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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살면서 뭔가 수기를 작성해본 적은 없었지만 공부하시는 분들 작게나마 동기부여 되시라고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전업 수험생도 아니었고, 학원 커리큘럼도 정상적으로 따라가지 않고 제멋대로 취합하면서 신선처럼 놀다가 오랫동안 공부한 인간이라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보다 조금 더 먼저 합격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어쭙잖은 수기를 쓰게 되었는데 조금이라도 수험에 있어 의미 있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시분들은 학원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시고, 재시 이상의 분들은 점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학원 관계자 분들의 도움을 받으시고 그대로 따라가시길..!
공부 기간은 22년 1월 ~ 25년 6월까지였고 비법대이지만 이전에 공인노무사 공부를 조금 했었습니다. 인강으로만 들었고 22~23년에는 집에서만 공부하다가 24~25년에는 집 앞 3분거리 스터디카페에 다녔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업은 아니었고 원래 소소하게 하던 일이 있어서 그거 계속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22년에는 합격선 –6
23년에는 합격선 –1
24년에는 합격선 +2.5
25년에는 합격선 +8.5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국단위)
면접을 한번 탈락 했습니다. (24년)
- 과목별 공부 (25년 기준 평균 87점)
국어(타 강사+EBS) : 92점
법원직 공무원 국어 기출문제는 수능형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문법 강의 컴팩트한거 하나 듣고 매일매일 EBS 단추 플랫폼으로 고1(문학, 비문학)기출 / 고1~수능 문법 기출 뽑아서 4~5문제씩 풀고 해설보고, 해설 봐도 모르는건 해설 강의(EBS라 전부 무료) 듣고 지식을 채워나갔습니다. 두꺼운 기출책 다시 볼 자신감도 없고 갖고 다니기도 귀찮아서 프린터로 인쇄해서 풀고 다녔습니다.
영어(타 강사+EBS) : 72점
보잘 것 없는 점수라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국어랑 공부 방법은 똑같았습니다. 매일 4~5문제씩 풀어가면서 감을 유지했습니다. 영어단어는 정독보다는 다독을 하는 방식으로 매일 매일 읽어나갔습니다. 독해는 고2정도를 풀었고, 문법은 고1~수능 문제를 풀었습니다.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타 강사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구문, 어법 등)
한국사(타 강사) : 92점
운이 좋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타강사님 개념 강의랑 특강(연도, 사료 등) 듣고 기출보다는 모의고사 위주로 회독하면서 풀었고, 매일 매일 한능검 기출문제 어플로 20문제씩 풀면서 해설을 읽어나갔습니다.
연도는 근현대사 중요사건만 외웠습니다.
헌법(타 강사) : 84점
1년 내내 타 강사님 OX집 한권만 계속 돌렸습니다.
최신판례는 25년 4월까지 대비했습니다.
헌정사는 버렸고, 하나 틀렸습니다. (절대 버리지 마세요)
하루에 일정 페이지 수를 정해놓고 계속 회독하는 방식으로 읽어나갔습니다.
이국령 선생님 유튜브에 기출문제 간략하게 풀어주시는 무료 특강(경찰용) 있습니다. 이거 정말 큰 도움 되었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여러번 들을수록 좋습니다. 시간도 길지 않지만 전달력, 강의력 좋으시고 핵심만 빠르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 주변에 경찰 준비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이국령 선생님 들을 정도로 경찰 헌법에서도 유명하신 분으로 들었습니다.
민법(김동진 선생님 T-PASS) : 84점
대한민국에서 객관식 민법을 가장 수험적으로 쉽게 가르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원직 뿐만 아니라 변리사 노무사 등 전문직 객관식 민법에서도 유명하신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1년 내내 W만 돌렸습니다. 모르는 지문은 그냥 통으로 외우고 형광펜으로 칠해놓고 그렇게 무식하게 여러번 보았던 거 같네요. 시험장 노트도 안봤습니다.
부끄럽지만 진도별 모의고사, 전범위 모의고사도 한번도 안봤습니다 배송 신청도 안했습니다. 그냥 W만 계속 봤습니다. 하루에 일정 페이지 수를 정해놓고 계속 무한 회독하는 방식으로 읽어나갔습니다.
