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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地球) 이상기온현상(異常氣溫現像)은 점점 심화(深화)된 양상(樣相)으로, 미(美) 트럼프대통령으로
인(因)해 일방적으로 겪어야만 했던 국가(國家)적 치욕(恥辱)을 극복(克服)하고, 비정상국면(非正常局面)에서
정상국면(正常局面)으로 회복(回復)하기 위해, 힘겹게 힘겹게 한발 한발 좌충우돌(左衝右突)하며 가까스로
나아가고 있는, 가난한 베네수엘라에서 올 여름 대지진(大地震)으로 대참사(大慘事) 까지 발생하고 말았으니,
보는 이들을 매우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지구촌(地球村) 어느 곳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끔찍한 대재앙(大災殃)으로,
대자연(大自然)만이 가질 수 있는 절대(絶對)적 권위(權威) 앞에, 스스로 우러나는 깊은 경외심(敬畏心)과,
넘치는 교만(驕慢)으로 부끄러움도 잊은 채, 숯한 잘못된 행위(行爲)들을 서슴치 않았음에도,이에 대해
일말(一抹)의 반성(反省)도 없는 인류(人類)를 향한 준엄(峻嚴)한 꾸짖음이라 할 때, 한순간 밀려오는 두려움과
절망감(絶望感)으로 가슴 한 켠이 소리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극한 이기심(利己心)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류(人類)로 인해, 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적지 않는 순박한 애기천사(天使)들과 죄없는 수많은 선량(善良)한 사람들이, 이번에도 까닭도 모른 채,
고귀한 자신들의 생명(生命)을 잃어야만 하였기에, 더할 수 없는 분통(憤痛)한 심경(心境)이 되어,
그들의 희생(犧生)을 피눈물로 깊이 애도(哀悼)하고....
희생(犧生)된 무고(無故)한 수많은 생명(生命)들은 하나같이, 영원(永遠)의 그들의 세계(世界)에서,
합당(合當)한 보상(報償)으로 천상신민(天上神民)으로 거듭 새롭게 태어나, 영원(永遠)히 꺼지지 않고
가득히 빛나는 찬연(燦然)한 빛 속에서, 지금까지 결코 본 적 없는 본연(本然)의 자유롭고 행복(幸福)한
아름다운 삶을 이어가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진정 바라건데....
지금까지 인류(人類)가 범(犯)한 잘못으로, 매번 끊임없이 발생하는 대참사(大慘事)로, 허망(虛妄)하게
희생(犧生)되어야만 했던 수많은 무고(無故)한 생명(生命)들을, 피를 토하는 심경(心境)으로 깊이
애도(哀悼)하고, 살아 남은 우리들은 이를 크나큰 경종(警鐘)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인간성회복(人間性回復) 보다 물질(物質)을 더욱 중시(重視)하여,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정신(精神)을
가볍게 여기게 하는 풍토(風土)를 조성(造成)하였으며, 수시로 공영(共榮)보다 특정계층(特定階層)에
유리한 정책(政策)을 의도(意圖)적으로 추진(推進)하여, 극심한 빈부(貧富)의 차(差)를 발생 심화시켰으며,
무분별한 성장일변도(成長一邊倒)의 정책(政策)으로 물질만능(物質萬能)의 문화(文化)를 고취(高趣)시키고
자연(自然)을 심각하게 훼손(毁損)시켰으며, 형식(形式)적인 법제정(法制定)과 운영(運營)으로
법질서(法秩序)를 교란(攪亂)케 하여, 의도(意圖)적으로 정의사회(正義社會) 구현(具現)을 방해(妨害)한 점
등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잘못에 대해 겸손(謙遜)된 자세(姿勢)로 깊이 인정(認定)하고 반성(反省)하고....
