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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나성전 Rev. dhleepaul(M.div)
- 날자: 2026.5.17 주일 낮 예배
- 말씀: 롬 6:11
- 날자: 2026.05.17
- 말씀: 롬6:11/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 제목: 죄에 대하여 죽은 자
-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만나교회담임 이덕휴목사
- 말씀봉독: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 길지어다”(롬 6:11)
- 병행구절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 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은혜찬양: (118) 서로 사랑하자 -by 오세영/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by Anvely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https://yeram.org/hymn/118191
- 죄에 대하여는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롬 6:11)
- 본문의 선행 말씀( 고린도후서 4:17-18 )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7-18)
죽은 사람은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아 죽었으며 주님께서 부활하시면서 우리의 죄는 사함받았습니다. 이제 그분과 함께 영원히 살 줄도 압니다. 죽음은 단 한 번의 죽음입니다. 죄에 대해서 이미 십자가에 못박혔으니 우리는 주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논리의 비약이 아닙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수 있는 것은 육신이 살아있어야 그 육체가 갖가지 죄를 짓게 됩니다. 그러나 다시 죄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육체가 살아나야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육체는 이미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었단 말씀입니다. 죽은 자가 죄를 지을 수 있습니까? 육신은 이미 썪어버렸는데 죄를 지을 수 있는 것은 무슨 영령이 육체적 활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무슨 도깨비 방망이가 밤마실 돌면서 이리뛰고 저리뛰는 것도 아니질 않습니까?
지금 살아있는 저와 여러분의 몸은 이미 십자가에 못을 박았던 몸덩어리입니다. - 세상의 욕망과 정욕은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찬송191장4절).
그러므로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여 그 욕망에 순종하게 하지 마십시오. 너희는 너희 몸의 지체를 죄에 내어주지 말고 불의의 도구로 삼지 말라. 오히려 너희 자신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처럼 하나님께 드리라. 그리고 너희 몸의 지체를 그분께 의의 도구로 드리라. 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1. 죄의 댓가
우리는 먼저 순종하는 대상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죄의 종이 되면 사망에 이르고, 순종하는 종이 되면 의에 이르게 됩니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의 핵심 원리는 믿음의 삶을 사는 것이 단순한 종교적 행위나 의식을 행하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이 가르침의 본질은 구약의 사무엘 선지자의 가르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무엘상 1장 15절에 나오는 말씀이지만, 그 의미는 신약성서 전체에 반영됩니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신자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가르치셨습니다. 다음의 말씀은 주님께서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바라시는 구절입니다.
마태 복음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요한복음 14장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3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구절들은 하나님을 향한 참된 사랑이 순종을 통해 나타난다는 개념을 종합적으로 강조합니다. 자신의 생활 방식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제물을 바치거나 예배를 드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랑과 진정한 믿음에 뿌리를 둔 순종은 신약의 핵심입니다. 믿는 믿음만이 저와 여러분이 구원받는 첩경이 되는 줄 믿습니다.
2. 믿음으로 사는 자
믿음의 사람으로서 현실적인 문제를 내가 어떻게 파악하고 그 상황에 맞춰서 사회생활을 해 나가야 하는가의 문제를 말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믿음이 없는 자와 다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주님의 십자가의 값없는 피값으로 구원받은 자의 삶을 말합니다.
삶의 모든 과정을 살아가는 방식 그 자체가 바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이 믿는 자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뿐만 아니라,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그분의 공의와 심판까지도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즉 항상 기뻐하는 마음이 우리의 심령을 가두게 합니다. 그 마음은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우리의 기쁨과 찬양의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능력: 하나님이 주신 믿음은 세상의 가치관과 다른 방식으로 살게 하는 힘이 됩니다. 고난 속에서도 소망을가지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믿음 생활을 하는 사람과 돈과의 관계는 끊을라야 끊을 수없는 관계입니다. 말씀에서도 돈을 사랑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일 만 악의 괴수는 욕심이라고 하였습니다.
딛전 6장 말씀입니다.
'1.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4.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6.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경건은 자족하는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자족할 줄 모르면 성도가 될 자질이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족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은 필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한에서의 돈입니다.
돈 자체는 악이 아닙니다. 하지만 돈에 대하여 욕심을 갖게 되면 악이 됩니다. 더 나아가 사랑하게 되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됩니다. 본문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곧 종들의 자세, 거짓 교사들의 악행, 자족하는 마음, 돈에 대한 사랑 등입니다.
3. 성령을 좇는 삶
육에 욕을 이기는 방법은 오직 내 안에 주님을 품는 것입니다.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 5:16).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하였습니다.(갈 5:24).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으나(엡 2:3).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엡 4:19).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엡 4:22).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약 4:2).
그렇습니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소유욕을 타고 났습니다. 백일 때 어린이에게 여러가지 물건을 내보이고 잡는 것에 대한 여러 평가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유래하는 것인지 다른 나라에서도 하는지 모르지만 암튼 태어난지 100일되는 날에 잔치를 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 아이가 뭘 안다고 잡았겠습니까? 연필을 잡으면 공부 잘하겠다고 좋아합니다. 공부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공부한다" 지인환님의 저서입니다.
내가 신학공부에 열중 할 무렵 이 글을 읽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나도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준비하고 실행합니다. 그것이 믿는 자의 길입니다. 할렐루야~~~
고린도전서 10장 31절,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우상의 제물”에 대한 복음적 결론이다(고전 8:1). 고린도 성도들은 먹고 마시는 것에 관하여 자기를 사랑하기 위한 지식을 내세우며 교만하게 굴었지만, 바울은 복음의 원칙에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고 성도의 유익을 위하여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됐다(사 43:7). 창세기에서도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습니다.
만물을 돌보고 배우자와 자녀 나아가 이웃의 유익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지음받았다(창 1:28, 2:24). 그러나 죄는 자기의 영광과 유익이라는 새로운 대상을 우상으로 숭배하게 만들었다(창 3:5). 삶의 방향성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복음은 믿는 우리에게 다시금 삶의 분명한 목적, 가장 중요한 원칙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것입니다(고전10:31). 명령의 대상은 우리 모든 믿는 자입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그 무엇을 하든지 다.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골 1:10). 이렇게 항상 물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어떻게 영화롭게 하는가?’ 또한 우리는 의무적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주를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라고 말씀하신 말씀도 우리가 기뻐하듯이 하나님께 기쁘게 하는 일을 항상 하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딤전 2:4). 그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장 영화롭게 하는 일이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23-24).
- 나가는 말씀
(마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께서 두 가지 계명 속에 하나님과 사람들에 대한 모든 명령을 압축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입니다. 우리는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모든 율법 중에 가장 큰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어느 율법학자의 질문에 주님의 말씀의 내용은 바고 그것은 어떠한 법(계명)보다 우선합니다. 법은 지키는 자에게는 마땅한 권리가 주어지지만 지키지 않을 때에는 보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신32:35). 이러한 하나님의 법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자는 그에 대한 댓가(죄의 댓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법언(세속)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모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이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파되도록 우리 만나인은 분발해야 하는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시면서 목숨도 다하여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뜻을 다하여 사랑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뜻이란 것은 각자의 마음에 두는 의미 즉 자유의지라고도 합니다. 내가 행동할 것에 대한 의미는 자기 스스로 결정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뜻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입니다.
마12:50에 의하면,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어떻습니까? 오늘 말씀도 주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에 찬 저와 여러분이 되셨기를 축원드리면서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 만나인을 위하여 주신 말씀은 살전 5:16-18입니다. 함께 봉독하시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