시험장에는 시험장 노트도 다 못볼 거 같아서 23~24년에 구한 최종정리 특강 자료만 가지고 가서 시험장에 갔습니다. 정말 잘 가르치십니다. 제공해주시는 복습특강도 꼭 여러번 보시고 꼭 들으세요. 정말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간결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민사소송법(이덕훈 선생님 T-PASS) : 88점
법원직 민사소송법을 가장 수험적으로 가르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지문에 ‘추심명령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모두다 X’ 라던지 수험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꿀팁들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물론 먼저 이해를 강조하십니다)
개인적으로 W보다 2순환, 4순환때 나눠 주시는 자료(OX해설, 모의고사 해설)가 저는 더 큰 도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만 계속 돌려서 봤습니다. 재치있고 핵심만을 담은 해설이 일품이었습니다. 역시 부끄럽지만 진도별 모의고사, 전범위 모의고사도 안봤습니다 배송 신청도 안했습니다.
자료만 계속 보다가 가끔 시험장 노트도 돌려 보고, 5순환 때 나눠주신 최종정리 자료도 보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잘 가르치시고 따뜻하신 분입니다.
형법(타강사) : 92점
올해 쉬웠다는데 다른 분들에 비해 잘 못봤습니다. 그냥 1년 동안 타 강사님 기출문제집만 계속 돌렸습니다.
유튜브에 무료로 형사법 기출문제 풀어주는 영상 있는데 그거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형사소송법(타강사) : 92점
운이 좋았습니다. 형법이랑 공부 방법은 똑같았습니다.
- 부탁드리고 싶은 점
1.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체력적으로 큰 문제가 있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 학원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보세요. 저도 이제 와서 말씀드리지만 ‘커리큘럼을 정상적으로 따라갔다면 더 빨리 붙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학원은 사익을 추구하는 곳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 곳이 추구하는 사익이란 어떻게든 학생들 1명이라도 더 빨리 합격시켜 주려는 일련의 노력들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밤낮으로 연구하는게 느껴지고 학생들 신경 써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1-1. 배속은 1.2~1.4배속으로 들었습니다. 8과목에 방대한 양으로 인해 한번 들을 때 최대한 제대로 듣자라는 생각이었고, 너무 높이면 뇌가 소화를 못하는 느낌이라..
1-2. 국어 영어 한국사 무시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법과목은 수험 구력이 쌓이면 기출 지문들이 어느정도 익숙해지는데 국어랑 영어는 시험장에서 처음 보는 글들을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읽어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매일매일’ 문제를 풀면서 긴장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양 자체가 방대하기에 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법원직 시험 1교시에서 멘탈이 흔들리면 2교시까지 영향이 갑니다. 개인적으로 시험 막판에 가장 저를 불안하게 하는 과목들이었습니다.
2. 시험 전날 밤 잠을 못잘까봐 걱정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정말 한숨도 못자고 눈감고 누워만 있다가 대중 교통 2시간 거리인 시험장에 갔습니다. 잠 하루 못잔다고 시험 망치는거 아니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잠드시길.. 그래도 이왕이면 미리 잠드는 습관을 권장드립니다.
3. 면접까지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24년에 저는 안일한 태도로 면접 준비가 부족해서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멘탈이 약한 편은 아니었는데도 답답하고 괴로웠습니다. 최종 합격 발표나고 10일정도 쉬었다가 8월 중순부터 다시 공부한 것 같네요. 그러니까 잘 준비하세요. 면접반 꼭 등록하세요. 정말 한분한분 하나하나 잘 챙겨주려고 불철주야 노력 많이 하십니다.
