 물이 차서 함께 한 손님들이 모두 온갖 도구를 동원하여 물을 퍼내고 30분 동안 그렇게 물이 들이 잔 가게를 치웠습니니.
한참을 물을 퍼 다 버리고 나니 어느 순간 비닐 속에 쌓여 있던 큰 수건 두 개가 보여 젖은 바닥을 닦아 내고 더 이상 물이 세지 않도록 막아 놓았습니다.
예수님 정말 황당하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게 뭘까요? 왜 이런 날에 저를 이곳으로 보내시고 이렇게 제가 초대한 손님들까지 일꾼으로 동원 되어서 갑자기 홍수를 겪게 하시고 물을 퍼내게 하셨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 예수는 마른 하늘에 갑자기 큰 비를 부을 수도 있고, 그 비를 한순간에 맞게 할 수도 있는 모든 것의 설계 자요 모든 것을 이끌고 있는 이 만물의 창조주 이니라.
이 비가 어떤 곳에는 그냥 지나가는 물이 되고
어떤 곳에는 크게 고여
웅덩이와 호수와 강과 바다를 이루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딸이 모든 상황을 통하여
나 예수는
이 모든 것을 주관하는 자요
공급 자 이며
너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고 있는 자임을
기억히길 원하노라.
갑자기 들이닥친 큰 비에 나의 딸이 놀랐으나
내가 예비한 도울 손이 있었고,
때릉 따라 빗자루도, 쓰레받이도,
물을 담을 큰 들통도,
그리고 물걸레와 수건까지
모두 예비되어 있지 않았니?
그 모든 홍수가 금새 지나가고
아무일도 없이 청소가 되지 않았니?
어떤 상황이 나의 딸에게
그순간 크게 근심이 되고
슬픔이 되고
고통이 될지라도 나
예수의 경륜과 인도함 아래에 있음을
기억할지니라.
(창세기 15장 / 개역개정)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가 8장 / 개역개정)
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고린도전서 10장 / 개역개정)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아멘 예수님,
쓱싹 어느새 이 모든 비가 말끔히 그치니,
그제서야 또다른 제 손님들이 옵니다.
그들과 함께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앉아
하하호호 다양한 다과와 풍성한 찻자리를 즐깁니다.
나의 지혜로운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하며
내가 네게 복주기를 원하노라.
모든 순간에 나 예수의 음성을 구하는
나의 현명한 딸의 마음을 따라
내가 네게 특별하고 달콤한 선물을 주리라.
예수님 사랑해요.
모든 상황을 들어 예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깨닫습니다.
첫댓글 아멘 🙏
예수님 감사합니다
시마다 때마다 서프라이즈로 함께 하여주시는 예수님.
감동입니다.
언제고 예수님께 묻고 또 묻겠습니다 .
어제 제게 주신 말씀에 확증 이네요^^
예수님 사랑해요 💜 😘 💕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확증 감사드려요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늘 제 삶을 이끄시는 예수님을 신뢰하고 의지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예수님의 경륜과 인도하심 감사해요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
아멘~~
하루하루의 삶이 예수님의 계획하심속에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
예수님 사랑합니다💚
역시 나의 예수님은 항상 모든것을 예비하시고 그 속에서 예수님의 일하심을 저희에게 보여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