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편. 中經(중경) 開天(개천) 36자.
4. 乾之策(건지책), 坤之策(곤지책).
(1) 乾之策(건지책), 坤之策(곤지책)의 기록. ―5
1) 乾之策(건지책), 坤之策(곤지책)에 대한 隨書律歷志(수서율력지)의 고증.
➂ 坤之策(곤지책) 144. ―2
그리고 세 가지 보물을 받아 가는데 天符王印(천부왕인), 神針(신침), 黃鉅宗寶(황거종보)가 그것이다. 여기서 "金簡玉牒(금간옥첩)"과 "三寶(삼보)"안에 隨書律歷志(수서율력지)에서 고증된 乾之策圖(건지책도), 坤之策圖(곤지책도)가 반드시 들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9년 홍수를 다스렸던 치산치수법은 반드시 토목공학을 이용해야 하며 토목공학에서도 측량은 필수적이며 근본적인 것이다. 놀라운 일은 현대 토목공학의 측량법에서도 乾之策圖(건지책도)는 三角則量(삼각측량)에서 널리 쓰이는 도형이며, 坤之策圖(곤지책도)는 地形則量(지형측량)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도형이라는 점이다. 20세기인 지금도 三角 則量(삼각 측량) 과 地形 則量(삼각 측량)의 두 가지의 개념이 없다면 측량은 불가능하며 토목공사도 불가능하다. 바로 이것이 요순시대에 9년 홍수를 막은 치산치수법의 기본 개념이라는 점은 어렵지 않게 생각해 낼 수 있다. 乾之策(건지책)과 坤之策(곤지책)은 또한 다시 서쪽으로 가 "바이블"의 <요한계시록>에서 "금갈대(Gold Rod)" 다시 말해 "金尺(금척)"으로서 後天(후천) 세상의 天宮(천궁)을 재는 측량 도구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乾之策(건지책)이 先天(선천)을 설명할 때, 坤之策(곤지책)은 後天(후천)을 설명하며, 요한은 "금갈대(Gold Rod)"로서 後天(후천)의 數(수), 즉 坤之策(곤지책) 144로서 後天(후천)의 모든 것을 측량하고 있다. "隨書律歷志(수서율력지)"에서는 坤之策(곤지책) 144를 대나무를 엮은 도형으로 설명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금갈대(Gold Rod)"로 坤之策(곤지책) 144를 엮은 도형으로 설명했다. "隨書律歷志(수서율력지)"와 <요시계시록>은 하나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며 측량 방법의 결과가 같은 것이다. 즉 坤之策圖(곤지책도)임에는 변함이 없다. 이 乾之策(건지책), 坤之策(건지책)의 도형을 金尺(금척)으로 불렀음이 동서양의 공통인 것으로 보이는 만큼 9000년 전부터 전해지는 "天符經(천부경)"의 원리는 그만큼 광범위하게 전해졌음을 의미한다. 서양 문명의 시원이 수메르라는 점이 명백한 것이고 "바이블" 또한 수메르와 밀접한 관계에 있음이 분명하다. 이 수메르는 중앙아시아에서 온 문명이라 하였으니 이 문명의 언어와 문화가 우리와 비슷하다는 것이 속속 보고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수메르 → 소머리이며, 송화강 → 속말강 → 소머리강이라는 것이다. 즉 수메르 문명 → 소머리강 문명 → 단군조선 문명이라는 내용이다 金尺(금척)! 우리의 역사와 예언론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이 말이 바로 "바이블"에도 핵심적인 내용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