내일(來日)을 향한 긍정(肯定)된 마음과 강한 희망(希望)으로 우리는 다시 하나되고, 인류공동(人類共同)의
죄악(罪惡)에서 하루속히 벗어나기 위하여, 모든 힘을 여기에 쏟아, 하루빨리 지구정상화(地球正常化)를
기필코 이루어내어, 가까운 후일, 마침내 불행(不幸)한 대참사(大慘事)가 더이상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아,
그 누구나 자유롭고 행복(幸福)한 삶을, 근심 걱정없이 영위(營爲)해 갈 수 있게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직은 우리들 마음 속에 생각으로만 머물러 있지만, 누가 해도 해야 할 일들이기에, 모두 함께 해
주신다면, 벗님들의 고귀한 생각들을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이 앞장서서, 가슴 속 깊이 새기고
새겨, 선(善)한 힘으로 하나되어, 하나하나 현실(現實)로 구현(具現)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世上)은 언제나 소음(騷音)으로 가득차 있어, 우리들의 자유(自由)와 행복(幸福)을 늘 위협(威脅)하고
있지만, 우리들의 본연(本然)의 자유(自由)롭고 행복(幸福)한 삶은 어떠한 상황(狀況)에도 결코 포기되어서는
아니될 일이지 않습니까!....
뜻이 있는 곳엔 반드시 그 길도 있다 하였으며, 시작하였다면 이미 반(半)은 이룬 것이나 진배없다 하였습니다....
이 마음으로 끝까지 인간본연(人間本然)의 자유(自由)롭고 행복(幸福)한 삶을 반드시 쟁취해야 함은, 앞으로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이 존재(存在)해야 할 이유(理由)가 될 것입니다....
항상 마음에 밝은 빛을 간직하시고, 이 빛으로 자신의 하루를 밝히며, 선(善)으로 굳건히 살아가고자 하는 삶은,
자신 뿐만 아니라, 어둠 속에 갖혀 빛을 찾고자 하는 주변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됨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도 그 삶을 살아가려 애를 쓰시는, 지혜(智慧)로우시고 자애(慈愛)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지금까지 전체 중 약 30%에 달하는 악(惡)들이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70%는 자연히 선(善)이 되겠네요.....
예(例)로서 다시 말씀을 드려본다면....
가령 선(善)이 주체(主體)가 되어 실시하는 여론조사(與論調査)가 있다고 가정(假定)하겠습니다....
어느 항목(項目)에서 전체 70%의 찬성의견(贊成意見)이 나왔다고 한다면, 이는 선(善)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찬성(贊成)하고 있다고 해석(解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찬성(贊成) 70%와 반대(反對) 30%로 해석(解析)하는 것이 아닌, 찬성(贊成) 100%로 해석(解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곳곳에서 말로 형언(形言)할 수 없을 만큼, 몰지각한 행위(行爲)들이 다반사(茶飯事)로 일어나고
있고, 이를 통해 보고 있듯이, 언제나 악(惡)으로 존재(存在)하고 있는 30%는, 선(善)이 주체(主體)가 되는
사안(事案)이라면, 숙고(熟考)할 것 없이 눈에 불을 켜고 무조건 반대(反對)할테니 말입니다....
여기에 더해 더욱 중요한 사실 하나는 '그들 악(惡)'의 30%는 향후 그대로 유지(維持)되지 못하고, 25%, 20%
15%로 점점 감소(減小)되어 끝내 소멸(消滅)되어 사라질 대상(對象)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그들 악(惡)'이 전체 20% 이하(以下)로 줄어들게 되는 날, 비로소 '그들 악(惡)'은
'선(善)의 연대(連帶)'의 절대(絶對)적 힘 앞에 무력(無力)하게 되어, 실제로 존재(存在)하지만 존재(存在)하지
않는, 즉 형식(形式)상의 존재(存在)들로 모두 전락(轉落)해 버려, 존재(存在)의 의미(意味)를 온전히
상실(喪失)하게 되고, 더이상 선(善)에게는 위협요인(威脅要因)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 대다수의 선(善)들이 자신들의 위치(位置)를 확고히 잡아가는 동안, '선(善)의 연대(連帶)'의
위력(威力)에 완전히 가려져 있는 '그들 악(惡)'은 더욱 몰락(沒落)을 거듭하여, 어느 날 자연(自然)스럽게
소멸(消滅)되고 세상에서 온전히 사라지게 된다는 의미(意味)입니다....
