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가 여자 친구인 영순이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했다.삼식 : 자기야 사랑해?영순 : 정말로 날 사랑해?삼식 : 그럼, 사랑하고 말고!그러자 영순이는 삼식이를 다그치듯이 물었다.영순 : 그렇다면 날 위해서 죽을 수 있어?삼식이는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삼식 : 내 사랑은 영원히 죽지 않는 사랑이야!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여자들은 항상 남자에게 꼭 확인을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습니다.(아이리스 이병헌과 사탕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을 보면서) 내가예뻐? 김태희가 예뻐?이럴때 A,B로 나뉘죠.A :난 너가 이 세상에서 가장 예뻐. (여자친구가 김태희이거나 김태희보다 예쁠경우 또는 평화롭게 살기를 선택한 사람)B : 김태희가 훨씬 예쁘지~ (이 말을 한순간 남자는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껍니다. 지금 뒤를 바라보세요. 따끔거리는 눈초리 안보이세요?)삼식이는 아주 유머러스하게 대답을 잘했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면서도 여자친구인 영순이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대답해주었습니다.유머는 위기의 순간을 지혜롭게 모면하는 기술입니다.(재미있는이야기,유머글,유머,큭큭유머,재밌는이야기,웃긴글,좋은글,좋은말,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