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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소개 (문봄출판) [새 책] 『사랑은 헌신獻身을 신고』 -강순덕 시조화집
강순덕 추천 0 조회 91 26.07.10 10:36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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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11:26

    첫댓글 출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10 14:16

    감사합니다.

  • 26.07.10 11:52

    출간 축하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7.10 14:16

    감사합니다.

  • 26.07.10 12:02

    편집주간 님 시조집 출간을 마니 마니 축하드립니다

    '부끄러움을 통하여 한걸음 성장한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읽고 천천히 음미해 보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26.07.10 14:17

    아가의 첫걸음을
    지켜보는 것처럼 조마조마합니다.

  • 26.07.10 14:32

    @강순덕 잘 따라 배우겠습니다

  • 26.07.10 12:39

    다음 책은 뭘까요. 시나리오? 평론?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10 14:18

    시나리오? 가능하지만 재미는 보장 못해요.

  • 26.07.10 13:09

    축하드립니다. 장르를 섭렵하는 그 기세가 문봄에 골고루 미치기를 바랍니다. 멋지세요.

  • 작성자 26.07.10 14:19

    넵. 앞뒤 없이 기세로 갑니다.

  • 대박 ~
    강시인님 능력이 어디까지 일까요?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7.10 15:38

    능력은 없지만 그냥 쏟아붓고 있네요.

  • 26.07.10 16:03

    시조화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10 17:13

    감사합니다.

  • 26.07.10 17:40

    아이구
    문학계를 통일할 기세 좋아유.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10 20:28

    고마워유.
    통일까지 열심히 해볼게유. ㅎㅎ

  • 26.07.10 18:15

    축하 축하 드립니다
    최근 문봄에 출간 봇물이 터지네요
    그렇잖아도
    어수선한 저의 삶에
    청량의 읽을거리가 많아
    위안 삼습니다.

    시조와 그림!

    큰 박수 보냅니다~~~



  • 작성자 26.07.10 20:29

    시원하게 보내주는 박수 감사합니다.

  • 26.07.10 18:31

    대단하십니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10 20:29

    감사합니다.

  • 26.07.10 21:23

    우와!!!
    한땀한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7.10 21:51

    맞아요.
    그림은 정말 한땀한땀 수를 놓는 거같아요. ㅎㅎ

  • 26.07.10 22:53

    장르와 상관없이 펜을 놓지 않는 것.
    그것이 곧 문인의 길이죠.

  • 작성자 26.07.11 07:05

    아직은 펜이 굳지 않았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 26.07.11 01:08

    9번째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장르 구분없이 건필하세요

  • 작성자 26.07.11 07:06

    감사합니다.
    이윤화 작가님도 홧팅입니다 ㅎㅎ

  • 26.07.11 09:53

    출간을 축하합니다. 대박 나세요^^^

  • 작성자 26.07.11 12:05

    고맙습니다.
    이번 생에 대박은 없어요. ㅎㅎ

  • 26.07.11 10:11

    출간 축하합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꼭 감상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11 12:05

    감사합니다.
    청명시조문학회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 26.07.11 11:22

    시와 시조, 그림을 아우르는 이 시대 최고의 예술가임을 이 책으로 증명합니다.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하는 저로는 그저 부러움의 대상일 뿐.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9번째 다둥이를 낳은 느낌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7.11 12:07

    기쁜 마음으로
    아홉째를 품에 안았습니다.
    잘났든 못났든
    모두가 소중한 내새끼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 26.07.11 11:27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7.11 12:09

    감사합니다.
    아직은 열정만으로 버티고 씁니다.

  • 26.07.12 15:00

    감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13 17:26

    감사합니다.
    문학의봄작가회는
    함께 성장합니다.

  • 26.07.13 19:53

    축하합니다.
    삼다도, 다사함!
    육체적 정서적 문학적 고향이 늘 함께하군요.
    존경하는 윤슬!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7.16 15:07

    감사합니다.
    도서관 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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