그렇습니다....
수많은 선(善)한 사람들의 염원(念願)대로, 선(善)하신 저의 하늘의 뜻대로, 마침내 악(惡)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비로소 선(善)만으로 가득한 본연(本然)의 인류(人類)가 완성(完成)되는 순간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상(地上)의 천국(天國)이 완성(完成)되어, 선(善)한 사람들 앞에 열리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 날이 정확히 언제일 지 모르지만, 선(善)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염원(念願)과 우리들의 노력(勞力)이 계속되고
있는 한, 그리고 본디 선(善)하신 저의 하늘의 영원(永遠)한 뜻에 따라, 온전히 자유롭고 행복(幸福)한 그날은
반드시 도래(到來)할 것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지금 저는 강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선(善)한 사람들과 함께, 머지않아 의미(意味)깊은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첫 출발(出發)을
절절한 마음으로 알리려 하오니, 저의 벗님들께서는 그 때 진한 영(靈)과 육(肉)으로 함께 해 주시리라 온 마음을
다해 기대(期待)하겠습니다......
언제나 해녀(海女)들의 생명(生命)을 지키기 위해, 결코 그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는 부표(浮標)와 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늘 생각하시며, 항상 그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役割)에 최선(最善)을 다하시고
계시는, 자애(慈愛)로우시고 강직(强直)하시어 항상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지금까지 악(惡)은 선(善)에 비해 2배 이상(以上)의 압도(壓倒)적으로 적은, 전체 약 30% 정도의 숫자(數字)로
그 명맥(命脈)을 유지(維持)해 오고 있으나, 지금의 30%도 향후 증가(增加)됨이 아닌 소멸과정을 밟아 25%
20% 15%로 점점 감소(減小)할 것이며....
어느 날 20% 이하(以下)로 줄어 들게 되면, '그들 악(惡)'은 비로소 선(善)의 연대(連帶)'에 완전히
제압(制壓)되어, 현실적 힘을 모두 잃게 되고, 그 결과 실제 존재(存在)하지만 존재(存在)하지 않는,
형식(形式)상의 존재(存在)들로 모두 전락(轉落)해 버려, 존재(存在)의 의미(意味)를 온전히 상실(喪失)하게
되고, 본격적인 소멸(消滅)도 시작되어 얼마 지나지 않아 영원히 세상에서 사라져 없어질 것입니다.....
이는 세상(世上)을 창조(創造)하신 선(善)하신 저의 하늘의 본연(本然)의 뜻으로, 세상(世上)은 이에 맞춰
더할 수 없이 아름답게 운영(運營)될 것이므로, 파괴(破壞)를 목적(目的)으로 하는 추악(醜惡)한 악(惡)은,
빛으로 가득찬 영원(永遠)의 세상(世上)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함께 할 여지(餘地)가 전혀 없기에, 언젠가는
사라져야 할 것이고, 그 결과 자연(自然)스럽게 사랑 만이 남게 되어, 세상(世上)은 선(善)만으로 운영(運營)될
수밖에 없겠다는 당연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어찌된 일인지....
지금까지 어느 시대든 막론하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世上)은 선(善) 보다 훨씬 적은 수(數)의 악(惡)으로
더욱 영향(影響)을 받아왔습니다....
이는 매우 아이러니(irony)한 문제(問題)로, 이를 우리는 대개 죄악(罪惡)이라 부르고 있으나, 이것들이
허용(許容)되어 왔슴은....
