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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희망지원센터 2013. 2. 23~ 3. 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서희-모니카 추천 0 조회 781 13.03.03 15:43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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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3.03 16:00

    첫댓글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내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도움을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 긍정과 무한 사랑!! 우리 모두가 꼭 닮아야 합니다.

  • 13.03.03 18:22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따뜻한 눈으로 나는 수사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 13.03.03 19:25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득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매력. 맑은 봄하늘을 바라보며 그 매력에 흠뻑 빠져봅니다 ^^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 13.03.04 15:51

    민들레 수사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면서 저는 '정말 부끄럽다'는 말만 되뇌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13.03.04 17:17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남도 우리 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이 아닐까.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13.03.04 18: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진과 글을 보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는 감동입니다. 돈과 명예가 아닌 오로지 사랑과 나눔의 삶으로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 13.03.04 19:10

    우리 모두 마음의 문을 열고 나를 가두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리의 지평을 한층 넓혀 주시도록 주님께 은총을 청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13.03.05 12:27

    어쩌면 민들레 희망센터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그저 하루종일 걷고 또 걷고 어딜가도 쫓겨나고 갈곳 없이 방황하는데 씻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 13.03.05 18:26

    더욱더 심해가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중시키는 정책들로 신음하고 있는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복지국가로 변모하기 위해 '더불어 살아가기'의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정책을 먼저 시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해답입니다.

  • 13.03.06 13:06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많이 웃고 배웠습니다 *^^*
    행복 비타민~

  • 13.03.06 16:54

    감동!! 감동!!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짱!!

  • 13.03.06 18:39

    가난하고 불우한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은 것이 나의 간절한 소망이었는데 오늘 여기서 하나의 꿈같은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치고 힘든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13.03.07 16:13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 13.03.08 16: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힘든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13.03.08 19:15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힘내십시오^0^

  • 13.03.09 13:54

    우와~ 회원수가 어마어마하네요~ 아낌없이 나눠주며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수사님,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수사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올랐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

  • 13.03.09 15:03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가득 담긴 동화같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가진 것이 많아야 나눌 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 13.03.09 18:1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일기를 읽기만 해도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제가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어려울 때 함께해준 민들레 공동체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 우리 가족과 이웃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파이팅 ^^

  • 13.03.10 15:57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이 시대의 참스승' 이란 칭호가 참 잘 어울리는 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나누기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 13.03.10 17:08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우리 힘든 이웃들을 좀 더 넓게 바라보고 좀 더 넓게 사랑하게 해주세요^^

  • 13.03.11 16: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가족분들과 함께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 13.03.11 17:1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이 봄에 꼭 읽고 싶은 사랑과 행복의 이야기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13.03.11 18:44

    하루 일과를 민들레 희망센터로 시작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13.03.12 13:04

    우와~ 센터 회원수가 어마어마하네요~ 저 많은 회원분들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관리하고 돌봐주고 계신다니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갑니다. 사랑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매일매일 쉬지도 못하고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항상 몸살 안나시게 조심하세요~

  • 13.03.14 16:42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자주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향한 존경과 더불어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원의가 불타올랐습니다. 저희 가족들 모두 수사님이 명동성당에서 강의하는 18일만 손꼽아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이팅!!

  • 13.03.15 17:14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웅!

  • 13.03.18 15:26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가장 좋았습니다.
    노숙손님들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봐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최고의 천사입니다.

  • 13.03.19 19:26

    민들레 희망센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따스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명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최고!

  • 13.03.22 18:28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 희망센터가 베푸는 선행을 지켜보며 무한감동을 얻고 있습니다.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웃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읍니다. 용서하십시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 13.04.02 14:42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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