3-1. 경험 많이 준비하세요. 기억나는 경험, 청렴성을 발휘했던 경험, 힘들었던 경험, 갈등 해결 경험, 창의성을 발휘한 경험, 소신을 지켰던 경험, 설득했던 경험, 부끄러웠던 경험, 감동을 느꼈던 경험, 조직을 위해 희생했던 경험, 공익을 위해 헌신했던 경험, 봉사 경험 등.. 면접관분들이 많이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경험에는 구체성이 들어가야 합니다. 꼬리질문을 하면서 진짜 이 경험을 겪은게 맞는지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경험도 괜찮으니까 많이 생각해 두시길.~
3-2. 나의 생각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접관이 듣고 싶어하고 좋아할만한 답변들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상급자나 50대분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들 있잖아요.~
필기시험과 다르게 정답은 없지만 그분들이 듣고 싶어하는 대답은 분명 존재합니다.
3-3. 무조건 웃으세요. 억지로 웃으셔야 합니다. 긴장하면 그럴 수 없겠지만 중요한건 긴장하는 상황에도 면접관 앞에서 평정심을 잃지 않고 긴장과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모습(밝고 웃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3-4. 면접관과 시선을 마주쳐야 합니다. 긴장해서 시선이 불안정한 분들이 있습니다. 연습해서 극복해야 합니다. 사람이 시선이 불안정하고 눈이 위아래로 튀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그 사람의 답변에 대한 신뢰성을 잃게 됩니다.
3-5. 목소리가 크고 천천히, 그리고 두괄식으로 말해야 합니다. 면접관은 지원자 한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십명을 봐야합니다. 목소리가 작고 두괄식으로 말하지 않으면 면접관도 사람이라 괴롭고 집중력을 잃게 됩니다.
3-6. 지원자가 대단한 사람인지 보는게 아니라 예의바르고, 책임감도 있어보이고, 조직에 쉽게 적응하며 정년까지 같이 일하고 싶은 무던한 사람을 봅니다. 답변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질문을 받았을 때, 답변하면서 나타나는 태도나 비언어적인 요소가 더 중요합니다.
3-7. 면접반 다니실 때 부끄럽다고 혼자서 하시면 위험합니다. 조원들과 친하게 지내면서도 계속 실제처럼 면접 보고 하세요. 필기시험처럼 혼자서 공부하면 위험합니다.
3-8. 자기기술서는 가급적 꽉꽉 채우셔야 합니다.
3-9. 저는 자기소개서를 협업(팀워크), 조직 융화, 조화성, 책임감이 나타날 수 있도록 적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보면서 내용을 반드시 암기해야 합니다. 자소서 기반 질문도 면접에서 당연히 많이 물어보기 때문입니다.
4.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공부하면서 한번도 학원에 전화해서 수험 관련 상담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고민할 시간에 그냥 공부했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결국 공부에 답이 있는 것이며, 세상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합격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전국/지역 따로 뽑을때도 그냥 원서 접수 시작하자마자 지르고 공부했습니다. 고민해봤자 답이 없는 상황에서는 공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면접 탈락할 때 정말 답답한 마음에 딱 한번 김동진 선생님한테 죄송하게 되었다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카페로 문의글 하나 남긴게 전부네요. 불합격이라는 것은 스스로 감내해야 할 몫이라 생각하여 그 글조차도 지울까 수십번을 고민하다가 선생님께서 답변해주셔서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해설집을 반복해서 보고, 이해가 안되면 그 부분 강의를 다시 들어보던가 그래도 안되면 그냥 영어 단어 외우듯이 외웠습니다. 사실 질문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혼자 했습니다. 어차피 우리 시험은 객관식이라 잘 읽고 OX만 판단하면 되니까요. 기출 문장들을 자주 보다 보면 나중에는 그냥 그런갑다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5. 시험장 당일 생각보다 책을 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중요한 것들만 가져가시고 가방은 가볍게 하고 가져가시길.~
6. 1~2순환때 운동 꼭 하세요. 저는 귀찮아서 안했는데 나중에 가면 지치고 힘들어집니다.
영양제 같은 것도 잘 챙겨드세요.
7. 실강을 다닐지 인강을 다닐지 고민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저는 인강만을 들어서 잘 모르지만 면접반 다니면서 알게 된건데 인강 듣다가 어려워서 실강 듣고 합격하신 분들 꽤 있더라구요. 인강 들어보시고 자기 절제가 잘 안되고 아닌 것 같다 싶으시면 상담 받아보세요.
