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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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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방 몰상식
靜岩 유제범 추천 0 조회 27 22.04.19 21:1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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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19 22:20

    첫댓글 아프면 아프다고 말이라도 해야지. 혼자 끙끙 앓다가 님은 기어이 생을 마감했구려.

  • 작성자 22.04.20 19:48

    중병에 시달리는 걸 짐작도 못했습니다.
    용인시청 앞에서 아름다운 반송 씨앗을 받아
    발아시켜 애지중지 15년 정도 길렀는데..

  • 22.04.20 01:33

    그러게 말입니다~~^^
    그 속을 누가 알겠나요~~^^
    죽어 봐야 안다는 오류가 있다는 것을,.........^^

  • 작성자 22.04.20 19:49

    그렇지요. 동물도 그런데 하물며 식물이니...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20 10:5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20 19:51

  • 22.04.20 20:45

    나무

    나이테
    세월의 표창
    울컥해지는
    빈 가슴

    *잘려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셨군요. 토닥토닥!

  • 작성자 22.04.21 06:01

    예, 그렇게 오래 앓다 결국 죽은 이유를 알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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