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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국문과 국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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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대궁
김향아 추천 0 조회 720 09.07.06 13:5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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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07 01:52

    첫댓글 고두밥에 강된장( ? )한 술 얹어 살살 비벼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씹어 먹으면 임금님 수라 하나도 안 부러운데..ㅋㅋ

  • 작성자 09.07.07 18:13

    언니 글 보니 마구 마구 배가 고파져요.ㅎㅎ고두밥에 강된장 비빔밥. 아! 맛있겠다.^^

  • 09.07.07 04:40

    수라, 진지, 입시, 메, 매나니, 곱삶이, 드난밥, 기승밥, 사잇밥, 밤밥, 구메밥, 소나기밥, 진밥, 된밥, 선밥, 탄밥, 고두밥, 지에밥, 되지기밥...밥 이름이 많기도 하다..난 어떤 밥의 이름을 가장 많이 말하며 살아왔을까? ㅎㅎ

  • 작성자 09.07.07 18:15

    그래도 진지를 젤 자주 쓰지 않을까? 삼층밥은 지어봤다만 소나기밥은 처음 봤어.ㅎㅎ

  • 09.07.07 23:11

    수라?!!(아부아첨중~)

  • 09.07.10 23:15

    절반은 모르는 낱말이군요. 시집가서 아침마다 "아버님 어머님 조반(朝飯) 잡수셔요" "진지 잡수셔요" 젤 많이 한 것 같아요. 잘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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