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시름 십몇 년 앓더니
결국 이 봄에..
진작 말하지 그랬어
미안하오 정말
첫댓글 아프면 아프다고 말이라도 해야지. 혼자 끙끙 앓다가 님은 기어이 생을 마감했구려.
중병에 시달리는 걸 짐작도 못했습니다. 용인시청 앞에서 아름다운 반송 씨앗을 받아 발아시켜 애지중지 15년 정도 길렀는데..
그러게 말입니다~~^^그 속을 누가 알겠나요~~^^죽어 봐야 안다는 오류가 있다는 것을,.........^^
그렇지요. 동물도 그런데 하물며 식물이니...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20 10: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20 19:51
나무나이테세월의 표창울컥해지는빈 가슴*잘려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셨군요. 토닥토닥!
예, 그렇게 오래 앓다 결국 죽은 이유를 알게 되니...
첫댓글 아프면 아프다고 말이라도 해야지. 혼자 끙끙 앓다가 님은 기어이 생을 마감했구려.
중병에 시달리는 걸 짐작도 못했습니다.
용인시청 앞에서 아름다운 반송 씨앗을 받아
발아시켜 애지중지 15년 정도 길렀는데..
그러게 말입니다~~^^
그 속을 누가 알겠나요~~^^
죽어 봐야 안다는 오류가 있다는 것을,.........^^
그렇지요. 동물도 그런데 하물며 식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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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나이테
세월의 표창
울컥해지는
빈 가슴
*잘려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셨군요. 토닥토닥!
예, 그렇게 오래 앓다 결국 죽은 이유를 알게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