우리들 상상(想像) 저 멀리에 있을 천지창조(天地創造) 때 부터, 이미 악(惡)이 완전히 소멸(消滅)되어
사라지고, 선(善)만으로 세상(世上)이 운영(運營)되고 있을 때를 미리 내다 보시고, 선(善)이 얼마나
중요(重要)한 지를, 악(惡)을 통하여 우리 모두에게 깊이 새기고, 또한 선(善)을 흔들림 없이 강화(强化)시켜
충분히 세상운영(世上運營)을 할 수 있도록 하시려는 당신의 뜻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즉, 우리들이 갖고 있는 각각의 선(善)들이 제 모습을 회복(回復)하고, 당신께서 보시기에 충분히
강성(强盛)해졌으며, 동시에 우리 모두가 삶에서 선(善)을 중(重)히 여긴다고 판단(判斷)되어 질 때, 그 때
악(惡)을 소멸(消滅)시켜 세상무대(世上舞臺)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시려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시며 선(善)이신 저의 하늘께서는 선(善)을 강화(强化)시키고, 사랑을 확장(擴張)시키는데 당신의
모든 힘을 다하셨으나, 당신께 등을 보인 악(惡)들에게는 처음부터 조금도 관심(關心)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선(善)을 가르쳐야 하셨기에 악(惡)을 보여주셨고, 빛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기 위해 어둠을
이용해야 하셨습니다....
늘 환한 빛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짙고 짙은 어둠 속에 갖혀 있다가, 어느 날 그 어둠에서
벗어나 환한 빛에 안긴 사람에게, 다같이 중요(重要)한 빛이지만 각자 다르게 다가가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선(善)하신 저의 하늘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신 벗님들이시라면, 어떠한 경우에서도 악(惡)은
선(善)을 이길 수는 없다는 사실도 함께 공감(共感)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어떠한 상황(狀況)에서도 악(惡)은 선(善)을 이길 수는 없다는 엄연한 사실은, 선(善)으로 세상(世上)을
채워나가는데, 정말 중요한 개념(槪念)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변치 않는 영원(永遠)한 진실(眞實) 앞에, '그들 악(惡)'은 그들의 운명(運命)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직도 스스로를 영원불멸(永遠不滅)한 존재(存在)들로 믿고, 자신들의 생존(生存)만을 위해
오늘도 발버둥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우리가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먼저 스스로가 깊은 회개(悔改)를 통해 우선
악(惡)에서 벗어나, 일단 선(善)의 구성원(構成員)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는 것이며, 살아 남았다면,
그 다음으로 스스로의 담장을 넘어 이웃까지 바라보려는, 자신에게 알맞는 선(善)의 영역(領域)을 넓혀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자신은 빛으로 무장(武裝)한 진정한 선(善)이 되어 있을 것이고, 이로서 최소한
어둠인 악(惡)에게 절대 패(敗)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며, 이후 개별적으로 역량(力量)을 더욱 키워나간다면
직접 악(惡)과의 싸움에서 악(惡)을 소멸(消滅)시킬 수 있게 되어, 자신의 역량(力量)을 충분히 다하는
것이 되고, 영원(永遠)의 세계(世界)가 존재(存在)하고 있다면, 비로소 이 때 그 문(門)은 황감(惶感)하게도
자신을 향해 환히 열려질 것입니다....
이제 앞의 부분으로 돌아가서, 악(惡)에 의한 영향력(影響力)으로 이루어진 역사(歷史)적 사건(事件)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사사로운 것을 제외하더라도 가까이에서 얼마든지 찾을 볼 수 있습니다....
구한 말 한일합방(韓日合邦)이 그러했고, 6.25 사변(事變)이 그러하였으며, 5.16 군사혁명(軍事革命)과
5.18 군사쿠데타가 그러했고, 천만다행하게도 최근 미수(未遂)로 그친 윤석열의 12.3 불법(不法)
친위쿠데타(內亂事態)가 그러했습니다....
이 적지 않는 위기(危機)의 순간(瞬間)들 마다 도대체 그 많던 선(善)은 어디에 있었으며, 무엇을 하고 있었길래,
소수(小數)에 지나지 않는 '그들 악(惡)'은 그들의 뜻대로 행동(行動)할 수 있었고, 결국 목적(目的)대로 이룰 수
있었을까요!....
그렇습니다....
