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의 양민 무차별 학살 실태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대거 새로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김 사무총장이 2006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살았던 맹우열 씨로부터 구한 사진첩에 담긴 것으로 김재홍 규암김약연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수년 전 그 존재를 일부 세상에 알렸을 당시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것들이다.




간도참변(間島慘變) 또는 경신참변(庚申慘變) 1920년 일제는 만주의 관동군에 조선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 병력까지 합류시킨 대규모 정규군을 간도로 보내, 독립군을 토벌한다는 명목으로 그 지방에 살고 있던 무고한 조선인을 대량으로 학살하였다.
일본군은 청산리전투와 봉오동전투에서 오히려 독립군에게 패하자 이에 보복으로 조선인을 무차별로 학살하는 작전을 전개하였다. 3개월에서 4개월에 걸쳐 수많은 조선인 마을을 불태우고 재산과 식량을 약탈하였으며, 조선들을 보는 대로 학살하였다. 옌지현[延吉縣] 이란거우[依蘭溝]에서는 전 주민 30여 호가 살해되고 마을 전체가 폐허로 변하였다. 10월 9일에서 11월 5일까지 27일간 간도 일대에서 학살된 조선인들은 현재 확인된 수만 해도 3,469명에 이른다. 그 외 확인되지 않은 수효와 3개월에서 4개월에 걸쳐 학살된 수효를 합하면, 추정하건대 피해한 조선인은 적어도 수만 명에 이르고 일본은 노령 연해주에 살던 조선인들에게도 똑같은 만행을 자행하였다.

일장기를 들고 부대로 들어가는 일본군 19사단 보병 75연대 병사들.(김재홍 규암김약연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제공)
이렇게 까지 해야만 했는가?
군인은 전쟁중에 민간인을 살상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침략자들의 만행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일본의 무자비한 인명 살상의 만행을 역사에 기록해야하고 세계 만방에 알려야한다.
짐승만도 못한 극악무도한 살인 행위에 대해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받아야한다.
공식 사과와 배상이 있어야 용서가 되고 서로 평화와 화합의 길로 갈수 있지 않은가.
죄 없이 억울하게 피살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그들의 원한을 풀어 줘야 한다.
첫댓글 용서는 하되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일제만행~~^^
용서할수없는일 이렇게많은사람들을죽이고도 용서를빌줄모르는자들이 있으니 잊지말자 일본만행~~
그러하기에 삼일절의 의미가 더 깊은 것 같습니다 ㅠㅠ
뻔히 드러난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저들은 양심은 있는 것인지...
잊지 말아야할 뼈아픈 역사입니다.
정말 안타까운일이 역사 속에 많았네요
이런 일들이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용서할수 없는 일본입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일본아 제발 깊이 반성하고
죄값을 받기를~~
사진을보니 더 가슴이 아프네요~~독립투쟁하신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우리하나되어 평화를 빨리 이룩해야겠어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빕니다 아픈 역사입니다
잔인한 인간들~~ 죄악입니다
전 용서도 싫네요 어떻게 인간들끼리...하기야 인간이 아니고서야 할수없는것들이죠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식사과와 배상 그리고 용서! 정말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평화와 화합의 길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기가막힌 일본의 잔학무도한 지금도 깨닫지 못하니~~
과거를 되돌아보고 배웠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