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찬공항~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로 이동
7월17일, 7시간,소요 4시간 시차. 판나람스호텔로 이동
- 짐 찾는데 1시간 이상 소요..
인천공항에 우즈벡 가는 손님.꽤 많다.별도 전용 라인 설치운영.
우즈벡 도착 수화물 찾는데 1시간 이상 소요.
이민국 통과는 아주 쉽게...
호텔에 현지시간 9시 넘게 도착.. 공항에서 15분 정도..
체크인 하고..
손님이 많지는 않은듯... 깨끗하고 친절.
2.우즈베키스탄 7월18일
- 타쉬켄트~사마르칸트로 이동(고속열차 2시간 소요)_진동이 좀 심함. 타쉬켄트는 우즈벡 수도 350만명..
- 사마르칸트 관광후 힐튼가든호텔 투숙
현지시간 6시30분...호텔 부페 조식... 과일이 맛 있다.
특히 멜론과 천도복숭아..
투숙객이 없는지 우리 일행만 보인다..
이런 밥도 있는데 먹을만 하다.
여기시간 7시경인데.. 우즈벡 도시인데도 한가하다.
오늘 타쉬켄트 온도 최고기온 40도. 습도는 낮다.
사마르칸트로 가기위해 타쉬켄트 역으로 이동..
타쉬켄트 역사.. 조그마 하다.
검색을 하고...
짐 검사도 하고..관문이 있기는 하나 까다롭지는 않다.
고속열차.. 시속 180Km로 달릴수 있다는데, 130~160Km정도로 달리는듯... 속도가 모니터에 나타난다.
고속열차내부..음료는 유료와 무료가 있다.
이동중 창밖 #1
창밖 #2
창밖 #3 ...어릴때 보던 미류나무가 많이 있다.
승무원이 빵과 커피를 무료로 준다
이 정도.. 배가 불러서 남겼다.
창밖 #4 .. 한국의 산과 다르게 황량하다.
사마르칸트역 도착... 우즈벡의 제 2도시 약 180만명.
사마르칸트역사 내부 깔끔하고 시원하다.
역사 내부.
역사 외부.. 따갑다.
이 더위에 풀밭에서 자고 있는 사람.
진드기도 없을테고, 다른 벌레도 안 보인다. 그늘이니 시원하고...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 할 상황..
울르그벡 천문대로 이동.
울르그벡 왕.. 수학 천문학자..
우즈벡의 세종대왕 정도라 함.
해시계..
해시계 외부..
해시계 모형.
외부에서 들어오는 햇빛의 방향에 따라 시각을 초단위까지 계산 한다네?
여기서 결혼식할 신랑 신부..사진찍는걸 많이 좋아한다.
식당으로 이동
우즈벡에는 대우 지엠차가 80%는 되는듯.
특히 라세티가 엄청 많다. 카니발, 소렌토는 더욱 빛나는 차.. 대우가 민간 외교를 많이 했는데, 정말 아쉽다.
점심식사 장소..
거리에 플라타나스가 많은데 한국보다 잎이 작다.
여기 연강 강우량이 270mm~350mm인데, 이도 9월부터 인데... 아마 여기에 적응한듯..
점심식당..양이 너무 많아 절반은 남김.
맛은 약간 향료가 있으나 괜찮음..
샐러드와 과일. 맛이좋고 양도 많다.
만두와 요쿠르트.. 맛도 괜찮다.
식사후 사히진다 영묘로 이동.
영묘 전경
영묘 모형.
묘 내부.. 금으로 도색하고..
우즈벡은 모두 매장을 하며, 실내에는 표시석만 있고, 실제 묘는 바로 아래 지하에 있음.
레기스탄 광장.모래광장이라는.의미.
종교대학 이라함.
입장료도 내고..
안에는 상점만 빼곡히.. 경복궁에 상점이 있으면?
문양이 아주 정교하다.
이런 형식이.아주 많다.
선생과 학생 밀납.
화장실은 유료... 한국돈 약 200원..
샤히진다 영묘.내 문양.
문양이 음,양 즉 남,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잘 살펴보면 이해가 간다. 남자는 씨, 여자는 꽃.
이 묘지들은 상위 계층이 들어가고...일반 서민은 못 들어 간다. 지금은 만실..
왼쪽 위의 비석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지위가 있는 계층, 돔처럼 생긴묘는 지배계층.. 그 이하는 여기도 못 가니... 역시 죽어서도 빈부 차이는 있는듯..
퇴근시간인데... 시내 교통 상황.
티코가...
비비하눔 모스크에 있는 커다란 쿠란.
지금은 유리상자로 보호 했으나, 없을때는 여성들이 애를 갖기위해 아래로 드나들었다고 함.
재래시장..
견과류들이 많다. 근처에 집시들이 구걸도 하고 있으니 조심....
시장 전경...
다시 호텔로 이동..
힐튼 가든 인...
체크인 하고... 피로를 좀 풀고..
저녁먹기위해 식당으로 이동.
저녁먹을 식당.
식당내에서 무슨 행사를 한다.
생일,회갑등 많이 모인다고 한다.
우린 2층으로..
사슬릭.. 양꼬치구이 인데 먹을만 하다.
난 감기땜에 콜라와.. 일행은 생맥주와..
1층은 아직 행사중.. 규모가 큰듯...
식사후 낮에 갔던 레기스탄 광장으로 이동..
레기스탄.야경.. 낮보다 시원하고 사람도 더 많다.
레기스탄 야경..
날씨가 덥지만 바람도 불고 건물안에 들어가면 시원하니 지금 한국보다는 낫다. 역시 습도가 문제... 남자도 양산이 있으니 아주 좋다. 음식은 먹을만 한데 양이 너무 많다. 사람들이.친절하고 순해 보인다. 도시가 조용한 느낌이다.
낼은 일반열차로 타쉬켄트 이동 후 시내 관광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