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펴본 식생활운동
신임위원장,센터장이 한자리에 모여
한살림 식생활운동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고,
회원생협 식생활활동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신임위원장·센터장, 한살림 식생활운동의 방향을 함께 묻다 한살림 식생활운동을 다시 바라보다
신임위원장·센터장이 함께 모여 한살림 식생활운동의 의미를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식생활위원회와 식생활센터가 지역 안에서 어떤 역할과 방향을 가지고 활동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재의 먹을거리 현실 속에서 식생활활동의 의미를 묻다
오전 발제에서는 현재 먹을거리 현실과 한살림 식생활활동의 역할, 한살림 식생활운동의 가치와 조합원 활동의 방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식생활활동이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한살림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의 고민을 함께 펼쳐보다
이어진 사례 공유와 워크숍에서는 지역별 활동 상황과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위원회와 센터의 역할, 활동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기준, 지역 안에서의 관계와 운영 방식 등 각자의 고민을 꺼내 놓고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생각을 붙이고, 연결하고, 함께 정리하다
참여형 워크숍에서는 포스트잇과 전지를 활용해 식생활운동의 가치와 지향, 위원회 현황과 과제, 리더십과 역할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붙이고 연결하면서, 식생활위원회와 식생활센터가 지역 안에서 어떤 방향과 기준을 가지고 자리 잡아야 하는지를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함께 확인한 과제, 이어갈 논의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원회 기반 마련, 활동 방향과 기준 정립, 지역 상황에 맞는 운영 방식이 중요한 과제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식생활활동이 더 단단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간담회에서 나눈 고민과 과제를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