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님이 전수해 주신 막걸리 술빵
응용해 봤어요
새털구름님 고마워요^^
쌀가루 옥수수가루 호라신밀 팬케익가루 준비하구요
오늘의 Tip
옥수수가루를 첨가하니 더 구수하고
팬케익 가루는 빵을 더 부드럽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미지근한 물에 막걸리 이스트 소금 설탕 넣이 반죽해요
하룻밤 뒀더니 발효가 잘 됐어요
불린 검은 콩 섞어
수증기 땜에 신비로운 사진이 됐네요 ㅋㅋ
면보 깔고
설탕을 뿌려주면 면보에 들러붙지 않게
다 쪄진 빵을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물이 끓으면
반죽 올리구요
쎈불로 20분 찌고
십자로 잘라줘요
그래야 가운데 부분도 잘 익어요
십자로 칼집 내주고
5분 더 찌고 10분 뜸들이고
꺼냈어요
잘 된 것 같지요?
옥수수 노란 빛깔이 먹음직스러운
쟁반에 옮겨서
한 조각은 따뜻하게 먹고
나머진 식혀 냉동실에 넣어두고
간식으로 얌얌~♡
빵을 만들 때마다 드는 생각은
시중 빵은 설탕 덩어리라는 걸 알게 돼요
설탕 나름 많이 넣는다고 넣는데
단맛이 미미한 것 보면
확단 시중 빵은 설탕을 얼마나 많이 넣을지;;;
첫댓글 넘 맛있게 보여요
친구야님 반가워요 ^^
에고 이웃에 사시면 한 조각 드리고 싶네요
기분 좋은 날 되셔요^^*
@꽃잠 저도 주세요
ㅋㅋ
@새털구름 받으시면 반품시키실지 몰라욤^^;;;;
역시 꽂잠님손에서
태어난 술빵은
제가 한것보다
더구수하고맛나
보입니다.
옥수수 가루가 들어가니
색도 곱고 신의 손으로
인정합니다.
헉~
진정한 쉐프 새털구름님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또 발효하고 있어요 ㅋㅋ
감사해요 ^^*
옥수수가루가 들어가니 구수하니 맛나겠어요~~~
네 옥구슬님 옥수수가루를 넣으니 술빵 맛이 업그레이드된 것 같아요
감사해요 ^^*