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를 배달해드립니다 희비 1표 차로 갈렸다
출처: 바람에 띄운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수정.
첫댓글 6월달 첫 주말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고도원의 명상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오늘 현충일날 애국선열과 순국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명복을 빌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하하하하 정말 그런 일이있었나요?
첫댓글 6월달 첫 주말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고도원의 명상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현충일날 애국선열과 순국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명복을 빌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하하하하
정말 그런 일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