압도(壓倒)적 소수(少數)인 '그들 악(惡)'에게, 언제나 많은 수(數)의 선(善)은 틀림없이 두려워 견제(牽制)의
대상(對象)이었으나, 언제나 선(善)들은 스스로의 본분(本分)과 능력(能力)을 충분히 깨닫지 못하여,
제 역할(役割)을 다하지 못한 미성숙(未成熟)한 상태였기에, 언제나 악(惡)에게 이용당하여 패배(敗北)하여야만
하였습니다....
그 결과 악(惡)은 그때마다 세상의 중심(中心)에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으며, 압도(壓倒)적 소수(小數)이지만
온 힘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세상(世上)을 자기들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는 악(惡)의 노력(勞力)의 결과(結果)이기도 하겠지만, 사실 선(善)이 제 역할(役割)을 다하지 못해 생거난
어처구니 없는 산물(産物)이었다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현( 表現)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당시의 선(善)이 자신들의 본분(本分)과 능력(能力)을 충분히 깨닫고, 이에 잘 대처(對處)하였다면,
악(惡)의 의도(意圖)를 미연(未然)에 충분히 방지(防止)할 수 있었고,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날의 우리들의
상황(狀況)은 매우 달라졌을 것입니다....
즉, 작금의 상황(狀況)보다 몇 배의 좋은 환경을 선조(先祖)들로 부터 물려받아, 그 속에서 훨씬 나은 삶을
우리 모두는 살아가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구한 말 한일합방(韓日合邦) 때 부터 불법 친위쿠데타(내란사태)에 이르기 까지 불행(不幸)한 역사적 사건들이,
선(善)들이 대오각성(大悟覺醒)하여 전부 미연(未然)에 방지(防止)하여 일어나지 못하게 하였다면,
어떠 하였겠습니까!.....
생각하면 할수록, 압도(壓倒)적 소수(少數)인 악(惡)이, 다수(多數)의 선(善)을 누르고, 목적(目的)을 이룰 수
있었슴은, 후손(後孫)들의 입장(入場)에서는 억울하여 여간 분통(憤痛)이 터지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환경을 상속(相續)받을 수 있었슴에도, 선(善)이 제 역할(役割)을 하지 못한 관계로 그리되지 못했으니까요....
선(善)과 악(惡)에 대한 충분한 이해(理解)는 지금도 사람들의 삶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意味)를 갖고 있지만,
미래(未來)로 향(向)할수록, 삶 그 자체(自體)에서 더할 수 없이 그 중요성(重要性)이 강조(强調)될 것이므로,
가까운 후일(後日), 별도의 시간을 마련하여 솔직하고 깊은 의견을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미래(未來)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인류(人類)는, 차제에 선(善)과 악(惡)에 대해 깊이 들여다 보는
좋은 첫 출발점이 되어, 향후 계속(繼續)적으로 이루어짐으로서 과거(過去)에서 처럼, 우리 모두가
미성숙(未成熟)한 선(善)에 머물러, 교활(狡猾)한 악(惡)에게 패배(敗北)하는 우(又)를 다시는 범하지 않아,
선(善)으로 맺은 좋은 결실(結實)을 우리 후손(後孫)들에게 그대로 물려줄 수 있어, 그들이 우리들 처럼
억울해 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작금의 혼란기(混亂期)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아직도 선(善)과 악(惡)에 대해, 자신만의 뚜렷한 입장(入場)을
정리(整理)하고 있지 못한 듯 합니다....
더는 미루시지 마시고. 하루빨리 선(善)과 악(惡)에 대해 자신만의 뚜렷한 입장(入場)을 정하고, 이를 견지(堅持)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 절대적 선(善)은 애당초 존재(存在)하지 않으며, 시대(時代)에 따라.상황(狀況)에 따라,
환경(環境)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전제(前提)로, 어떠한 시대(時代) , 상황(狀況),
환경(環境)에서도 공영(共榮)의 원칙(原則)에 정확히 부합(符合)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본질(本質)적
개념(槪念)에서도 다수(多數)에게 적용되어도 무리(無理)가 없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달리 말씀을 드리면 집단지성(集團知性) 또는 공동선(共同善)과 부합(符合)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아름다워져야 합니다는 해당사항이 없겠으나, 밝고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는 매우 부합되는 것처럼.....