과목 자체가 8과목이라 다른 공무원 객관식 시험보다 양도 방대하고 난이도도 있어서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경계하는 자기 절제가 중요한 시험입니다.
8. 강의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내 것으로 체화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9. 기본서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W에 더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실제로 나온 기출문장들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고, 결국 우리가 시험장에서 풀어나가야하는 것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9-1. 기출문제들을 최대한 빨리 접해보면서 많이 틀려보세요. 틀린 것을 깨닫고 고쳐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머릿 속에 기억을 오래 남게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진도별 모의고사, 전범위 모의고사도 되도록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험 전에는 많이 틀릴수록 좋습니다. 시험 전에는 많이 틀려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건 시험날에 정답을 어떻게든 맞추면 됩니다.
10.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들이 다 아는 기초적인 지식이 기억이 잘 나지 않거나 헷갈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좌절할 필요 없이 다시 살펴봐서 기억하면 되는 것이고 시험 전에‘만’ 깨달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마치 휴대폰을 깜빡 두고 나왔다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올라가는 것처럼 자연스럽게요.
11. 강의와 책은 이것저것 많이 살수록 지식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시간과 비용만 늘어납니다. 여기서 나눠주는 교재와 가르치는 내용만 배우고 익히며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합격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마치며
지금은 최종 합격이라는 소식보다 함께했던 여러분들이 떠오릅니다. 워낙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인간이라 그때그때 마음을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작년에 심층면접 대상자가 되었을 때 그 누구도 집에 가지 않고 새벽까지 남아서 저를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대법원 앞까지 응원하러 왔던 작년 G조 선배님들과 진심을 담아 위로해 주시고 택시비까지 보내주시던 이국령 선생님도 떠오르네요.
면접반 다니던 시절, 보잘 것 없는 저를 두발과 옷 하나하나 밤낮으로 계속해서 신경 써주신 진윤환 과장님, 몇 분을 제외하고 일면식도 없을뿐더러 강의 한 번 들어본 적 없었지만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훌륭하신 윌비스 선생님들, 7층 데스크에 가면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도와주신 윌비스 관계자분들, 본업이 바쁜데도 주말에 지방에서 올라와 학원에 도착해 현직자 피드백 하러 와준 작년 G조 선배님들,
그리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해 주었던 올해 G조 여러분(전원 심층없이 합격 축하^^)과 함께할 수 있어 참으로 빛나고 영광된 시간이었습니다.
보잘 것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질문 남기시면 성심성의껏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
가급적 모든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공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G조 스파르타 면접관님!!3-7은 저한테 하는 소리 같아서 뜨끔하네요ㅋㅋ(정독했다는 증거!!ㅋㅋ)정말 감사하고!!고생많았어요!!이제 꽃길만 걸읍시다!!ㅎㅎ
그럴리가요...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장님.~ 항상 조원분들 먼저 챙겨주시고 감사했습니다 ^^ 연수원에서 뵙겠습니다.~
고생많으셨고 합격 축하드립니다 !! 자소서 첨삭부터 면접까지 진짜 감사했어요 ㅋㅋ 너무 세심하게 봐주신 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당 ㅎㅎ 같은 조여서 너무 좋았어요 연수원에서 봅시다☺️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연수원에서 뵙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듬직하고 성숙한 유현님과 함께여서 저도 좋았습니다 연수원때 뵈어요.~^^
우리조 어미새....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연수원에서 봬여 -G조 부조장-
아이고 ㅋㅋ .. 조장님 부조장님이 제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옆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연수원에서 뵙겠습니다.
역시..일필휘지 글솜씨와 내용, 멋집니다. 手記가 아니라 秀記 네요 ^^ 덕분에 G조 모두 행복합니다. 연수원에서 보아요~ -G조 최고령-
보잘 것 없는 글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면접반 같이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푹 쉬시고 연수원에서 뵙겠습니다!^^
우와 정말 정성 가득한 수기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면접반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G조 모두 함께 교육원 들어갈 수 있어서 기뻐요ㅎㅎ
아메리카노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함께 면접반 보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연수원에서 뵙겠습니다!
소중한 수기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가르침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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