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포션(22주~23주)
22 과 바야켈 그리고 그가 모았다”
출애굽기 35:1-38:20 | 집중학습 말씀: 출애굽기 35-36
+토라 포션 개요
모세는 시내산에서 두 번째 사십일을 보낸 후 새 언약 돌판을 가지고 내려와서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 모은다. 모세는 백성을 모으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계명을 다시 반복한다. 안식일은 성막을 세우는 일에서조차도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모세는 성막을 만드는 것에 대한 지시 사항을 전달한다. 이 역사를 위해서 드리는 것에 감동을 한 사람은 귀중한 금속, 양털, 천, 짐승 가죽, 아카시아 나무, 올리브기름, 향료, 귀한 보석 등을 풍성하게 헌물 한다. 그들은 이 역사를 위해 열정적이고 아낌없이 드림으로 모든 필요한 것을 빨리 채웠기에 모세는 이제 그만 드리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그의 영으로 충만케 한 지혜롭고 총명한 장인,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성막 건축과 그 안에 들어가는 모든 기구를 만드는 일을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모든 명령과 세부 사항에 따라서 시작한다. 그들은 성막의 다채로운 천과 모시를 함께 짜서 성막 휘장 열 개를 만들기 시작한다. 열 개의 성막 휘장은 백 개의 고리와 쉰 개의 걸쇠를 걸어 연결할 것이다. 염소 털로 성막을 덮을 천막을 만들고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돌고래 가죽으로 지붕 덮개를 만든다. 아카시아 나무로 널빤지를 만들어 가로다지로 고정해서 밑받침에 꽂아 세운다. 칸막이, 가리개, 휘장을 모시와 염색한 양털로 만든다. 두들겨 편 금으로 만든 덮개와 그 위에 천사가 있는 궤를 만든다. 열두 덩어리 빵을 놓을 상, 불을밝힐 일곱 가지 등잔대, 메노라, 주님 앞에 향을 태울 금 분향단을 만든다. 뜰에 놓을 여자들이 바친 놋거울로 만든 놋쇠 번제단과 놋쇠 ,물두멍, 바깥뜰의 휘장 걸이와 기둥을 만든다.
+이번주포션커넥션
성막은 하나님의 거하시는 임재가 머무는 성소로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신약 성경에서는 예수의 제자 공동체가 성령님의 성전이라고 한다. 공동체와 성소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무엇이 무엇을 대체할 수 있을까? 이번 주 포션 커넥션 영상에서 이야기해 볼 것이다.
+포커스 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과 더욱 깊은 그룹 토론 주제를 포함한다.
1. 온 회중
2. 모세와 함께 교회 가기
3. 선한 마음
4. 모든 사람이 동참하다
5. 직업을 가진 토라
6. 너무 많다
7. 열 개의 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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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 과 페쿠데이 "명세서”
출애굽기 38:21–40:38 | 집중학습 말씀: 출애굽기 39-40
+토라 포션 개요
페쿠데이는 ‘명세서’ 또는 ‘계산’을 의미한다. 모세가 백성이 성막 건축을 위해서 바친 금, 은, 동을 세는 것으로 토라 포션이 시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 모세는 전체 프로젝트에 헌납이 얼마나 되었고 어떻게 쓰였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주의 깊게 결산한다.
성막의 여러 가지 구성요소와 기구 만들기를 마치자 이스라엘 자손은 브살렐과 오홀리압의 지시에 따라 제사장 예복 만드는 것에 그들의 주의를 돌린다. 그들은 아론을 위해 에봇을 만든다. 에봇은 가슴받이를 부착하기 위한 것으로 어깨에 보석이 박힌 앞치마 모양의 옷이다. 그리고 두 겹으로 접은 천 위에 열두 개의 보석을 박은 가슴받이를 만든다. 열두 개의 보석은 각각 열두 지파 이름에 해당한다. 대제사장을 위한 청색 겉옷을 만들고 모든 제사장이 입을 모시 긴 속옷, 관, 허리띠, 속바지를 만든다. 아론을 위해 이마에 쓸 ‘주님의 성직자’라고 새겨진 특별한 금패를 만든다.
그것으로 성막의 모든 사역이 끝을 맺게 된다. 모세는 작업을 점검하고 모든 것이 주님의 지시 사항에 따라 되었는지를 알아본다. 모세는 백성을 축복하고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운다. 그는 널판지를 모두 세우고 휘장과 걸고리를 모두 걸고 기구를 제자리에 배치한다. 그는 제단에 불을 피우고 향 제사를 올려드리고 메노라에 불을 붙이고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기름을 바른다. 그리하여 모세는 모든 일을 마친다.
영광의 구름이 시내산에서 내려와서 성막을 너무도 강렬하게 채워서 모세조차 감히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은 그의 거처를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만드신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
이스라엘 자손이 성막 건축을 끝내자 하나님의 거하시는 임재가 시내산에서 내려와 성막에 거처를 삼으신다. 이번 주 포션 커넥션에서 이야기의 진정한 중요성을 발견하고자 이 이야기는 에덴동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의 목적은 이 땅을 피해 천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은 이 땅에 천국을 가져오는 것이다.
+포커스 섹션
포커스 섹션은 학습내용의 이해를 돕는 본문 중심의 학습 질문과 더욱 깊은 그룹 토론 주제를 포함한다.
1. 명세서의 무결성
2.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3. 회막 공사가 완성되다.
4. 우리 손으로 한 일
5. 새로운 시작
6. 쉐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