따라서 선(善)과 악(惡)에 대한 뚜렸한 우리들의 입장정리(入場整理)는, 각자의 선(善)을 일깨워
강화(强化)시킴은 물론, 그 강화(强化)된 힘으로 우리 모두가 바라는 복(福)된 미래사회(未來社會)를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다는 점(點)에서 정말 주요(主要)한 문제(問題)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우라들 선(善)과 악(惡)을 가운데 두고,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신이 흘린 진정한 땀의 기쁨이 자신에게만 그치는 것이 아닌, 간절한 도움을 바라는 이웃들과 함께한다면,
더 큰 기쁨으로 배가(倍加)될 수 있슴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도 열심을 다하고 계시는 지혜(智慧)로우시고
자애(慈愛)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무더위가 극성(極盛)을 부리고 있는 최근(最近)에 들어, 저의 하루는
저의 의지(意志)와는 별개로, 빛과 어둠이 수시로 교차(交叉)하고 있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전번 처럼 이번에도 4주째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라도 소식을 전할 수 있으니 기뻐해야 하겠지요....
지금은 초심자(初任者)라 얼마되지 않는 에너지로, 나름 '그들 악(惡)'을 상대로 버티고 있으려니, 힘든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벗님들께서 기도 중에 저를 기억하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미 예상한 일이고 처음과 그 끝에 이르기 까지 저의 하늘께서 철저히 저를 보호해 주시리라
믿고 있기에, 갑자기 엄습하는 두려움 등 별다른 느낌은 아직까지는 없다 하겠습니다....
하루에도 수차례씩, 저는 어둠에 넘겨졌다가 이내 빛을 찾아 나오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어둠에
뭍혀버리고, 또 빛을 찾으려 버둥거리고, 또다시 어둠이 찾아 들고 그리고 빛으로 나아가기 위해 진땀을
흘리고, 그러는 사이 저의 귀한 하루는 덧없이 저물고 마네요....
오늘 하루도 그렇게 보내고 나니 허탈해집니다....
저 또한 이의 전과정을 지켜보며 느긋하게 행동하면 될탠데, 그러하지 못하고 본능(本能)에서 수시로
반복(反復)하다 보니, 제가 가진 얼마 되지도 않는 에너지(Energy)를 여기에 거진 다 소진(消盡)시켜,
정작 중요한 '그들 악(惡)'과의 싸움에서는 제대로 힘을 써보지도 못하고 번번히 밀려나고 있네요....
머리로는 그 이유(理由)와 대책(對策)을 확연히 알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눈만 멀뚱멀뚱 뜬 채,
그에 맞는 계획(計劃)과 일체(一切)의 행동을 하지 못하고, 무기력(無氣力)하게 당하고만 있는 제 모습이
하도 답답하여 제 자신도 무척이나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마치 달리기 선수가 달리기 전, 몸을 푸는 단계(段階)에서 , 힘을 거의 다 써버려, 정작 본 경주(競走)에서는
힘을 쓸 수가 없는 경우와 같다 하겠습니다....
권투선수가 본시합을 갖기 전, 링 밖에서 이미 과도하게 힘을 소진(消盡)시켜, 정작 링 위에 올라가 본시합이
시작되었을 때,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와 같다 하겠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확연히 알고 있지만, 이를 거부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반복(反復)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으며,
전번에 이어 금번에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 악(惡)'의 교활(狡猾)한 전략(戰略)에 제가 노출된 경우라면, 제가 '그들 악(惡)'의 의도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니, 그들의 대단한 진면목(眞面目)도 인정해야 하는 순간이라 하겠습니다....
역시 '그들 악(惡)'은 본시 교활(狡猾)한 존재(存在)로, 언제나 주의(注意)가 필요하겠습니다....
2026. 06. 20 (토), 4주전(周前) 어렵사리 벗님들께 소식을 전할 때, 제가 실제로 겪었던 '그들 악(惡)'의
방해(妨害)행동이 있었습니다....
