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대박 산악회 제129차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26년 9월 6일 첫째일요일
2. 산행지 : 한신계곡: 경남 함양군 마천면(문화재지정 명승제72호)
3. 준비물 : 충분한물, 간단한 간식및 점심, 산행에 필요한 등산장비
4. 참가비 : 50,000원 ( 조식및 산행후 뒷풀이는 산악회에서 준비합니다 )
**골드대박산악회는 회원님들의 편의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입금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선입금우선 좌석배정을 하오니, 회원님들의 이해와 협조 바랍니다.
** 입금처:농협 646-12-104211
예금주 : 장해경 (010-6407-7546)
* 코스
*백무동주차장 ⇨ 첫나들이폭포 ⇨ 가내소폭포 ⇨ 오층폭포 ⇨ 한신폭포 ⇨ 원점산행
( 당일 사정에따라 약간의 코스변경이 있을수 있습니다 )
- 원점산행으로 산행시간은 약 3시간30분 예상합니다.
한신계곡은 영롱한 구슬이 구르는 듯 맑고 고운 물줄기가 사철 변함없이 이어지는 계곡이다. 한신계곡의 본류는 세석으로 이어지지만 계곡 주위에는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형성되어 있다. 백무동 위로 세석까지의 한신계곡과 덕평봉 북쪽에서 발원하는 바른재골, 칠선봉부근에서 내려오는 곧은재골, 장터목 방향에서 흘러내리는 한신지계곡 등 네 갈래가 그것이다.
한신계곡은 촛대봉과 영신봉 사이의 협곡으로, 가내소폭포에서 한신지계곡과 합류하여 백무동으로 이어진다. 첫나들이폭포에서 1㎞ 거리에 있는 가내소폭포까지의 계곡은 한신계곡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가내소폭포는 15m 높이의 폭포이며 50여 평의 검푸른 소를 만들고 있어 매우 웅장하다. 이 폭포는 예로부터 기우제 장소로 많이 이용되어 왔다.
기우제 방법은 부녀자들이 홑치마 바람으로 앉아 방망이를 두드리는 형식이다. 방망이 소리는 통곡을 대신하는 것으로, 이는 마고할매의 통곡을 유도하여 그 눈물이 비가 되어 속세를 적시게 한다는 주술적 방법이다. 또 한 가지는 돼지를 잡아 피를 바위에 뿌리고 머리는 가내소에 던지는데, 이는 산이 더럽혀 지면 이를 씻어내기 위해 산신이 비를 뿌릴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버스 출발시간
-- 시민회관뒤(25시편의점앞) 07:00출발- 한국병원앞(07:20)-만남웨딩홀(07:30)
** 연락처 :
회 장 : 오 성 암 : 010-4321-3507
총 무 : 김 유 정 : 010-4772-4489
산악 대장 : 최 재 성 : 010-7503-4407
운영위원장:장 서 원 : 010-3491-2070
버 스 : 신촌관광 충남71바 3669 박범수 010-5404-9277
** 본 산악회는 비영리 친목 산악회로서,
개인사고에 대해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 회장,총무,혹은 산악대장께 전화나, 아래 댓글로 예약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