제가 피어노 연주(演奏)를 연습한다고 가정한다면, 어린 애기가 연습하는 제 옆에 앉아 천진하게 자기
마음대로 건반(鍵盤)을 두드림으로, 저의 연주(演奏)를 끊임없이 방해(妨害)하는 형국(形局)이라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어린 애기가 엄마 옆에 붙어 쉼없이 칭얼거리거나, 끊임없이 어질어 놓음으로, 이를 정리해야 하는 엄마를
힘들게 하는 경우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도 지면(紙面)이 상당히 길게 채워지고 있지만, '그들 악(惡)'이 저에게 행한 실제(實際)적
방해사건(妨害事件)의 형태를 기록한 부분을 전번시간에는 발송을 보류하였으나 금일 송부해 드리오니
참고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면에서 경험(經驗)을 해야 하는 분명 초임자(初任者)이고, 저의 벗님들께서도 제가 알고 있는 한,
거의가 다 초임자(初任者)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로 토토리 키재기겠지요....
따라서 우리 모두 매사 서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모두가 초임자(初任者)이기에 모든 것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처음부터 경험적인 모든 것을 공유(共有)한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재미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시간이 제법 지난 어느날, 제가 숙련인(熟練人)이 되어 초임자(初任者)를 안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만, 이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이고, 그것보다 매사 서툴겠지만 처음부터 서툰 것이라도 공유(共有)하며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래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함께 지속적으로 숙련인(熟練人)이 될 수 있다면,
이는 향후 더욱 권장해야 하는 좋은 방법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意味)에서 저는 크던 작던, 중요한 것이든 그렇지 않든, 빠짐없이 말씀드리고, 벗님들께서는 나름의
판단으로 행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초임자(初任者)이기에 초임자(初任者)답게, 모든 사실을 가공하지 아니하고 보이는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을 원칙(原則)으로 삼겠습니다....
저 역시 선(善)과 악(惡)의 존재(存在)에 이어, 선(善)과 악(惡)의 갈등(葛藤), 선(善)과 악(惡)의 싸움과
소멸(消滅)과정으로 발전하여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하나에서 하나를 더함은 단순히 둘이 아니라 무한대도 될 수 있슴을 아시고, 가능한 협력하시어 노력하시려는
지혜(智慧)로우시어 사랑스러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2026. 06. 20 (토), 전번 소식을 전할 때, 송부해 드려야 하였으나, 다른 내용으로 지면(紙面)이 가득 차 어쩔 수
없이 보류해야 했던 부분을 금일에 함께 송부헤 드리고 있습니다....
참고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10여년 이상 한결같이 제가 전용으로 사용해 온 노트북이 있으며, 지금까지 주로 워드를 위주로
적지 않는 분량의 작업(作業)을 처리해 오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사용하였기에 이미 체득(體得)되어 저와 한 몸이 되어 있다 말할 수 있을 저의 노트북이지만,
최근 들어 특히 전(前)에 없었던 갑작스런 현상(現像)이 발생하고 있어, 제가 의도(意圖)한 대로 작동되지가
않아, 다소간의 애로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주로 저의 노트북의 자판을 치게 되면, 거의 오타(誤打)가 쏟아진다 든지, 또는 전혀 다른 단어가 생겨난다든지,
장시간을 들여 힘들게 작성한 적지 않은 한 단원(單元)의 문장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 통체로 갑자기 사라져
버려, 저를 놀라게 하고, 복구(復舊)할 수 없어 몇 배로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저는 자판의 삭제버튼을 누른 적이 없었거든요....
앞에 언급한 것처럼, 마치 엄마 옆에서 놀고 있는 천진한 애기의 행동들이, 결과적으로 어질러져 엄마에게는
일이 많이 늘어나게 해 힘들게 하는 형국(形局) 처럼 느껴진답니다....
이런 경우는 지금까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던 현상(現象)들이며, 최근들어 저에게 수차례 집중하여 반복되고
있슴은, 저에게는 어쩌면 심령(心靈)적인 일이 아닐까 하는 의심(疑沈)이 들어, 유의미(有意味)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의 현상(現像)들은 멈추지 아니하고, 드물게는 자주 반복 발생하여, 어쩔 수 없이 글쓰는 작업을 중단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적지 않는 10여년 동안 사용한 노트북이기에, 시기에 맞춰 지금 고장(故障)이 발생하여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제 작업의 내용이 악(惡)과의 싸움이라, 이를 방해하기 위해 그 어떤 보이지 않는 어두운 힘이
저를 향해 작동(作動)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의심(疑心)해 보며, 주의 깊게 그 변화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별한 내용이 나온다면, 소식을 전할 때 함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생활 행태가 그러한지, 어떤 상품이라도 제 손 안에 들어오게 되면, 아주 오랬동안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도중에 수시로 바꾸거나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상품 사용에 따르는 불편을, 이번 노트북의 사례 처럼 심하게 겪어야 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지금 악(惡)과의 싸움을 진행하고 있으며, 극단적으로 교활(狡猾)한 존재(存在)들인 '그들 악(惡)'은
이런 저를 곱게 보지 않을 것이기에, 이 점에서 저는 주목(主目)하고 있습니다....
10년을 사용하였다고 하였지만, 이동하지 아니하고 한자리에 고정시켜 놓고 사용해 왔던지라, 고장으로
생각하더라도 갑자기 이렇게 심하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는 수용하기가 힘이 든답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악(惡)으로 인해 오염(汚染)된 공기는 언제나 선(善)의 기운(氣運)으로 정화(淨化)된다고 믿으시며,
매일을 희망(希望)으로 살아가시어 매사 긍정(肯定)적이시고 지혜(智慧)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새벗님들....
지금까지 드리고 있는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홍보(弘報)에 관한 말씀은, 본(本)글을 포함하여
저희 다음카페 <설립개요방>에 잘 정리하여 올려져 있습니다....
꽉찬 하루를 살아가시고 계시는 새벗님들이심을 잘 알고 있지만, 이미 올려져 있는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을 소개(紹介)하는 글들을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금씩 읽어 주실 수 있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재미없고 짧지 않는 내용이라 언제나 송구한 마음이지만, 누가 해도 해야 할 의미(意味)있는 일들이라 믿고
있기에 권해 드리고 있으며,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생각에 동의해 주신다면, 기회(機會)가
있을 때 마다 주변에게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을 홍보(弘報)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신 전하여 주시는 벗님들의 한말씀 한말씀은 '유투브의 구독' 처럼 저희에게 정말 두고 두고 큰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제가 벗님들께 지금까지 드리고 있는 글들은 결코 가볍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마음을 가지고 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기를 희망(希望)하며, 젓먹던 힘까지 다해야겠다고 매번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저는 평상시 과연 권위(權威)가 있는 가르침은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한참을 지나서야 문득 악(惡)에서 구(求)하는 가르침이구나!....하며 탄성(歎聲)을 뺃어냅니다
악(惡)에서 구해지지 않는 가르침은 더욱 발전되어야 할 가르침이구나!....를 마음 속으로 크게 외쳐봅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바 없었던 심상치 않는 더위입니다....
이런 더위에도 불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민족이 존경스러워집니다....
오늘도 더위와싸우느라 영양가 없는 내용으로 지면(紙面)을 채운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많이 해량해 주시고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매일매일 벗님들의 이름을 입에 담고 있습니다....
몇 차례 나누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악(惡)을 피하시고 선(善)의 품 안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정겨운 지인들과 늘 행복하세요....
또 뵈올 때 까지 늘 건강하십시요....
선(善)이 합해짐은 선(善)의 크기가 확장되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만큼
악(惡)이 작아지고 약해지기에 우리는 환호하는 것입니다....
선(善) 안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입니다....
우리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선(善)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작은 것이 모이게 되면, 이미 작은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살아가는 '선(善)의 연대(連帶)'입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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